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침내 1000살이 되어서 꼬리가 9개달린 구미호가 된 미호는 숲을 벗어나 인간계로 내려와 자신이 구미호라는걸 알고있는 퇴마사 호순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뭐 말이 구미호와 퇴마사지 현재 구미호는 믿는 사람도 없는 전설이고 호순또한 퇴마사로 활동하고 있지도 않았다. 현재 미호는 17살의 여고생으로서 백합여자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성적은 중하위권이다. 아...
천, 사람들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를 가둔 셈이라니 아이러니 하지. 날아가지 못한 새는, 이제 날 때가 된 것이다. " 이제는 무섭지 않거든요! " 당신도, 그리고 모두가 저에게 따스함을 알려주었으니까요. 그러니 무섭지 않아요. " 인간은 언제나 성장하니까요, 나도 당신도 언젠가는 모두가 바라는 바를 이룰 수 ...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상시 메뉴얼에 대해 알려드릴거에요" ※이 메뉴얼은 사무직이 아닌 관리직용 배포 메뉴얼이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 유출하면 안됩니다. ※유출 적발시 처분이 이루어지니 각별히 주의바랍니다. 저희 회사는 언제나 여러분의 근무 환경에 대해 늘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답니다. 그렇지만 가끔은 여러분의 상사인 관리자님도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
또렷한 달빛은 점차 희미해지는가 싶더니 이내 안개에 젖어들 무렵이었다. 도토리는 누워있었지만 그다지 편한 자세도 아니고, 넓은 방 안에서 추위에 웅크리듯 몸을 끌어안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딘가 처량하다, 는 느낌 보다는 따스한 온기가 응어리 진 것 같아 감싸주고 싶을 그런 형태였다. 도토리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으나 항상 우울에 빠졌던 여느 밤들과 다...
그냥 이 벽 부수고 나가면 안돼? 공개란 [ 캐치프레이즈 ] 밝게 빛나는 수련 중에서도 으뜸! " 오늘 하루도 밝게 보내길 바라! " 외관 이름 송여울 나이 26살 진영 히어로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65cm / 50kg 성격 [ 대담한 ] >담력이 크고 용감한. 어떤 이유든 간에, 여울이는 스스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1월의 노르웨이 북부는 무척이나 추웠다. 에든버러에서 노르웨이로 넘어가기 전까지 이사벨과 레나는 이렇게 두꺼운 옷을 입어본 적이 없었다. 한쪽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적어도 기억은 하지 못한다. 이제는 레나의 머리도 많이 길었다. 아무렇게나 잘려져 있던 숏컷은 단발이라고 할 정도로는 자라서 어깨에 간신히 닿는다. 이사벨이 엉망으로 미용을 하지 않았다면...
넌 나 보면서 무슨생각해? 나는 너 보면서 무슨생각 할거같아? 하하, 맞춰볼래? [맑은 하늘과 같은 짙은 파란색] 이름: 세루리안 블루 성별: XY 나이: 23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81 / 표준-2 외관: 흰색과 푸른색의 기다란 머리카락을 하나로 높게 묶었으며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반쪽짜리 하트가 그려진 니트는 그의 애인과 함께 맞춘 ...
나랑 같이 쇼핑갈래? 옷도 잔뜩 사고 맛있는것도 엄청 먹고 오는거야!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은 공] 이름: Emilia P. Beatrice 에이밀리아 P. 비아트리스 (애칭: 에이미) 성별: XX 키 / 몸무게: 163 / 표준 부: 치어리더부 외관: 염색으로 물들인 오묘한 색의 머리카락에 날때부터 타고난 분홍색 눈동자를 가지...
“제가 어딜가고 또 여긴 어딘데요?!” 마오의 의문점은 점점 더 커져만 갔고 여전히 그 사람은 입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지? 잘 들어봐 마~ 군~”이라며 말을꺼낸 그 사람에게 묻고 싶은 점은 산처럼 쌓이고도 남았다. 대체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았는지 그리고 저 사람은 대체 누구인지 아니 일단 사람은 맞는 건지에 대한 의문점이 한가...
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세상은 언젠가 멸망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 것이다. 그리고 어젯밤 내 세상도 멸망했다. 내 세상은 줄곧 채형원이었으며 채형원이다. 그런 채형원은 어릴 때부터 항상 신분 상승의 욕구를 드러냈다. 쌓기 블록을 손에 쥐기 시작했을 때는 내 눈에 제 눈을 맞추고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성을 짓겠노라 했고, 중학교에 들어가서 교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