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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빈민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아원은 시설이 별볼일 없었다. 아이들은 늘 낡은 옷을 입고 있었으며, 제대로 씻지 못해 늘 꾀죄죄하고 냄새가 났다. 고아들은 어리다는 이유로 노숙자나 부랑자, 거지 같은 단어로 불리는 것을 유예받았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런 고아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그렇게 비참한 삶이 이 영국에 존재할 리가 없어!...
2 '선배. 혹시 향수 뿌려요?' 언제나 제 품을 파고들던 아츠무가 종종 하는 말이었다. 아츠무는 언제나 제게 레몬향이 난다고 속삭이고는 했다. 한번도 향수를 뿌리고 다닌 적이 없었는데 습관처럼 하는 아츠무의 말에 키타는 지금도 가끔 제 손목에 코를 대보았다. 아무 향도 나지 않는데 왜 그는 내게 레몬향이 난다고 하는 것일까 늘 궁금했다. "키타씨. 미안해...
아무거나 때려 박다 보니까,, 끝을 어떻게 내야 할 지도 모르겟고,,,뭕지도 모르겟고.. 그래서 그냥 올립니더.. 1. 너 아직도 이거 먹냐? 송태섭은 라커 한켠에 놓인 레몬 사탕을 집어 들었다. 봉지 뒷면에는 머무는 나라에 걸맞지 않게 알파벳이 아닌 이국의 언어가 가득했다. 나트륨 0% 탄수화물 28% 총 200g 이딴 것들. 서태웅은 땀을 닦으...
강백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양호열은 평생이 가도 저 이름을 잊을 수 없을 것이라 확신했다.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키, 휘날리는 붉은 머리, 번뜩이는 까만 눈, 그리고 은은하게 퍼지는 벛꽃 향. 벚꽃 향. 바닥에 널브러진 호열은 욱씬거리는 눈을 뜨고 하늘을 쳐다보았다. 분명 벚꽃이 피는 계절은 한참 전에 지났던 것 같은데, 그럼 이 냄새는 ...
[인생 힘들게 살아온 연상드림주인데 유지도 원작 이어지면서 힘들게 살아왔는데 나중에 성인된날에 처음으로 유지 술 마시는데 같이 마셔주면서 진짜 분위기 암울하게 위로해줄 것 같아요ㅠㅠ] 푸슝에 대한 작은 썰글 허엉⋯😭 유지 성인되는 날에 같이 '한잔할래?' 되어서 기념으로 맞술하는데 술들어가니까 유지가 궁금해가지고 드림주한테 물어보는 걸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이어폰을 끼면서 허밍 하면서 등교 하는 중이다 느긋하고 따뜻한 햇살 여유를 만끽 할때쯤 누가 어깨를 톡톡 친다. "안녕 예진아??" 이어폰을 빼고 예진이는 기분 좋게 웃으며 인사 해줬다. "어...안녕 태형아" 사실 태형이는 그녀가 올때까지 아침 일찍 근처에서 기달리다 그녀가 보이자마자 뛰어서 따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TV판 마지막화 내용 포함 세계가 황금빛으로 흩어진다. 이것은 어떤 문학적 비유도 아니고, 과학적 현상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다. 황금빛으로 가득한, 황금빛 외에 아무것도 남지 않고 가루가 되어 사라져가는 세계. 흩날리는 황금빛은 더 이상 향할 미래가 없어져 사라져가는 시간의 조각들이다. 나아갈 시간이 없다는 건, 인간에게나 세계에서나 죽음을 의미한다. ...
“ 나고는 뭐든지 할 수 있어! ” 이름 나고 라이오 / Nago Laio 전공 기사학과 종족 수인 나이 13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0cm / 48kg 성격 지나친 자기애 / 넘치는 호기심 / 아주 뻔뻔함 / 타고난 욕심꾸러기 / 의외로 노력파? “후후후. 나고는 나고니까~ 완벽한 건 당연한 거야~!” 자칭 팔방미인.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특히 외모에...
☕🥛 밀크티 타입 시라이시는 턱을 괴고 잠자코 R의 뒤를 쫓았다. R와의 관계를 뭐라고 정의하는 게 좋을까, 연인인 듯 친구인 듯 서로의 관계를 정의하지 않은 채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까지는 그 관계를 정의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우짜노.” 어차피 R에게는 자신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점점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R의 좋은 점이...
해양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인간들 때문에 친히 해상을 청소하시는 밀.나님...덕분에 바다에 빠져 죽을 인간들을 건져 육지에 올려다 놓느라 바쁜 인어 밧슈 인어는 진주를 눈물로 흘리기도 하고 비늘 역시 아름다우니밧슈가 도와줬어도 돌변해서 그를 잡으려 들려고 한 인간들이 꽤 많았을 것 같다 밧슈 잡으려고 바다에 일부러 빠지는 인간들도 허다하고 밧슈 꼬리는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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