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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www.vlive.tv/video/75455 딱 1년전인데도 풋풋하고 엄청 어리다. 처음 장면 보는데 내가 다 졸리다. 7드림 이렇게 추억 팔이 해야 하나, 자괴감 들어. 인준이가 전국 노래 자랑~ 이러는데 이건 진짜 한국인들만 칠 수 있는 드립이잖아. 역시 계속 되는 근황 토크. 텐션 높은게 너무 찐친구 모멘트다. 화채 만드는거 너무 노잼이어...
*키드로우의 이야기 입니다.*연재텀은 저도 잘 몰라요:;; 직장인이라.*제가 만족하고, 혼자 덕질하기 위해 써 재끼는 곳 입니다.*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거침없이 눌러주세요.*원피스 유스타스 캡틴 키드 X 트라팔가 로우 의 이야기 입니다.*과거 날조 있어요! "DM.""Diabetes Mellitus. 당뇨.""cerebral angiography."...
살다보면 점점 친구는 없어지고, 동네 엄마친구들이 생겨난다. 나이가 비슷해서 혹은 같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다니면서 어울리게 된다. 주로 인사만 하고, 일상적인 의미없는 대화들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마음이 맞으면 차도 한 잔 하고, 밥도 먹게 된다. 그러다 정말 친해져 언니 동생으로 지내거나, 둘도 없는 친구가 되기도 한다. 나이들어까지 가까이 지낼 ...
'탕'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울린다. 두려움에 귀를 막고 벌벌 떨고 있던 작은 '유세프'가 소리에 맞춰 고개를 들었다. 자신을 겁주던 거대한 사람은 힘없이 무너지며, 그의 뒤에 서 있는 저와 마찬가지로 작은 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작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손에 든 검은 총. 쓰러진 사람을 무심하게 쳐다보던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잠시 멍한 눈...
「미스터」 외전 1편 : 이런 거지 같은 섬에 버려지다니! (약칭:이거섬,미스터시리즈) W. 심연 요즘들어 실종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종자들이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다던 수상한 건물을 조사하기로 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는 수상한(완전 수상한) 흰색 쓰리피스 정장의 신사와 당신 뿐입니다. 문이 열리고 나면, ……어라? 엘리베이터가 도착한 곳은 어...
메피스토에게서 받은 유니폼이 비닐 안에서 부스럭거렸다. 린은 시끌벅적한 가게 앞에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메피스토조차 감탄하고 간 1-D의 주먹밥 가게는 줄이 길을 막고 늘어설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물론 일손이 부족하긴 했지만 고다이인이나 같은 반 녀석들이 어떻게든 도와준 덕에 아슬아슬하게 장사에는 문제가 없었다. 이렇게나 인기가 폭발한 덕에 이사장으로...
- 아침 6시 기상 - 매일 운동 30분 이상 - 매일 아침 명상 - 7시 05분 독서실 출발 - 1시 취침 (최소 5시간은 취침) - 매일 일기 기록하기
남들이 보기엔 시트콤처럼 서로 투닥투닥 거리고 다시 화해하고 그런게 일상인 두 사람이어서 모두가 아 쟤네? 늘 저래. 익숙해. 이러는 사이인데 어느날 한 명만 마음을 자각해서 갑자기 데면데면하게 구는게 정말 좋다 엘사는 사소한 농담이나 장난도 찰떡 같이 받아주고 맨날 달라붙어 있던 안나가 어느날부터인가 자기한테 안 다가오고 장난도 안치고 그냥 멀리서 자기 ...
그러네요. 안녕하세요, 다란 또는 안달입니다. 포타 연 지가 벌써 다섯 달인데 제대로 인사 한번 안 드렸더라구요. 어흑 .. 이 순간에도 내가 뭐라고 공지씩이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지만 ㅎㅎㅎ 암쪼록 변방의 포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2019년 개인적인 도전 .. 정도로 시작했던 글이 예기치 못한 관심을 받고, 즐겁게 연성...
생각보다 나는 조용한 관종이라 괜히 내 포타 들락날락거리면서 내 글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내가 쓴 글이라 나한테는 재밌음) 조회수가 있나 보기도 하는데 최근에 올린 글을 아무도 안 읽은 줄 알았더만 누가 읽어줬다. 아니 읽어줬다기보다 조회수가 늘어있었다는게 맞지. 그 사람이 읽었는지, 잘못눌러서 바로 창을 껐다던지, 읽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뒤로가기를 눌렀...
최애커플 체크리스트에서 사랑이 무거움+어두운 과거가 있음으로 풀어봄.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음.* 난 분명히 말했다 캐붕일 수도 있다고. -------------------------------------------------- 영수는 면접장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했다. 면접관으로 앉아 있을 자신의 형을 보고 웃어야 된다는 것과 자...
*글이 전체적으로 살짝 우울합니다. 벌써 며칠이나 지독하게 비가 내렸다. 빗방울이 요연하게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나마 이런 날만이 집에서 동떨어지지 않았다는 느낌을 줄 뿐이었다. 평소엔 소름 끼칠 정도로 지하실과 저뿐이었으니. 세바스찬은 그 좋아하던 비 오는 날의 바다도 보러 가지 않고선 지하실에 박혀 멍하니 푸른빛이 나오는 모니터 화면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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