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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 개월 만에 올리는 글이 12화가 아닌 휴재 공지라서 정말 죄송합니다. 올해에 입시를 치르게 되어서 늦게나마 휴재 소식을 알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공지를 올립니다. 우선적인 목표는 로키 드라마 개봉 전에 글을 완결내는 것이지만, 생각보다 진행이 더뎌져서 조금 더 걸릴 수도 있겠습니다. 휴재 기간 동안 틈틈이 글실력도 갈고 닦아 더 좋은 연성을 읽혀드리...
100%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부분은 조금 의역했습니다 틀린 부분 많을수 있어요! 스포일러가 다소 있습니다!!!! (소언 관련) 1편 소언: 전우들이여, 그대들도 온천은 평범한 먼지만 씻어낼 뿐, 더러운 마음은 정화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빌트: 어... 뭐... 소언, 잠깐만. 소언: 봐, 여기도 구원받아야 할 영혼이 있어! 우리가 그를 돕도록 하자...
피닉: 선배, 어서 와요. 다른 사람들이 딱 마침 선배를 찾으러 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여기 저 혼자예요. >피닉은 날 믿어? 나 너무 힘들어. 피닉: 그럼요. 그리고 카지도 선배가 시비르 선생님한테 나쁜 짓을 했다고는 생각 안 할 거예요. 그냥 시비르 선생님을 정말 좋아하니까 걱정이 되었을 뿐이에요. 그리고 정말 선배가 무슨 짓을 했다고 의심하는 ...
카지: 얼른 이리로 와. 옷깃(멱살) 잡아당기지 마. >잠깐, 숨을 못 쉬겠어! 카지: 아, 미안.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줘. 뭔가 시비르 선생님한테 잘못한 게 있다면 잘 설명하고 사과하도록 해. 어쩔 수 없으니 사과한다. >거절한다. 지휘사: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도 모르는데, 뭘 설명하란 거야? 카지: 시비르 선생님의 반응을 보면 너랑 관...
피닉: 시비르 선생님, 들리세요? 과자 좀 가지고 왔는데 드세요. 카지: 피닉, 그래도 소용 없다니까. 선생님은 널 전혀 상대 안 하려는 모양이야. 피닉: 그치만...... 카지: 역시 이럴 땐 강행 돌파지! 테슬라, 준비 됐어? 테슬라: 응? 오, 오우! 에루비: 히히, 재밌는 구경거리가 생기겠네. 미라: 퍼버벙, 기대된다! 테슬라가 방문을 향해 대포를 ...
베르만은 확실히 상의 탈의가 더 선이 좋을 듯. 옷 입히면서 좀 아까웠다. 베르만은 이름 듣자 마자 저 헤어밖에 생각 안나드라...() 리트도 좀 짧은 머리로 생각 하면서 읽었는데 장모종이라고 강조를 해서 머리가 길어졌다.ㅎ 요즘 계속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를 했다가 드디어 쉴 기회가 와서 이제 좀 쉬기 시작해서 이틀간 쌓여있는 이북을 열어 보았는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쿠로츠키 쿠로오 테츠로 X 츠키시마 케이 해리포터 AU 휴일의 고양이 W. @_P_i_a__ 동화책 속에서만 존재 하던 마법사가 실제로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그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하겠지만 사실 마법사는 실제로 존재 하며 그저 티가 나지 않게 살아갈뿐이다. 마법의 소질이 있는 어린 아이들은 적절한 나이가 되면 마법학...
중앙청의 신의 두뇌, 그가 바로 내 애인이야. 처음에 고백 받았을 때는 정말이지, 꿈만 같았어. 그야 얼굴 좋고, 몸매 좋고, 능력도 좋은 이런 남자를 누가 마다 하겠어. 우리는 여느 커플처럼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안정기에 접어든 커플이 되었다. 무려 사내연애란 말이지. 하지만 중앙청에서의 하루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 서류를 작성하고 안화에게 검토...
토독.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더니 어느새 빗줄기가 거세졌다. 일기예보는 맨날 틀리더니 내가 우산을 안 가져온 날에만 맞는다. 오늘도 카이가 날 데리러 올까 걱정이 되었다. 사실 비가 오는 날이 아니어도 끊임없이 나를 찾아왔었다. 하지만 특히 비가 오는 날엔 더 유난이었다. 비오는 걸 모르고 슬리퍼 신고 나온 거는 어떻게 알았는지 운동화를 항상 준비해줬었다....
포스타입은 깨져서 올라가더라구요. 트윗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부끄러워지면 지워요) > https://twitter.com/atokiapko/status/1259883941747556352?s=20
여름이라 그런지 해가 길어져 새벽부터 방안에 햇살이 내리쬐었다. 따사로운 햇살이면 좋겠지만 햇살이 닿는 부분은 일렁이는 듯한 아지랑이가 피어오고 있다. 선풍기로는 이 더위를 피하기가 어려워 몸부림 치다가 문득 중앙청에 쾌척한 공기를 생각하고 재빨리 세수하고 아침 일찍 중앙청으로 출발했다. 지휘사가 떠나간 뒤 방에는 지휘사를 따라 사라지는 한 검은 그림자와 ...
미리보기 솔직히 옅 올린 단편들 죄다 당시에 영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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