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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시한부 버키와 그를 바라보는 스티브 큰 키와 약간 마른 듯한 체구에 아주 예쁘장한 얼굴의 젊은 미국인 남자는, 건축 현장의 무거운 자재들을 아무렇지 않게 들고 나르는데 어려움이 없어 보이기까지 해 같이 일하는 현지인들의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언제 배웠는지 몰라도 현지어를 제법 하는데, 그는 말수가 많지 않아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는 편은 아니었다....
연애한지 3년 꽉꽉 채운 시기. 요즘들어 다자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따로 잘 만나지도 않고 관계를 갖는 일도 드물었다. 아무리 마피아라고 해도 나름 직장이라는 곳에 있는거니까 신경쓰여서 그런걸까나 싶었지만 이전 행동거지를 보면 그건 절대 아닌 것 같고, 그냥... 권태기? 이런걸 권태기라고 하나? 근데 권태기는 쌍방으로 무뎌지는 건데. 다자이가 츄야를 ...
+잭의 사망이후 클리브의 심정 묘사. 사랑이란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금세 그대를 집어 삼킬 테니. 따스한 봄날은 지났다. 붉은 아침도 지났다. 나에게 남은 것은 한줌의 가녀린 감정이다. 가녀린 감정주제에 이리저리 날뛰는 것을 보면 폭군이 따로 없다. 아프다고 소리 지르는 주제에. 악바리로 버티는 주제에. 그런 감정이 안쓰러워 자꾸만 놔둔 것이 그렇게 커질 ...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아픔은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았다. 어느 날, 샬럿과 함께 헬리오스 쪽으로 향하는 길을 산책하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화창하던 하늘, 그리고 쌀쌀하지 않았단 거리. 다른 분들도 비가 오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고 우리 서로는 우산을 챙기지 않았던 참이다. 그렇게, 얼마나 그녀와 길을 걸었을까. 하늘에서 밝게 빛...
*커미션 넣었던 글 **이 글의 저작권은 넬런 (@Nelllring234)님께 있으며, 무단전제를 금합니다. 끝에 올라간다면 그 어떤 것이든 이룰 수 있을 거라 불리는 곳. 탑에 오르려던 이유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였다. 그저 원하는 것이 있었고, 약속을 했으니까. 그러한 과정 중 만나 인연을 맺게된 친구, 동료들은 꽤나 특별했다. ...
-아침 준비했는데....-늦었어. 간다.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 니가 먼저 좋아한댔잖아.니가 먼저 같이 살자그랬잖아. 갑자기 왜 그러는거야.정국이 급하게 나가버리고 지민은 식탁앞에 우두커니 서서 차려놓은 밥상을 바라봤다.금방 한 밥과 금방 끓인 국에서 아직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었다.눈앞이 자꾸 뿌얘지는게 김때문인지 자꾸 자기도 모르게 고이는 눈물때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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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과 종현은 사귀는 사이인데, 같은 업종/같은 직무(사무직)로 일하고 있지만 회사는 다름. 서로 회사생활 관련 이야기를 하면 공감대가 많으면서도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 생활한다는 점이 장점인 연애임. 어느날 민현은 외근 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빨리 끝남. 종현한테 퇴근 후에 만나자고 연락했더니 야근해야된다고 함. 민현은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서 서프라이즈...
작가 : 배세영 장르 : 이별 글자 수 : 공백제외 1998자 구분선이없어서글자로대체합니다띄어쓰기안했다고뭐라하지마셈그리고저사실이글쓰다가울었습니다 그 여자 ver. "... 미안해." 길면 길었지, 절대로 짧지 않았던 나의 10년, 너의 10년, 그리고 우리의 10년이,너의 한 실수로 무너지던 날. 처음에는 너의 잘못을 감싸주고 싶었어. 하지만, 이건 아닌 ...
바위마을 인근을 돌아다니던 사스케는 멀리서 다가오는 것의 기척을 읽어냈다. 사이의 연락이었다. 빈 두루마리를 펼치자 초수위화는 곧 암호문으로 두루마리에 스며들었다. ‘나뭇잎에 돌아와라.’ 1년 만의 귀환 길이었다. 1 어느새 다가온 여름의 숨결이 텁텁하다. 사스케는 빠르게 불의 나라로 들어섰다가 익숙한 길을 발견했다. 그는 곧 발걸음을 멈췄다. 후덥지근한 ...
오준석 - superman Big Baby Driver - A Stranger 2014 겨울. 나는 겨울에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던 날, 하늘은 두꺼웠고 금방이라도 함박눈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했다. 간헐적인 산통 사이사이, 아버지는 하늘을 올려보며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빌었다. 엄마, 우리 은희 고생 안 하게 눈 좀만 늦춰 주소, 하고. 미리 지어 둔 배냇...
오준석 - superman 빌리어코스티 - 소란했던 시절에 2016 겨울. 당신은 언론 매체를 얼마나 신뢰하고 계십니까? 2014년 언론진흥재단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언론을 향한 사람들의 신뢰도는 5점 만점에 2.68점이었다. 응답자 중 절반의 사람들이 기자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의미다. 혹은 기자의 말 중 절반은 거짓이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어쨌거나 5...
영화 좋아해줘 Original Sound Track (이진희, 김홍집) 좋아해줘 Main Theme 공항에서 드라마 질투의 화신 Original Sound Track Ra.D - Lovesome 2012 겨울. ‘성산대교 북단 사고차량 수습으로 진입이 어렵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눈으로 서울 시내 교통이 혼잡하니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57분 교통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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