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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뱉어낸 입김이 금방 도망쳤다. 아려오는 광대가 욱신대며 제 존재감을 주장한다. 주머니랍시고 덜렁 붙어 있어, 면구하기까지한 면 쪼가리 틈에 끼어놓은 손가락을 꿈지럭댔다. 졸라게 춥다. 술에 꼴아서 어디 쓰레기통에 대가리라도 처박으면 얼어 죽기 딱 좋은 날씨다. 어디서 긁어 들은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날씨가 올해들어 가장 춥다고했던 것 같기도 하다. 아닌가, ...
* 약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 교내 따돌림에 대한 이야기,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묘사가 등장합니다. 우리, 그만할까. 독자는 늘 속삭이는 것처럼 말을 해서 중혁은 언제나 그를 신경 써야만 했다. 한순간 놓치면 다시는 들을 수도 없는 것들이 꼭 그와 닮았다고 생각이 되어 중혁은 그를 대하듯이 말을 주워 모았다. 같은 집에 살면서도 독자는 어느 날이...
요즘 석진에게는 아주 큰 고민이 있었다. 그건 바로 합방!! 혼인한지 한달이 넘었건만...합방은커녕 그 흔한 입맞춤조차 하지 못했다....혼인식 첫날에는 피곤해서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고 넘어갔으나 한달은!!! 한달은 좀 심하지 않은가? 내가 좋다더니..다 거짓말이신가 그냥 등 떠밀려서 혼인하신 건가....점점 미뤄지는 합방 때문에 석진의 근심은 날이 가면...
1. 서상원 급하게 최대한 슬픈 기억을 끄집어내서 참으려고 하지만, 높은 확률로 유리에 대한 감정이 뻥튀기가 되는 역효과가 나서 울먹거리기 시작한다. 이 쯤 되면 표정관리를 전혀 할 수가 없어서 유리한테 고개 푹 숙인ㄴ채로 기대거나 해서 표정 숨겨버린다. 유리가 고개 들어달라 하면 꼭 끌어안고 고개 절래절래 저어버리고 더 파고들어ㅓ버린다. 자꾸 고개 들어달...
이즈미 이오리 X 마츠우라 메구미 동급생 드림주의 중학교 과거에 관하여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예고 없이 찾아온다던데. 마츠우라 메구미는 어쩌면 그게 자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오! 구미 쨩! 좋은 아침!”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같은 동네에 사는 성격 좋은 오빠라고만 여겼던 사람을 이렇게 애틋하게 좋아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으...
사이먼은 마이아가 내려놓는 오렌지 치킨과 볶음밥을 보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미안.. 안그래도 힘들었을 텐데 또 음식을 하게 만들었네." "괜찮아. 나도 마침 출출했으니까." 한낮의 제이드 울프는 한가했고 식당엔 마이아와 사이먼 둘 뿐이었다. 사이먼은 볶음밥을 몇수저 퍼먹다 아무도 없는 사방을 둘러보며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 물었다. "정말 아까 그걸 ...
안녕하세요😄💓 요즘 비는 시간이 생기면 메세지 어플로 팬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레터를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새삼스럽지만, 감사의 마음을 말하게 해주세요,,. 정말로 응원 감사합니다!!!😭🙇♀️🙏🏻 레터는, 제가 아이돌로서 존재하기 위한, 정신안정제 같은 느낌이 듭니다……감사! 정신안정제라고 하면 과장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이 아이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
super(mark)et love affair Shape of Water OST - La Javanaise 만 18세 고삼 이동혁은 자취를 했다. 쿠쿠 밥솥도 있었고, 집에서 주기적으로 반찬을 챙겨주었지만 이동혁은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았다. 그래서 맨날 반찬은 상해서 버리기 일쑤였다. 그리고 이동혁은 요리라곤 라면 끓이기 밖에 못하는지라 맥도날드에서 ...
길을 걷다 멈출 때가 많고 저는 한 번 잃었던 길의 걸음을 기억해서 다음에도 길을 잃는 버릇이 있습니다
정국은 석진의 예동으로 석진이 5살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궁궐을 드나들며 석진과 시간을 보냈다. 석진에게 정국은 유일한 또래 친구였기 때문에 남다른 의미가 있었으나 두 사람은 정말 친구 그 이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워낙 친근한 사이인지라 석진은 정국의 손을 종종 잡았고 정국은 덤벙거리는 석진이 넘어지지 않게 어깨동무를 하며 걷는 게 습관이 돼 있었기 때문...
[태형_the past] 어릴 적 죽어버린 제 아버지에 어머니는 다른 남자를 옆에 두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다른 남자와 재혼한 어머니는 남자의 집착과 폭력에 제 아버지를 따라 죽어버렸다. 어머니가 죽고 남자의 집착과 폭력은 모조리 그에게 돌아왔다. 수없이 맞기를 여러 번 이제는 멍도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여린 아이는 그렇게 자랐다. 덕분에 무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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