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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열자 장미향이 퍼집니다.) 블레인에게 이번엔 편지 쓰는 거 안 잊었어! 집에 돌아오자마자 쪽지 하나를 발견했거든. 편지엔 보통 무슨 말을 쓰더라? 우리가 헤어진 지 얼마 안 되기야 했지만, 난 잘 지내고 있어! 호그와트에 있을 때와 그다지 다르지 않은 하루들이라. 여전히 즐겁고, 재밌는 하루들!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으려나. 잘 지내고 있지? 너라...
메이에게 안녕! 오랜만인 것 같다. 너, 그때 그 고양이 친구 맞지? 다들 이름이 가물가물해서 말야. 아무튼, 난 당연히 잘 지내고 있지. 그나저나, 길에서 날 본 적이 있니?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말야. 인사라도 해주면 좋았을걸! 모르는 척하면 슬프잖아. 아냐! 그래도 받자마자 새 편지지를 꺼냈는걸. 할 일이 없거든! 내가 뭐, 직업이 있는 것도 ...
사이로. 춤출 사娑에 떠날 이離, 이슬 로露, 춤추며 떠나는 이슬과 같은. 「성별」 XY 「학급」 2학년 B반 「직급」 Xx 「나이」 18세 - 만 17 「키&몸무게」 178cm, 표준. 「외관&성격」 빛을 받아도 색채라고는 도저히 내보이지 않는 짙은 반곱슬의 흑발, 안광 없이 어두운 녹안. 매사 무표정, 사나워 보이는 인상 탓에 다소 무뚝뚝...
한 마디 "스트레스 받아서.. 게이만화 보러,아니. 번역하러 갈게요.." "돈벌어야하니까,,,," 이름 정 민 나이 4살 (20살은 아직도 무거워서 집에 두고 다니는 것으로 추정) 성별 XX 신장 174cm(진짜키컸다.나이사람만나면이제고개진짜들어야한다.) 0.02g (이제는 진짜로 바람에 날라간다. 품에 소중이 간직하자.) 외관 (대충 엄청난 자캐라는 외관...
세계관 -.. -.... -....어라 -어라..? -여긴 어디..? -저기 쓰러져 있는 사람들은 또 누구..? -대체 왜 여기에..? -난 누구..?! 아니, 자신의 정체 정도는 기억하고 있으세요..! 당신은 어딘가 얼얼한 이마를 애써 무시한 채 무거운 몸을 일으켜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았습니다. -시..체..? -대형 크루즈 갑판 위에.. 시체..?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카일 러셀 분의 로그 내용이 아주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곤란하실 경우 DM주시면 얼른 수정해드리겠습니다. 제이콥은 이제 막 7살이 되는 남자아이였다. 그는 부모의 사정으로 3살 때 이 보육원에 맡겨졌는데 천성이 여리고 소심해 드센 아이들에게 치여 하루가 멀다하고 원장님 치마폭에 설운 울음을 토해내기 일수였다. 그는 남들보다 달리기도 느렸고 식사를 빨...
러닝 예정 러닝ing - - - - 탈주, 프로필 제출 후 러닝 안한건 포함X 일상힐링 흑장미 백장미 그만싸워! 그싸커 / 도연 아키청춘 고교 아청고 / 하루타 츠마리 여름축제 여우가면쓰지 않을래? 여가커 / 세도 후지미 보람차고 해맑게! 보해커 / 유설아 우리들이 과연 친해질수 있을까요? 리친커 / 김흑백 누가 토끼의축제에 늑대뿌렸어! 누에커 / 한서진 ...
링컨이라는 성씨의 브루스라는 이 남자는 세일롯 프리 스트리트 3번가 모퉁이에서 20년 째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세일롯 가정식이라고 부를 법한 음식들을 계절별로 바꾸어가며 메뉴판에 올리곤 했는데 요리에 순수한 열정이 있던 팔팔한 20대에서 가업이던 선박업을 관두고 꿈에 그리던 식당을 직접 차렸던 30대를 걸쳐 닳고 닳아 하루의 대다수를 의욕...
"납치는 아닙니다만?" 07/TWT/ONLY인외(유사인외·인간 소수)/10D/일상힐링개그/글·그림 복합/신합제/그림인장 ONLY(픽크루O)/ALL CP/리얼타임제/2221/7월 6일 개장 -약칭 납치커 -07이상부터 러닝 가능합니다. 첫트커, 첫커 모두 가능하나 기본용어들은 모두 숙지한 채 러닝 부탁드립니다. 나이속임 적발 시 즉시 하차 조치를 취합니다. ...
#프로필. . . . . TTRM - 오랜 전설 이야기 0:00 ●───────────── 3:2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흰색 배경 열람을 지향합니다) (해당 프로필은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 . .[ 해 질 녘의 붉은 그림자는 미소지었다 ] " 반가워요, 손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으신가요? " " 아차, 손님이라고...
... 응, 너의 고향에도 가보고 싶었고, 무엇보다도 계속 함께 하고 싶었으니까. ... 조금 더 일찍 말했더라면 우리의 운명이 바뀌었을 수도 있었을까...? 고향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단지 뜨거운 햇살과 건조한 공기를 피하기 위함이었지 필수불가결의 일은 아니었어. 게다가 고향에 좋은 기억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리 초조했는지도 몰라. 조금 불편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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