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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시험이 3일밖에 안남았다니? 이럴때는 3일이나 남았다고 하는거야. [외관] >흑역사 이미지 생략 후 백업< 자연스레 살짝 굽이치는 머리카락은 등뒤의 날개뼈에 걸쳐지는 길이까지 내려왔다. 두 눈은 연한 갈색으로 햇빛을 받을때면 주황빛이 얼핏 보이게 반짝 였다. 피부는 머리카락과 눈색에 대비해 환해 보이며 얼굴은 한 손으로도 거의 다 가려질만...
성장 전, 성장 후 신청서 모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화합장!" "일주일, 부디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성장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성장 후) 이름 백 유 白(흰 백)甤(꽃 유) 나이 10세(성장 전) 25세(성장 후) 성별 女(여) 종족 花人(화인) 직업 장의사 현재는 장례지도사라고 불리는 직업으로 죽은 이의 갈길을 마지막까지 바라...
우리들은 무얼 위해 이 국가에 몸을 바쳤는가." "당신 돈 많아요?" 외형 >흑역사 이미지 생략 후 백업< 피부는 동양인인 것에 비해 비교적 하얀 편이며 양 뺨을 불그스럼하게 물들인 홍조는 얼굴에 생기를 심어준다. 가슴 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은 연녹색과 칠흑빛이 부자연스럽게 섞여져 있다. 두 눈동자는 머리카락보다 진한 녹 빛으로 눈매와 눈썹이 ...
'테라스에서 볼까요?' "돌아가고 싶어서 온 파티지만 사실, 돌아가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찾고 싶었던걸요. " 외관 >흑역사 이미지 생략 후 백업합니다< 흐트러짐 없이 곧게 땋아내린 푸른 머리카락은 오른쪽 어깨에 걸쳐지도록 내렸다. 투명색에 옅은 펄이 들어간 흔하고 작은 고무줄로 묶어 고정했다. 그런 머리카락 위에 뾰족하게 솟은 귀는 여우의 귀...
'나를 사랑해주면 안되는거야?' "진실한 사랑이라나 뭐라나? 당치도 않아." [ 이름 ] Sopia Amelia /소피아 아멜리아 지혜로운 수호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바다처럼 깊지도, 하늘처럼 포근해 보이는 색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특이한 푸른빛의 머리카락은 어깨를 넘어 내려온다. 머리카락의 숯이 많아 절요 요반을 머리 뒤로 넘겨 반 머리를 묶었다. 두 눈...
시간순서 모릅니다 조금 기다려야 카드링크 로딩됨 아이폰은 사파리가 이용 편함 https://twitter.com/sorrysugaloveu/status/1383032513761710082?s=19 느와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까톡! 롤 하다 구석에 카톡 솟는 걸 보자마자 전화를 걸었다. "어, 야. 무슨 일이냐?" 그런데 말은 없고 전화가 끊어졌다. 실수로 끊은 건가 해서 몇 번을 다시 걸어도 끊어졌다. 얘 뭐냐……. 하던 판을 끝내고 다음 큐 돌리는 동안에 카톡을 보냈다. 곧장 답장이 왔다. 막 게임을 시작하려는데 전화가 걸려 왔다. "엉. 뭐야?" "지금 만나...
"너네 뭐야!" 은광이는 방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내 어깨를 팡팡 두드렸다. 와, 둘이 연애하는 줄은 알았는데 둘이서 연애하는 줄은 몰랐어. 이민혁, 임현식, 어떻게 이렇게, 이야! "와,. 대박이다. 나 완전 놀랐어." "일단 좀 앉아볼래? 밥 좀 먹고 하자." "얘기부터 해 봐. 어떻게 만났어?" 내 쪽 한 번, 현식이 쪽 한 번을 바쁘게 쳐다보며 은광...
완벽한 콘서트였다. 민혁이 형은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댄스도 잘하고 얼굴도 잘했다. 울기까지 잘했다. 형은 앵콜에서 이틀을 내내 울었다. 잘생긴 얼굴이 푹 젖도록 울면서 객석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아련하기가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같았다. 형이 군필만 아니었어도 그런 줄 알았을 거다. [ You are my light ] 이민혁 / 임현...
전 이번엔 진짜 우리나라 망하는 줄 알았어요. 좀비 바이러스가 나올 줄 누가 알았겠어요? 눈으로 보면서도 안 믿기던데. 어쨌든 살아야는 되니까, 저는 첨엔 프라이팬 썼는데, 좀비 뚝배기를 때리다 때리다 관뒀어요. 이러다 나도 조만간 좀비 될 것 같은데 너무 아프게 때리면 쟤들 보기 민망할 것 같아서요. 좀본 아니었음 그럴 뻔했는데. 그래도 빨리 백신이 나와...
목이 뻐근하도록 졸다 깨어나니 버스는 도시적인 풍경에서 한참 멀어져 있었다. 눈에 익은 아파트는 없고, 논인지 밭인지가 한참 펼쳐진 옆을 개천이 흘러간다. 적어도 아는 길에는 이런 동네가 없다. 휴대전화를 켜 위치를 확인해 보니 역시나 한참 잘못 가고 있다. 버스를 급히 탄다고 플랫폼을 잘못 본 모양이다. 종착지가 어딘지 찾아보려는데 화면이 바뀐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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