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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리퀘로 썼던 연성 백업. AOS 본즈커크. 생도 시절. ---- 칼바도스는 사과로 만든 코냑의 일종으로 노르망디가 위치한 칼바도스 지역이 주산지다. 특이하게도 칼바도스 사과 코냑으로 인해 그 지역이 속한 주의 지명마저 칼바도스가 되었다. 술이 하도 유명해져서 한 주의 지명을 바꾼 것이다. 그만큼 칼바도스의 사과 코냑은 노르망디의 자부심이자 '프...
"있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레즈들은 어떤 스타일 좋아해?" "너 같은 여자." "준수 애교부리는거야?" "아니." "인기 많다니까 좋네~? 그럼 내가 남자역할인거야?" 성준수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얘를 진짜 어쩌면 좋지. 이 미친년을... 그럼 내가 니 입술에 침도 안바르고 구라치는 것 마냥 '어디가서도 안팔리니 내 곁에 있어.' 이 지...
"너 이찬영 좋아하지?" "풉, 그, 그게 무슨 말이야. 허, 참 나. 내가 누굴? 이찬영을? 허, 웃기지도 않아. 허." 송은석은 심리학과답게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정곡을 잘 찌르는듯 했다. 이찬영과 부희주는 심리학과의 대표 CC였다. 벌써 만난지도 일년이 넘었다지. 비주얼이면 비주얼, 키면 키, 스타일이면 스타일. 완전 학교의 킹카와 퀸카의 만남이...
일요일을 보내며 대확행 도착💌 어머 벌써 30화네 림주가 "있잖아"라고 말했다. 다음 날 점심 "혹시 최후의 만찬 이런 거야? 얘들아 너네 3-4일 뒤부터는 멀쩡하게 먹을 수 있어" "오빠 당장 저녁부터 못 먹잖아" "맞긴 한대... 이게 맞나" 떡볶이 치킨 피자 다양하게도 시켰음. 배터지게 먹고 가겠다는 림주의 욕망 왜 안 말렸어? "토할 것 같아" "너...
2016년에 리퀘로 썼던 연성 백업. AOS 스팍커크. ---- 스팍은 함장의 쿼터 앞에 멈추었다. 입실을 허가해달라는 말을 꺼내지도 않았으나 문이 열렸다. 그는 스팍이 자신을 뒤따라올 줄 알았다는 양 느긋한 태도로 의자를 권했다. 앉지, 스팍. 그의 쿼터에는 종이책을 비롯하여 연필, 지우개, 공책, 심지어 턴테이블과 LP판까지 있다. 그의 각별한 취미는 ...
아이든 헌터는 진짜 존나 개 피곤한 얼굴로 얼음을 씹었다. 이런 시발, 개 시발, 개 좆같은 새기들. 쾅- 카페의 탁자에 머리를 처박는 기세가 자뭇 흉흉하다. 라임보다는 언어의 강렬함을 중시한 속사포 랩(욕설)이 아이든의 입에서 술술 흘러나왔다. 아이든 헌터는 퇴마사다. “개씨발….” 그러나 그 사실의 인생의 행복도를 높여주진 않는 모양이었다. 사람들이 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랜드체이스가 복귀했다. 에르나스는 평화를 되찾았다. 여러 차원들 사이에서 벌어졌던 창조적 존재들의 싸움이 봉합되었다. 이제 이들의 세계는 아주 오래동안 평화에 잠길 것이고, 설령 싸움이 일어난들 감히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할 것이다. 결과론적으론 그랬다. 그랜드체이스의 복잡하고 위대하며 정교한, 복선과 회수로 이루어진 추적사는 이야기책으로 엮일 것이고, ...
*짤에 대입하기 지민이 고시 공부 몇 년 하다가 최종 불합격하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뒤늦게 자소서 부랴부랴 쓰고 회사에 취직함. 그래도 고시 공부한 짬은 있었는지 이름 좀 유명한 대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음. 맨날 혼자 공부한다고 그나마 남아있던 사회성 다 떨어졌을까 봐 걱정이 많았음. 지민이가 동기들에 비해서 두세살 나이가 많았지만 그래도 다들 ...
* spec: 중철본, 후기 1p 포함 44p, 전체연령가(이지만 소재상 15세 이상 권장) * warning: 스포 함유(약 9권시점), 투란장군의 과거 날조, 황당한 소재, 천박한 어휘, 섹못방 투란장군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소설로 루린 비율은 비교적 적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SF스럽지 않은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SF가 아니다 ∞ "...
> 틀고 보기👍 어김없이 한 남자의 브리핑을 들으며 의자에 앉아 서류를 훑어보던 그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애써 감추려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점점 지겨워진다. 매일 같은 이유로 같은 변명으로 쏟아내는 자질구레한 사건 사고들. 오늘은 또 한 회사에서 자신의 사람을 쓰다가 결국 반 죽여서 돌려보냈더라. 그런 일을 하고 그런 일이야 자주 발생하기는 하지만 ...
그들은 자기들이 ABC의 벗들이라고 공언하고 있었다. ABC(아베세)라는 것은 Abaissé(아베세)로서, 민중이라는 뜻이었다. 그들은 민중을 끌어올리고자 했다. 말 재롱이라 하여 비웃는 것은 잘못이다. 말 재롱은 정치에서 때로는 중대하다. 빅토르 위고, 정기수 역, <레 미제라블 3> 1. 그날 밤 뮈쟁은 답지 않게 적막했다. 평소라면 토론, ...
비가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나는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아침부터 학교에서 들들 볶였던 터라, 학원이 끝나면 초하는 늘 너무 지쳐있었다. 오늘따라 하루가 참으로도 길었기에, 몸도 마음도 너무너무 지쳐있었다. 그래도 나는 집에 가기 위해 학원 복도를 지나 정문으로 향했다. 굳이 집에 가야하나, 싶은 마음에 복도를 걷다말고 창문 밖을 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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