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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알았지, 다들!!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겨야 한다!!" "야, 무슨 소리야? 싸우는 건 히바리잖아. 네가 그렇게 열 내면 뭐 하게?" "욱! 그건 나도 알아! 10대는 우리를 믿고 자리를 비우신 거야! 우리 눈앞에서 패배를 맛볼 수야 없잖아!" "하하하! 이...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리본에게 연락이 왔다. 하나이치의 흔적을 찾았다는 소식이었다. 츠나는 하나이치를 찾는 것을 멈추고 리본이 보낸 문자에 적힌 주소로 달렸다. 지금 링 쟁탈전이고 뭐고 상관이 없었다. 그저 하나이치를 찾는 것이 급했다. 분명 링 쟁탈전에 지금까지 쌓은 모든 것이...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하나이치는 진실을 알았다. 진실을 알게 되고 그것이 츠나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은 츠나의 곁에 있어선 안 되는 존재. 하나이치는 그렇게 여기고, 츠나의 집을 빠져나왔다. 이른 바 가출이다. 츠나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방에 들어가 마지막이 ...
TS주의! 짧아요ㅎㅎ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으악!! 헉, 헉헉... 무, 무서운 꿈이었어..." -히바리 선배가 질 리 없는데, 리본이 괜히 그런 소릴 하니까 그렇지! 츠나는 체육관에서 해산하기 전에 한 말을 회상했다. - 고라 모스카란 놈이,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야. 밤중의 일을 생...
사니와 "하세베가, 하세베가 무서워!" (부들부들) 하세베 "오해입니다! 오해라고요!" 사니와 "하세베에게 범해질 거야!" (덜덜덜) 하세베 "그만해주십시오! 오해란 말입니다!" 사니와 "그, 그래...?" 하세베 "예." 사니와 "그럼 이 책, 하세베 거 아냐?" 하세베 "아니요, 그건, 음, 제...것이긴 합니다만..." 사니와 "범해질 거야! 하세베한...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잠에서 깨어난 하나이치는 덜덜 떠는 자신의 몸을 끌어안았다. 끔찍한 광경을 보았다. 무쿠로와 만나 그의 말을 들으니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가듯 눈앞에 아른거렸다. 하나이치는 덜덜 떠는 몸을 애써 감추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침대 정리를 하고 방에서 나오니 츠나...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대화가 끝났는지 둘이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가만히 츠나를 보던 디노가 하나이치를 보더니 활짝 웃으며 다가왔다. 하나이치는 갑자기 다가오는 디노에 조금 경계를 하며 쳐다보았다. "안녕, 난 디노. 네가 하나이치지?" "엄... 네." 하나이치는 디노가 내미...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하야토가 등장하고 체르벨로는 이번 필드는 3층 교사라고 설명했다. 3층에 있는 모든 교실을 포함하며 강력한 바람을 만드는 허리케인 터빈이 장치되어 있다고 했다. 그 허리케인 터빈이 만든 바람에 창문과 문이 날아갔다. 하나이치는 그 위력에 꼬리를 빳빳하게 세웠...
S#72.여관 방/밤 나미(N): 그 날, 우리의 밤은… 수지, 창가의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물고, 뒤에 있는 나미를 흘깃대며, 라이터를 꺼낸다. 수지: (나미를 흘깃 보고) 씻어. 나미: (침대에 앉아, 놀란 표정) 어? 수지: (고개를 돌려, 나미를 쳐다보며) 안 찝찝하니? 나미, 벌떡 일어나는, 무릎 위의 가방이 떨어지고, 어색하게 웃으며...
유진의 대大 민폐 사건은 한동안 동물병원을 뜨겁게 달구었다. 뜨겁게 달궜다고 해도 당시에는 원장과 유진, 그때는 파트타임으로만 잠시 오던 신입이 병원의 전부라 주로 원장이 열을 내며 유진을 혼내는 정도였다. 무슨 놈의 술을 그렇게 떡이 되게 마셔서 집도 못 찾냐며 자칫 잘못하다가는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는 욕을 들어먹을 뻔했다. 마치 아버지인 듯 혼을 내는 ...
학교가 끝나 아이들이 교문 앞으로 쏟아져 나갈 즈음에는 나는 으스대며, 그 애에게 다시 특별하고 하나뿐인 사람이 된 듯해서 한 껏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문을 나섰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을까. 그 애가 사는 집이랑 가까워 진다고 생각하니, 숨기려고 해도 히죽히죽 웃음이 나왔다. 선생님이 말한 파란 지붕이 가까워 질수록 주제도 모르는 망아지마냥 펄펄 날아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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