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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이라는 해괴망측한 개념을 만들어낸 인간들 다 망해버렸으면. 오전 진료를 마친 민호의 손에서 애꿎은 캔이 으스러진다. 평소라면 하지않을 부정적인 저주를 받아낸 캔이 우글우글 접혔다. 평소대로 아침 운동도 다녀오고, 평소보다 많은 오전 스케줄도 이겨냈지만 제 마음은 평소같지 않다. 대체 썸이란 뭘까. 사람들은 이런 불확실한 관계를 왜 즐기는걸까. 이게 정...
앤오님 성사후기(진짜 갓성사후기임 안보면 손해임) https://aejeongjacaemoeum.postype.com/post/15412330 대충 10만 px을 찍긴 했지만... 여백이 많고 그래서... 별 거 없을... 걸요? 아마도? 폰으로 보는 게 좀 더 낫고... 재밌게 봐주시면 제가 기쁩니다. S2S2 그럼 스따뚜~!!!
. . . . 그러게요 어디부터 떠오르는게 좋을까요... (...) 사실 저는 그닥 좋은 인간이 아니였습니다... 친절하지도 않고 그저 쥐처럼 숨어서 쩔쩔매는... 어쩌면 쥐보다 못하는 인간일지도 모른달까요... 근데 왜일까요... 당신이 제 앞에 어느순간 나타나서는 유혹하는거 아니겠어요? 좋아하는거 아니면 웃어주지 말아주시는게... 제 정신에는 더 좋다고...
주술회전 드림 / 고죠 사토루 프롤로그 ▶️ https://posty.pe/b18esi 1편 ▶️ https://posty.pe/axzr4d 2편 ▶️ https://posty.pe/1xh8nu 원활한 이해를 위해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100p - 소장용 결제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한국 주술계에 대해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는데,...
마음같아서는, 이대로 곧장 진 단장님을 돌려보내고 싶었습니다. 어째서일까요? 지금 이 상태의 그녀과 바바라를 만나게 해주면 안된다며 머리속에서 강하게 경고를 하고 있었지요, 그랬기에 그녀를 돌려보내고 싶었습니다만은, 또 취한 상태의 그녀를 무작정 돌려보낼 수는 없었기에 비틀거리는 단장님을 부축해준 제가 조심스럽게 등을 토닥여주었습니다. "들어봐 루미네, 우...
사랑이 두려운 것은 언젠가 닥칠 이별 때문인데 그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가 상상한 이미지와 딱 맞는 사진들. 글 쓸 때 두고두고 봐야지. 얼굴만 봐도 꿈과 사랑 속에서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물 뚝딱
*교통사고와 죽음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 숨을 토해내며 번쩍 눈을 뜬다. 오후의 방.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안정적인 제 공간의 냄새. 편안한 옷.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뛰는 심장. 정우단은 두 번째가 되어서야 죽음이란 무엇인지 확실히 느꼈다. 강렬한 압박감과 이명, 환청, 현기증. 목에 칼을 들이댄 듯 소름이 끼치는 감각. 무너지는 ...
유독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재,현아," 당신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뜨문뜨문 피와 함께 말을 내뱉었고, "...왜, 울어, 마음,아프게." 나는 얼굴에 흐르는 눈물인지 빗물인지 알 수 없는 액체를 닦을 새도 없이, 당신의 몸에서 흐르는 피를 닦았다. "...내가 미,안하다. 울,지마 응?" 그러는 동안 내 품에 안겨있던 당신의 온기가 사라졌고, 힘...
캐붕 주의 페잉 리퀘 감사합니다! (SD 김준호)
“팬 아니신가요. 딱 봐도 쉬러 온 애한테 이러시면 안 되는 거죠.” “네?” “가자.” 형은 내 얼굴을 가려준 트레이닝복을 풀리지 않도록 잘 잡아주며 내 등에 손을 얹고는 자리를 피하도록 도와주었다. 내 등에 닿는 형의 손길부터 그에게 나는 향이 가득한 옷이 내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가리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아니, 잠시만…!” “...
[본 포스트는 선공개 무료 포스트로, 향후 유료 포스트로 전환됩니다.] “약값은 3600원입니다”(카드를 나한테 던지며) “시발, 좆같네” 얼마 전 그만둔 약국에서 왜 약값이 1000원이 아니냐며 환자에게 들은 말이다. 이 환자는 감기약 5일치와 위장약 7일치를 받았다. (또 다른 환자가 술에 잔뜩 취해 들어오며)“술 마셔숴 속이 너무 씌린데 또 술 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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