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뱀이 이름을 감으면 上 w. 결봄 1. 뱀이 기어간다. 뱀은 이름이 없다. 이 뱀은 저곳으로 가면 저 뱀들과 한 데 섞인다. 흔적도 남기지 않고 바삐 허리를 놀리며 무리와 섞이기 위해 미끄러져 간다. 2. 축축할 것 같아. 축축하고 끈적이고. 그리고 징그럽게 생겼잖아. 대부분은 뱀을 싫어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보통 비슷했다. 징그럽게 바닥을...
ASK asked.kr/inseoulz ASK 하트와 폴로 후 저장 or 포스타입 하트 후 저장
🎈어제부터 포타 이사한다고 종일 컴터 앞에 앉아서 글 쓰는 중임다ㅋㅋㅋ 사서 고생하는 할머,, 그리고 계속 뜨는 알람에 고생하시는 우리 독자님덜,, ㅜ_ㅜ 암 쏘리,, 다른 작가님들의 알람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최대 5편씩 쪼개서 업로드할게여.... 브금추천/연속재생 남사친이 있다. 그러니까 날, “그 새끼 때문에 울지 좀 마, 어?” 사랑하는. Betwe...
김민정은 유지민 앞에서 약해보이고 싶지 않았다. 3년 전까지만 해도 같이 웃고 떠들었는데, 어느 순간 환자와 방문객 신세가 되었으니. 김민정은 자신의 신세에 초라함을 느꼈다. 자신이 완벽해졌을 때, 다시 유지민 앞에 나타나고 싶었다. 365일 병문안 : 친구 사이였던 우리 유지민은 다음날 늘 오던대로 병문안을 왔다. 김민정은 토라진 얼굴로 유지민을 맞이했다...
🎈사실 비트윈은 제목이 여러 번 바뀌었던 단편이에요. 전에 썼던 글들을 단편까지 죄다 지운 상태라 예전 제목이 기억 나질 않아서.. 고민 끝에 삼각물 느낌 좀 내보려고 저렇게 지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단편은 <(구) 똥차 남친> 전에, <소꿉친구 좀 좋아할 수 있지> 전에, 후회 낭낭한 걸 좀 써보려고 2019년도 후반에 끄적였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감독의 말 조이스는 그의 첫사랑이자 유일한 사랑은 바다라고 종종 말해왔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이 항상 사람을 바다에 비유하여 생각하며, 그 둘이 다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어린 해적 소년은 -그 무렵의 그는 스물 초반이었지만 동료 해적들은 그를 소년 취급했습니다. 많은 타탕한 이유로요. - 실상 누구도 사랑한 적이 없었습니다. 좌초되는 함선 위에서...
몰뎌(@the_malter)님과 소합작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에 멋진 글을 써주셨답니다 :D/ 2117 정확히 48일 전 금요일 밤, 텐은 서버에서 삭제되었다. 세계에서 종적을 감춘 지 약 1년 만이었다. 사람들은 세계 바깥에 있는 세계를 미지라고 불렀다. 이쯤에서 사람들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들이 사는 세계는 엄연히 로봇과 인...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야야, 인준아! 빨리와!” 엘리베이터 다 왔어! 말발굽을 걸어놓은 현관문 밖 복도, 실은 계단식 아파트라 복도라고 부르기도 뭐할 만큼 소박한 규모였지만 아침마다 그 손바닥만한 복도에는 604호 총각의 목소리가 경보처럼 울려 퍼지곤 했다. “아니… 구둣주걱이 대체 어디로 간 거야?” “인준아, 빨리!...
필요 이상의 관계 되기 카톡으로 온라인 청첩장이 날라왔다. 대학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하나. 그리고 고딩 친구들이 있는 카톡방에 하나. 그리고 화장대에 올라간 것까지 총 세 개. 세 개 다 같은 청첩장이었다. 신부 유지연 신랑 김하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화가 났건만 유지연은 갠톡으로 나한테 따로 한 번 더 카톡이 왔다. 너만큼 오랜 본 친구도 없다 꼭 ...
오늘도 바쁘게 흘러가는 율제병원였다 정신없는 응급실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수술실 따뜻한 공기 흐르는 외래진료실과 병실 평범한 하루였다 하지만 평범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정원가 겨울 겨울은 당직이 아니라 정원과 같이 밤을 보내려고한다 하지만 오늘은 비가 와 지하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 1년차레지던트:안정원교수님 완전 내 스타일 자상하...
Written By. 다온 - 맑음. 날씨도 오랜만에 맑음. 내 기분도 맑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사실 오후밖에 되지 않아 오전 내내 기분이 좋았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쏟아붓는 장대비는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굵었다. 평소에 비가 오는 날은 질색했던 나로서는 하루하루가 우울함의 연속이었고 무기력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