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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남들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김우석은 일반인 코스프레 5년 차에 접어든 이쩜오타쿠였다. 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이란 안경 안 낀 얼굴에 남들에게는 사회생활에 적당한 관심만 가지고 심플하지만, 본새 나는 데일리룩을 즐겨 입으며 박효신과 아이유 노래를 즐겨듣는 사람이었다. 김우석이 정의하는 이쩜오타쿠는 원블나에 대해 열띤 토론과...
친구들이알면 아직도그걸듣나?라고말할지도모른다....그런데진짜...들으면 잠이오기때문에...끊을수업다...지겨울할만한데 안질린다...뭘까..
“윤화평!!!” 윤화평은 또 아무렇지 않게 제 몸을 내던진다. 모든 자책과 돌이킬 수 없는 후회로 범벅이 된 얼굴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을 다 알면서도 나는 윤화평이 이기적이라 생각했다. 윤화평은 남을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다. 자신이 만약 죽는다면, 그 후에 남아버릴 나같은건 특히나 더. 삶에 아무런 미련이 없는 얼굴로 풀썩 쓰러진 몸이 바다속으...
현겸은 행여라도 태흔이 서하를 상대로 주먹을 휘둘러 댈 것이 염려스러웠다. 태흔은 아직 무공 실력이 낮았다. 그는 집중력이 좋지 않았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참을성이 부족하여 매일 수련 시간을 딴생각으로 보내기 일쑤였다. 그러나 그는 주방원의 아들답게 풍채가 좋았고 팔다리가 튼튼하였다. 태흔 역시 서하가 자신보다 왜소한 체구를 가졌다는 것을 눈치채고 더 대...
지금 한창 실습 기간에 매일 실습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2주 간의 실습도 곧 끝나가고 있습니다ㅠㅠ 그저 감격ㅠㅠㅠ 진짜 요즘 날씨 미쳐서 더워 디질(?)껏 같지만..!!! 더위에 찌들리면서 죽지못해 실습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슴니다.... 하하! 그런데 제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요! 곧 실습이 끝나가기도 하고! 첫 주 실습 때 보단 이제 조금 몸이 적응해...
* 최한케일 글연성 * 현대+수인AU 38. 로스터기가 돌아가는 소리와 잔잔하게 틀어둔, 이름은 몰라도 어디서 들은 적은 있는 클래식 음악만이 한적한 카페 안을 채우고 있다. 케일은 주방 널널한 곳에 자리를 잡고 걸터앉아 한가로이 읽다 만 소설책을 읽었다. 아침에 디저트 납품 업체에서 온 직원 한 명과 직장인처럼 보이는 사람 두 명이 온 것을 제외하면 유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타미, 스칼렛은요……. “타미, 우선 스칼렛에 대해 좀 아셔야 겠어요.” 알렉스는 짐짓 진지한 표정이었다. 알렉스 옆에 앉아 있던 제니도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짐작이 되지 않았다. 알렉스의 입이 열리기 전에, 타미가 했던 말은, “설마 스칼렛이 날 때리기라도 하겠어요?” 였었다. 타미의 상식으로는 사람이 사람에게 폭력을 가...
제가 작년에 한 연성들은 두개 빼고 다 소꿉친구, 아니면 적어도 10년이상 관계 들입니다. 알오물이든 수인물이든 사람이 1~2년 만나 서로를 아나요 한 10년은 만나야 저 놈이 어떤 놈인지 알고 나랑 사귈만한지 아닌지 알고 죄송합니다. 그냥 길고 긴 집착적인 인연을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끈적끈적한 소꿉친구물 있으면 언제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공수 어떤 ...
어느 세계선에 존재하는 회사의 관리자. 이름은 R이라는 것 외의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이 세계선의 회사는 현재 로보토미와는 몇가지 점이 다른 듯 하다. 이를테면 세피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안젤라가 목소리뿐인 AI라거나 하는 점. 환상체에 대한 관조적 태도를 유지해왔으나 어떠한 이유로 환상체 역병의사의 관리를 진행, 세례를 받게 된다. 이후 우연찮게도...
프로필 사진은 안경 안 낀 대외용 얼굴, 상태 메시지는 공백이 간지, 배경 사진은 이진혁이 찍어준다고 난리 쳤던 것치고 자연스럽게 잘 나온 남친짤. 일반인 코스프레 5년 차 김우석에게 이 정도는 기본이었다. 원래 프사도 공백이었는데 요즘 꼬시고 있는 놈 하나 있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자세히 보고 오래 보아야 예쁘고 사랑스러울 테니까. 물론 풀꽃보다는 장미...
1. 흰색 교향곡은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의 대표적인 작품 시리즈의 이름이다. 휘슬러는 마네, 모네 등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들과 자유로이 교류하며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음과 동시에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한 작가이다. 또한 그는 1860년대 낙선전**에 참여했던 작가이기도 했다. 그는 작품 제목에 교향곡, 야상곡과 같은 음악과 관련된 단어들을 즐겨...
퀴퍼가 끝난 지도 벌써 4달 정도가 지났다. 언니한테서 계속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나랑 영화같이 봐주면 안돼?' '음,,, 나 시간이 너무 없다ㅠ' 내가 보내는 답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언니가 싫은 것은 아니었지만 만날 때 써야할 돈, 입어야 할 옷, 어색한 상황들, 아직 이르다고 판단되는 모든 것들이 머릿 속에 하나 둘씩 떠올라 좋아도 다 거절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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