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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공방 PRIISM입니다✨ 프리즘은 Prism에 빛이 통과해서 여러 개의 색을 가지는 것처럼,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공방이 되고자합니다. 공방주가 무지개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프리즘에는 여러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천천히 오픈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인스타그램 @craft_priism X(구 트위터) @craft_p...
댓글로 소재 신청 받습니다!보고 싶은 이야기를 댓글 또는 메세지 보내주시면 채택해서 글 작성하겠습니다 :)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온갖 아이디어 모음입니다 이건 좀 부끄럽기 때문에 금액 올렸습니다
기분 나쁠만큼 상쾌한 기분, 창문에 드리우는 따스한 햇살, 코 끝을 간지럽히는 다정한 바람. 일어나지 않아도 직감적으로 느껴졌다. '아, 망했구나..' 생각하자마자 밖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누나, 오늘 약속 있다고 하지 않았어??" 본인보다 더 일찍 태어났음이 틀림없는 남동생의 목소리에 기적적으로 정신을 차리고는 왜 이렇게 되었는지 떠올렸다. 사...
"김견적씨, 사건 넘어왔어요" 조용하전 사무소에 구두소리가 울려퍼지면, "어느 방향?" 그들이 움직인다. - "역시 너랑 얘기하는 건 재밌단 말이지" 때론 유쾌하고 "콱 죽으세요 그냥." 때론 살벌하고. "뭔가 오래 볼 것 같아서" 때론 달달하고 "제 말 안듣고 계셨죠?" 때론 짜릿한 "내가 감은 좋거든" 그들의 이야기가 "어디 있었던 거에요...!" 시작...
" 엄마. 언니. 일어나요... " 어제의 긴 밤이 어느새 지나버리고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엄마랑 언니는 훈육시간의 옷차림 그대로 어느새 잠들었는지 거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었다. 그 주변에는 새벽동안 쓴 반성문으로 보이는 종이 뭉치들이 쌓여있다. 어제 기억을 되돌려보면 엄마의 엉덩이 체벌이 끝나고 약속했던 발바닥 체벌까지 둘 다 진행한 후에 나...
후지시마 메구미가 스쿨아이돌 부에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 그런데 어째선지 메구미가 인상을 잔뜩 찌푸린다. 그도 그럴것이! '뭐야 저건, 코즈에 쟤 무슨 어린 토끼 키워? 저 카호라는 애를 마치 토끼 보듯이 예뻐라 하고 있잖아? 거기다 츠즈리는 또 저게 무슨 꼴이야? 저기는 마치 사야카라는 애가 츠즈리 사육해? 아무리 츠즈리가 그래... 조금...
현재 8개 직업(전사, 암기, 점성, 백마, 몽크, 용기사, 리퍼, 적마)만 완성되어 있습니다! 작업하게 되면 추후에 업데이트 됩니다!
이렇게 빨리 소문이 퍼질 줄이야. 뭐 어떻게 퍼졌길래 사고 난 당사자가 나라고 확신을 하지? 나는 그때 교복을 입고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트레이닝복 바지에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어차피 부정한다고 한들 더 미심쩍다는 눈초리를 받을게 뻔했다. [ 응. 근데 뭐 발목 접질린 것 빼고는 다친 곳도 없었어. ] [ 그거 누가 밀어서 그렇게 된 거라며. 우리학...
#프로필 #빌런_프로필 [ 황금장미 한송이를 나에게 ] " 자 이번엔 어떤 속임수를 써줄까? " [ 이름 ] 본명: 유 환(비공개) 가명: 엘도라 [ 외관 ] (댓첨) [ 진영 ] 빌런 → 1인 그러니까 개인으로 움직인다. 팀을 만들어서 협력보다는 혼자서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 종족 ] 인간 [ 나이 ] 23 [ 성별 ] XY [ 이능력 ] 조커(j...
선문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소 남씨에 대해 떠올려 보라 한다면 굳이 말을 보태지 않아도 다들 아정, 절제, 정의 같은 것을 떠올리곤 한다. 티 하나 묻지 않은 새하얀 백의를 걸치고 사특한 것을 도화하고 멸하는 선문의 명가. 그런 고소 남씨에도 희고 고운 비단에 튄 먹물처럼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위무선―!!" 오늘도 남 선생님의 미간 주름이 펴질 기미가...
*이글은 오직 창작자의 창작물 입니다.세노님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이제서야 웃으며 말할수있는것들도 많고 유달리 작고 약한 너는 많은 고비를 오갔었어 진짜 온 몸이 한번씩은 다 아프고 앓고 지나갔을정도로 눈밭을 맨발로 뛰던날 뿐만 아니었지 유난히 밥투정이 심했던날 고기를 준비 못해서 "먹기싫으면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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