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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은 항상 소란스러웠고, 사람이 많기에 겹치는 일도 많은 생일은 귀찮을게 뻔한데도 매번 챙기곤 했음. 굳이 선물을 쥐어주고, 작은 케이크라도 꼭 하나 먹이고, 배에 탄 후 첫 생일은 꼭 함께. 없다면 오른 날을 생일로 하여 내내 축하를 했던… 그런, 소란스러움. 마르코는 그 소란을 좋아했고, 그래서 허전함은 컸음. 제 생일 가장 먼저 축하해주겠다며 달려...
난 이 둘이… 사귀지 않았으면 좋겠음 사랑은 했으면 하는데 사귀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 친구라고 한정하기엔 너무 깊은 관계고 마냥 가족같은 관계만은 아닌 대체 불가의 서로인데 막상 연인이라고 규명하기엔 그것도 아닌 것 같은… 동반자… 열다섯 어린 나이에 만나서 처음 다가온 사람은 마르코였고, 서로가 어떻게 변하는지 쭉 지켜본 사이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기가 막히게 영 아니다 싶은 사람만 골라 오는 마르코… 이 비슷한 썰들 다 좋음 가족들이 환장한다는 점에서 좋아 종류도 다양하게 데려올 것 같음 돈 보고 오는 놈 힘 보고 오는 놈 그냥 이용해먹으려는 놈 처음부터 이상한 놈 나중에 이상해지는 놈 등등등… 묘하게 다 달라서 더 환장함 저런 애들을 어떻게 알고 다 골라오는 건데 이 자식은 마르코는… 굳이 드러내...
환생… 어느 날 기억이 떠오른 모비딕 사람들 티비 켰는데 본인들 대장이 드라마 나오고 있어서 어라? 하는 거 보고싶음 1번대 사람들은 이미 최애로 잡고 기억 떠오른 거라 하 평생을 바쳐줌ㅇㅇ 이러고 있음 좋겠다 근데… 전생은 불사조인 주제에 배우 중에선 사망전대임 드라마에선 죽지만 현실에선 죽지 않아… 그래서 불사조인 건지 뭔지 죽었는데 죽지 않음을 이런 ...
어쩐지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마르코, 너무 애태우진 마.” 그래, 바로 저럴 때. 별안간 자신을 벽으로 몰아세우고 치명적인 척 목소리를 내리까는 삿치는 미친게 틀림없었다. 삿치만 미친 것도 아니다. 마르코는 모비딕 전체가 미쳤다고 자신할 수 있었다. 정신계 능력자에게 당한게 분명하구먼. 찾으믄 가죽을 벗겨내겠어… 방금까지 총합 서른네 번째 벽쿵...
마르코 책상 한켠에 올려진 잠깨는 약… 그런데 절대 만지지 말라는 문구 적혀 있고 진짜 아무도 못 건드리게 함. 얼핏 먹는 거 보면 사탕같이 생기긴 했는데 자기만 먹고 다른 사람들은 먹지 말래. 저게 대체 뭔데 다른 사람들은 손도 못 대게 하는지 궁금해서 형제들이 종종 추리하곤 했음. 분명 엄청나게 구하기 힘든 사탕일 거야! 그냥 맛이 없는 건가… 커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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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에이스가 연애상담이라며 다가오면 좋겠다… 이런 류 상담은 보통 삿치가 많이 하는데? 하고 넌지시 말해봤지만 마르코가 해주면 좋겠다고 고개 젓는 에이스 “날… 그러니까…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 “연상?” 나이차이는 얼마나 나는디? 하고 말하자 잠깐 입을 다무는 에이스에 의아함을 가지기도 잠시. “4살?” “아니, 더 위…” “7?” 좀 더…...
왜 내가 이런 짓을. 이유라고 한다면 참 어이없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많이 다니는 곳에 누가봐도 어린 아이가 관심가질 것이 떡하니 놓여 있었고, 누가 잃어버린 건가 하고 주워주려고 그걸 들려고 했더니 잘 안되는가 싶었으나- 따라 온 꼬맹이가 화려한 모양새에 시선이 끌려 보고싶어! 하고 요청했기에 어떻게든 그걸 주웠는데, 그리고 그걸 씻고 나서 만지자며 집으...
주기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마르코 보고싶다… 500년? 너무 긴가 한 100년? 어쨌든 처음 다시 태어났을 때는 진짜 혼란스러웠는데 한 세 번째부터 또인가… 하고 사는 마르코 기억은 보존하지만 환생에 가깝고 간격도 길어서 그냥 새로운 인생 사는 거나 마찬가지. 예전에 알고 있던 인연들 흔적을 찾아보긴 해서 어느 시점부터는 과거 흔적 찾는걸 취미로 두면 좋겠고...
“오늘이야말로 고백할 거야.” “힘내라.” “같이 마셔줄 테니까 연락해라.” “너무 울면 내일 눈 붓는 거 알지?” “왜 전제가 하나같이 차이는 건데?” 그야… 동기들이 말을 흐렸음. 샹크스는 그대로 머리를 박았음. 그가 고백할 상대는, 같은 아파트 이웃집이었음. 같은 회사원이라 공감대도 있고, 나이차이도 여섯 살이면 무난하고, 나름 친한 사이고, 그리고…...
열여섯 정도에 천룡인에게 끌려간 이후로 행방불명 되는 마르코… 죽었는지 살았는지, 빠져 나오긴 했을지, 그럴 가능성은 낮겠지만 어떻게든 살아 있을 거라 생각하고픈 가족들… 과 빠져나오긴 했는데 조난ing 차일드 마르코 보고싶다 어찌저찌 살아남긴 했으나 모비딕이 어디 있는지 알 리가 있나… 연락할 방법도 없고 애초에 조난 중이라 본인 생명이 더 위험함… 살아...
회귀 마르코… 미래의 일과 관련해 많은걸 알고 있어서 흰수단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이런저런 일들은 많이 하지만 미래를 안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대충 둘러대는데 너무 대충인게 보고싶다 첫 번째는 우연히… 일 크게 벌이다 우연히 마주쳐서 구하게 된 조난ing 악여였으면 좋겠다… 회귀 전에는 악연이었으니 구해야 하나? 싶긴 하지만 일단 자연계 능력자라는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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