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도뭐시기의 무한신뢰형 화음 가이드 커미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서는 저 도도손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인들 중심으로 받기 위해 제작한지라 설명이 친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신청이 불가하다는 건 아닙니다.) [ 슬롯 ] ★☆☆ [공지사항] - 원곡 화음을 기본으로 작업하며 제가 직접 불...
한참 전투가 끝나질 않고 있었다. 점점 지쳐가고 있던 그때 케라토가 공격을 피하며 소리쳤다. "가만히..있지마라!!" 각자 힘을 짜내며 공격을 했지만 공격은 씨 알도 안 먹혔다. 매머드가 어떻게든 다음 공격을 대비해 소닉쉴드를 써봤지만 그 마저도 깨지고 말았다. 트리도 어떻게든 잡아보려고도 했지만 효과도 없었다. 그리고 매머드는 둘에게 말했다. "hey!!...
✉️ [성 주임, 뭐 좋아해요?] [딱히 없어요.] [그럼 못 먹는 음식 있어요?] [딱히 없어요.] 성한빈은 문자를 대충 쓰윽- 보더니 화면을 툭툭 거리며 성의 없이 문자를 보냈다. 단순히 밥만 먹는 자리일 텐데 데이트 준비하듯이 일일이 캐묻는지. 그 뒤로 문자가 더 오긴 했으나 대답도 할 가치가 없어서 알람을 끈 채로 무시했다. 성한빈은 턱을 괸 채...
생일, 탄일, 태어난 날. 모두 같은 뜻이다. 같은 말이다. 그 모든 말을 저주하던 때가 있었다. 부정하고, 증오하고, 원망했다. 왜 태어나야 했나요. 어째서 부여된 숨인가요. 수십번을 물었다. 묻고 또 물었다. 물음이, 의문이,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무덤이 되어 묻힐 때까지. 하여 가슴 속에 봉긋한 분이 세워질 때까지. 어느 날부터일까. 니엘은 더 이상 ...
*수색연합 외전 7편을 봐주세요." *준혁이 지혜 앞에 나타나지 않기로 한 마음이 어땠을 지..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그렇기에, 당신의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고통이 밀려왔다. 몇 번을 들어도 새롭게 가슴이 찢어졌다. 안 되는데, 눈물이 흐르고 얼굴이 찡그려진다. 이런 모습을 좋게 봐주는 사람은 없다. 참아보려 해도 주체할 수 없는 슬픔...
1. “또 왔어요?” 어엉. 머리를 흐드러뜨리며 의자 옆에 놓인 낡은 의자에 풀썩 주저앉듯 했다. 전정국은 이제야 민윤기라는 사람을 천천히 알아가고 있었다. 첫째. 그는 조폭이었다. “이 아저씨가, 흐끅, 때렸어요!” “이 꼬맹이가.” 머리 좀 쥐어박은 것 가지고 때렸다 그르네. 확씨. 습관인 듯 올라가는 손은 미간을 구기고 쳐다보는 내 눈빛에 머쓱...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도 농구부는 활기찼다. 백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볼 겸 잠시 구경을 갔던 용팔은 오늘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백호를 지켜보는 호열을 발견했다. "여어, 양호열." "왔냐." "오늘도 농구부 출근했냐? 이럴거면 매니저라도 하지 그래." "귀찮게 뭘." 귀찮다는 것 치고는 개근상 감이었다. 용팔은 바보같이 웃는 백호를 힐끔 보고 다시 호열에게 시선을 돌렸다...
현재 시각 2042년 X월 XX일, 실험번호 1122번은 여느때와 같이 오전 6시에 기상을 하고 밥을 먹고 작업을 했다.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하여 생과 사의 구분이 흐릿해지는 사회에서 다른 인간들의 통제 하에 움직이는 삶은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좋은 쪽이었다. 하루마다 새로이 들어오는 사람들과 어느샌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 그것 또한 1122번에게...
낭만 없는 시대다. 차라리 흑백이면 좋으련만, 세상은 원색이다. 내가 무얼 하는지도 모른 채 따라가기에 벅차고, 숨죽여 울 시간에 꿈 없는 잠을 청하는 편이 나은. 다들 수많은 감정을 숨기고 사는 이 시대는 마음을 가까이 두기엔 믿을 것이 되지 못하고 그렇다고 멀리하기엔 아무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 다만 나는 삶의 매 순간에 내 작은 낭만을 담아보는 ...
안녕? 나는 함찬희고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야. 오늘은 방학식을 하는 날이라서 몹시 덥고 푹푹 찌지. 다행인 건 잠깐만 학생들을 붙잡고 있다가 돌려보낸다고 에어컨을 틀어줬다는 점이랄까. 그것 빼고는 도움도 안 되지만, 이따 예체능반 이무진이랑 떡볶이 사 먹기로 해서 앞머리가 떡질 일은 없게 됐어. 물론 그런 일이 생겨도 난 예쁘긴 해. 이무진이 누구냐고? ...
바실리는 때로 독일과의 전쟁에 참전했던 것이 옳은 일이었던가 하는 질문을 떠올리곤 했다.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순식간에 앗아갔다. 빗발치는 총알이 눈 깜빡할 사이에 이미 누군가의 몸을 관통하고 포탄은 땅에 커다란 구덩이만을 남겼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무도 찾지 못하는 곳에 꼭꼭 숨어 아예 참전하지 않거나 혹은 내가 죽기 전에 적을 모조...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필립 헤이슨입니다. 하지만 제 이름을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죠. 이 이야기는 제 경험담이며, 아주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저는 종교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위대한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