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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와 카츠라, 타카스기는 원작 519화 사건을 겪은 후 원작대로 갈라졌다. 하지만 셋이 헤어진 지 5년쯤 되었을 때 우츠로가 좀 더 일찍 표면 위로 등장하여 원작과는 조금씩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함. 어느 순간부터 우츠로가 늘 천도중의 대표로 나오고, 천도중 대표로서 행동했다. 우츠로는 늘 까마귀 가면을 쓰고 다녔기 때문에 서당즈 셋은 전원 다 그의 얼굴...
어두운 그림자가 심연 저 너머 속으로 나를 빠뜨렸다. 블루님 문장 평소대로였다. 평소대로 일어나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 평소대로 식탁에 앉아 포크를 꽂는 샐러드. 평소대로 경호원의 차를 타고 오는 학교. 그러나 단 한 가지만은 평소대로라는 단어를 쓸 수 없었다. 몇 없었던 친구 중에서도 한 명인, 내 사촌 필릭스. 그리고 내 스스로 사귄 첫 친구, 마리네뜨...
1. 미스터리 수사반 부산조 경고문에도 제목이 있던가요? - 꼭 읽어야만 할-반드시-정말-절대-아마-필수-도서 소문은 어딜 가나 있다. 그것은 사람들을 범죄로부터 지킨단 묵직한 사명을 띤 경찰서도 예외가 아닌데, 매일 언론의 가십거리가 되고 마는 성화 경찰서에도 당연히 소문이 따라다닌다. 몇 소문은 작은 황색 언론의 헛소리였기에 잠깐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끝...
*간접적 사망 언급, 병증 언급 등이 있습니다. 붉게 만발하는 저녁 아래, 내일은 분명 맑을 테죠. 언젠가 속삭인 그 찰나의 축복을, 언제까지고 이 하늘 아래 있을 거라 약속했던 때를... 다시 한번, 제게 그 순간을 보여주실 수 있으신지요. 인어. 바다 아래 깊은 곳에 저들의 도시를 차려놓고 모여 사는 종족. '인간을 보면 홀려 바닷속에 제 발로 들어가게...
내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그 흰 눈을 떠 보는 건 어때? 그래. '배경을 어둡게' 해 보라고. 제발 그렇게 내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지 말아줄래? 덕개야. 아니, 이제 덕개 경장님이라 불러야 하려나? 넌 내 말이 들리지? 그래. 비록 지금은 이 모습이지만... 모든 실종 사건의 원흉, 이름은... 너와 같아. 덕개. 어때, 마음에 들지? 거짓된 진실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혼자 가려고 했다고? 너무한 거 아니니?" "죄송합니다..." "죄송하면 끝나?" "신상 석궁 하나 드리겠습니다..." "석궁?! 내가 벤인 줄 알아?" 사나가 육포를 질겅질겅 물다가 버럭 화를 냈다. "철퇴? 검?" 알렉스가 사나 앞에 카탈로그를 내려놓았다. 사나는 관심없다는 연기는 그만 두고, 카탈로그를 냉큼 집었다. "철퇴. 어느 영지의 도련님 잡기...
T.W.- 고어
글 루나 오늘 밤 우리 꿈에서 만나자 이마크 조각글 FIN. •모든 움짤과 사진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여전히 꿈이 사라지질 않았다. 은정은 침대에 앉아 자기가 꿨던 꿈을 상기했다. 어젯밤 닫고 잠들었던 커튼이 살짝 열려있었다. 그사이로 달빛이 들어오고, 달빛은 침대 위에 그림자를 만들고. 그 그림자에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이의 모습이 투영됐다. '은정아, 잊으면 안돼. 기억해.' 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기억하라는 이야기인가? 목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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