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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쿤: 생각보다 한국어 발음 괜찮음. 어휘력도 좋음. 말이 생각보다 많음. 난 약간 자기 속마음 숨기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한 편. 분명히 옛날 엔도시 자컨 했을때만 하더라도 조용조용했는데 한국어 늘어서 그런 듯. 텐: 이미 알고 있었던 캐여서 별 차이가 없음. 옛날이나 지금이나 말 많음. 생긴거만 보면 세상 차분하게 생김. 살짝 마이웨이 기질도 있는 듯...
+ 앞의 연성 <베르 구구>에서 만약 베르고가 루치를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식인 요괴라면 한 번쯤은 맛없는 인간을 사육하는 것에 대한 욕망을 품기 마련이고 이는 루치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니 요즘 요괴들 사이에서 퍼진 소문-그 희귀하다는 맛없는 인간이 숲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요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버린다는 이...
사람은커녕 산짐승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그 숲속에서 재브라가 인간 냄새를 맡았다고 했을 때 모두들 반신반의했지만, 후에 그가 말한 방향에서 정말로 인간을 발견했기에 그들은 재브라의 후각이 녹슬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주었다. 그 인간은 겁도 없이 식인 요괴들이 드글거리는 숲을 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저 인간을 잡아먹자! 누구 할 것 없이 외쳤다. 다리는 내...
*전 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필자는 전독시 완독, 백망되 최신화까지 읽었습니다. 이 글은 전독시 에필로그 이후, 백망되 551화 이후 부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며 읽어주세요. ······뭐? 케일의 표정이 당황으로 물들었다. 그의 정체는 세계수 조차도 정확히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나를 알아본다고? "너-" 삐이이이- ...
네가 편지를 보내고, 한 3일 뒤 편지가 도착했다. 연분홍색이 도는 흰 봉투 위에 실링 왁스가 아닌 그저 토끼모양 스티커로 고정이 되어있었고, 그 안의 새하얀 편지지에, 반짝이는 잉크로 글씨가 써져있었지. 좋은 방학 잘 보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나는 여전히 잘 보내고 있어! 다만 작은 고민거리가 생겼지 뭐야! 예전보다.. 키가 요즘 덜 자라는거 같아...
나비야, 나비야. 어딜 그리 날아가느뇨. 네가 나이고 내가 너로구나. 세상만사, 모두 구별하여 생긴 고통이로다. 나비가 나인지 내가 나비인지 구별이 안 갈 때에, 저 날아다니는 나비의 날개를 쥐어 뜯는다면 저 발버둥 치는 나비의 몸통을 지려밟는다면 우린 암흑시대를 너머 도약할 수 있습니다. 나비가 나인지 내가 나비인지, 타인이 나인지 내가 타인인지, 우린 ...
스윗 뮤직 샤워(SMS)에서 실패한 로젤리아. 퓨쳐 월드 페스로 향하는 길은 아직 멀었고, 우리들은 점점 뒷걸음질 치고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무엇을 해야할 지 몰랐다. 그렇기에, 내가 할 수 있는것을 했다. 연습, 또 연습 뿐이었다. 아빠가 이루지 못한 꿈, 내가 이뤄내야 했다. 마치 날이 잘 세워지고, 잘...
*주의: 실제 게임과 데이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2: 게임에서 구현된 후 프로필 일부가 비공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아탈란테는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 영웅중 한 명이다. '아탈란테'라는 이름에는 '(남자와) 동등한'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그 이름의 뜻 그대로 칼리돈의 멧돼지나 아르고 호 등 다양한 전승에서 여러 남성 영웅들을 능가하는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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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봄의 끝 무렵, 여름의 시작 전, 날이 화창하고 대지가 무르익을 즈음에 태어났다. 그의 몸뚱이를 감싼 얇은 피막을 어미가 삭삭 핥아 먹어주었으며 눈도 채 못 뜨고서 똥오줌을 지리는 그를 재차 핥아 돌봐주었다. 스스로가 태어났는지도 몰랐던 그는 본능으로 어미의 젖을 찾아먹었고 본능으로 따스한 곳을 찾아 어미의 품을 파고든다. 어미의 주인은 새끼를 네 마...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 지유니콘 gunicorn입니다. 제가 누구냐고요? 아 뭐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일단 인터페이스(?)인데요. 인터페이스라 하면 자고로 뭐와 뭐를 연결시켜주는 접착면(?) 같은 것일텐데 저 역시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누구랑 누구를 연결시켜주느냐고요? 놀라지 마십쇼. 제가 말이죠, 무려 웹 서버랑 웹 애플리케이셔 서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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