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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이 얘기 해줬더니 앙카 그만 괴롭히라고 뭐라 그럼
스즈나 유우는 밀짚모자 일당에 빠르게 적응했다. 루피는 선장, 조로는 검사, 우솝은 저격수, 나미는 항해사, 상디는 요리사, 의사, 고고학자, 조선공…. 각자의 역할을 가진 이들 중, 유우의 역할을 꼽으라면 보조원에 가까웠다. 만능 보조원. “유우, 3번 목재.” “여기요.” 갈렐라 컴퍼니에서 일하던 짬밥이 어디 가지 않았는지 프랑키가 배를 수리할 때 옆에...
당신은 수련을 좀 할겸, 수련실에 갑니다. 도착해서 보니 한재은이 몸을 풀고 있는 것 같군요. 이곳에서 마주친 건 처음인데 살며시 말을 걸어 볼까요?
하연은 월요일이 되어 학교에 가야 하는 게 짜증이 났다. 하지만 어차피 가야 했기 때문에 일어나서 세수와 양치질을 하고 책가방을 챙겼다. 갑자기 하연의 엄마가 방에서 뛰쳐나왔다. 그녀는 하연에게 동생 하원이 물그릇을 엎어서 화장실이 물바다가 됐다고 말하며 걸레를 들고 다시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하연은 안 그래도 학교에 가야 해서 짜증이 나는데 아침부터 ...
“씨발, 너 지금...” 현수는 저도 모르게 나온 말에 입술을 씹었다. 초조해 보이기 싫은데, 같은 시덥잖은 생각을 하며 바지 주머니를 뒤져 담배를 꺼냈다. 오늘따라 담배가 야속할 만큼 얇고 짧은 것 같았다. 입에 무는데까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담배 끝에 불을 붙이려는데 손이 떨렸다. 현수는 스스로가 형편없다고 느꼈다. 둘 사이의 거리가 이렇게 멀었...
정식 서비스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사전 예약 홈페이지를 열자 며칠 만에 예약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개발팀은 라스트 스퍼트를 올리기 위한 마지막 크런치 모드에 돌입했다. 새카매진 하늘을 보며 집에 돌아가는 길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예뻤다. 어느새 코트의 계절이 지나 도톰한 가디건 차림이 된 세라가 그 모습을 보고 와아, 소리를 내며 감탄했다. ...
" ....! " 입 안으로 숟가락을 집어넣자 말 할 수 없는 황홀감이 느껴졌다. 입 천장이 데일 것처럼 뜨거웠지만 뱉어버릴 수가 없을 정도였다. " 아뜨, 아뜨거 " 앤이 고개를 치켜들며 김을 내뿜자 클레오는 웃으며 턱을 괴었다. " 맛이 어때요? " 드디어 식은 밥을 씹어 목구멍으로 넘기자 따뜻한 기운이 온 배에 맴돌았다. " 맛있어요...! " 앤의 ...
15. 냉동실 속 감자칩 상유는 701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확인했다. 정해진 출근 시간은 9시였는데, 15분이나 이르게 도착해버렸다. 스스로도 현관문을 나설 때 너무 빠르지 않나 생각하긴 했다. 하지만 가는 길에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혹시 길을 헤맬지도 모르는 등 다양한 변수를 생각하면 지각보다는 일찍 도착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는데…. 그래도 ...
간만에 베스트도전에도 올렸습니다. 에세이를 올리는 것은 간만이네요.고민 끝에 그분께 가장 익숙한 이곳에 만화를 올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탁받아 이 만화의 링크는 유족분께 가니 무례한 댓글은 제발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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