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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소장용 발행 0. 하루 몇 번이고 당신을 사랑해야겠다 품에 안아야겠다 생각하지만 자기 직전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그 울음소리가. 새벽마다 헐떡이며 울다 깨어나는 당신의 그 모습과 잠을 자다 무의식적으로 이혼해달라는 그 목소리를 들을 때면 난 안고 있는 당신을 품에서 놓을 수밖에 없다. 넌 날 무력하게 만든다. 1. 몇 년 전, 재벌가로 시집간 여자 연예인...
오타 많음, 맞춤법 무시. 크로커다일 다 필요없고 과거나 너무 궁금해서 지금 머리채 부여잡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 오다가 떡밥 회수의 신이라 믿으며 회수 안할시 혁명을 생각할 정도로 너무나 궁금함. 어째서 유토피아를 세우는게 목적인지... 왜 이반코프랑 아는 사이인지.. 약점이 뭔지... 흰수염이랑 뭔 사이인지.. 사람을 믿지않는 이유, 의수, 얼굴의 상...
주방 안에 들어선 태일의 얼굴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했다. "무슨 말을 하려고" 조금 늦게 들어온 윤기가 심각한 표정으로 있는 태일에게 말을 걸자 금세 표정을 풀곤 태일은 말했다. "내가 부탁을 좀 해도 될까해서" "부탁? 뭔데" "동혁이 당분간 우리 식당에서 일하게 하는 건 어때? 일도 좀 더 배울겸 해서" "굳이?" 윤기는 의아하다는 듯 물었다. 사실...
- 현대물입니다. - 이 시리즈는 납치라던가, 실종이라는 요소가 있습니다. - 다음 편은... 언제 올라올지 정확히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써서) - 이번 편은 저번 편들이 조금 충격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힐링이라도 할 겸 넣은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그 전에 내용을 간추린 게 있습니다. (카즈하의 일기) ·ᴗ· ... 해가 서서히 뜨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폰타인 마신임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꺠신 분들은 화이팅 ※원작과 아를레키노의 캐릭터성이 다른 부분이 상당히 있으니 화이팅 * 그녀, 푸리나 드 폰타인이 눈을 떴을 때 그녀를 반겨준 것은 칠흑같은 어둠이었다. 분명 눈을 떴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밤이라서 그런거라면 하다못해 실루엣이라도 보여야 하겠건만, 무엇인가가 자신의 눈을 ...
*가비지타임 원중고 드림 대학생의 일과? 별거 없다. 집, 학교, 알바, 집, 학교 알바... 어라, 눈물이 좀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오늘도 참 재미 없는 하루를 보내고 온 몽조는 알바하는 카페에서 사 온 음료를 쪽쪽 빨아먹으며 집으로 들어왔다. 어, 졸려. 빨리 씻고 자야지. 집에 와서 뭐 놀다가 뭐 하다가 자겠다는 학교에서의 다짐은 진작에 날아갔다. ...
한유진 나페스🐰 | "오늘은.. 안 자고 가?" 한유진은 내 손 끝 마디를 잡으며 날 바라봤다. 나는 헛웃음을 치며 무조건 안 된다고 했지만 한유진은 그저 날 바라볼 뿐이었다. "아니.. 오늘 엄마아빠도 안 들어오구.. 이모도 내가 말씀 드리면 허락해주실 거 같은데" "나 귀한 딸이야 왜이래" 한유진은 입이 삐죽 튀어나오며 망설이더니 우리 엄마에게 전화를 ...
이연무영으로 후회 오지게 하는 이연 보고 싶다. 둘이 수련시절부터 연인 사이였는데 호영을 이연이 죽이고, 무영이 자신의 산을 멸해 탈의파에게 돌이 되기 직전, 이연에게 저와 사랑했던 기억을 지우고 그저 친우로만 기억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탈의파가 그 부탁을 들어줘, 이연은 무영을 그저 엇나가버린 친구로만 생각하게 되고, 훗날 아음을 만나고 사랑에 빠져, 환...
고작 이틀 알고 지낸 사이였지만 경계심이 많았던 황현진이었기에 이용복은 그에게 너무나 각별했고, 짧은 인연이었기에 더욱 놓치고 싶지 않았다. 황현진은 전보다 더욱 자주 도서관에 출근도장을 찍고 학교보다 집보다 도서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학교를 가지 않는 날에는 아예 운영하는 시간 내내 그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한..두 달을 그렇게 지냈나? 황현진은...
이찬은 스스로를 몰랐다. 스스로를 완전히 이해하는 이가 몇이나 되겠냐만. 세상의 이치를 결정하는 상제도 생각의 원천 같은 것을 모르리라고 찬은 애써 생각했다. 모든 생명체가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도 아니니, 청룡을 위해 속삭이는 말들에 해답이 있지도 않다. 이무기의 말이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몸이 움직인 이유도. 현무의 부탁을 들어주는 데 원우의 눈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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