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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랑은 비와함께 내려온다 [마이크로프트 셜록 X 그렉 레스트레이드 / 46p] 2014년 셜록통합온리전에서 발행했던 책입니다. 시즌2 03 - 시즌3를 기반의 내용으로, 도저히 못보겠다 싶은 인삐만 수정했습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오래전에 그렸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작업이네요. 부디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민고민하다 포타백업함 #하림선기붐은온다 원래는 원본대로 트레하려고 했는데 악마 선기만 그릴까? -> 귀찮네,,, 일단 커프 옷만 입히자 -> 졸리네,,, 걍 완성시키자, .. .. 미안합니다
밧줄 브러쉬 많이 썼으니 이젠 그만 써야지
트레했서욜 에스디 트레하는거 넘 좋다 이겁니다
몇 달 전 아침, 바이올렛은 찬 공기를 느끼며 어머니께 물려받은 비단 가운을 조심스레 걸쳐 입었다. 곱슬곱슬하게 늘어뜨린 머리칼을 세공 빗으로 높게 고정한 채, 바이올렛은 캐노피 사이로 발을 내밀어 끈이 달린 작은 슬리퍼를 신었다. 그는 레이스 손수건과 실크 부채로 손장난을 치며 가볍게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메이드가 들여놓은 우편물 속엔 아래와 같은 오려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민트초코를 모티브로 드레스 색을 정했습니다! 민트색이 니지우에 눈색이랑 비슷하구 니지우에 머리색이 초코색과 같다보니 딱 떠오른게 민트초코 니지우에였다는거!
클튜 프릴 브러쉬를 너무 쓰고 싶어서 메이드를 그렸는데 정작 프릴 브러쉬가 내 그림체랑 전혀 맞질 않아서 쓰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
쇼바니지 춤출 때 니지우에가 발목을 삐끗해서 하시모토가 니지우에를 얼른 잡아주면 좋겠다..!
HONEY&MOON
곧 그의 결혼식이 다가온다. 내가 사랑했던, 아니 아직도 사랑하는 그의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 트레이 클로버의 마지막 미혼일 때의 여행이라며 간 여행. 이제 그의 결혼식까지 3일. 잠이 들 수가 없었다. 결국 몸을 일으키고 그의 방으로 향했다. 그는 피곤했는지 곤히 잠들어 있었다. 난 천천히 그에게 다가가서 그의 ...
레사 그림체 너무 좋아 미춰버려 나도 언젠가 존잘님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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