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의 품에서 조용히 중얼거렸다."나도... 널..... [.....]" . . 그때 그를 처음 봤을때 드는 생각은 이랬다. 아 기타 치는 사람이네... 응 그것 밖에 없었던거 같다. 지금 생각하면.... 지금의 나랑 정말로 다른거 같았다. 그리고... 그때부터였을거다. 내가 ○●을 찾을 줄은.. 그가 나 대신 인형을 뽑아주었다. 그 인형은 아마 귀여웠을거...
" 그것은 나중의 경우이지. 내가 바라보는 것은 지금의 그대가 아닌가. 믿음은 스스로의 것이니, 믿어야하지 않겠나. " 다 죽어가는 나의 믿음 따위가 이 젊은이의 앞 길에 문제가 될쏘냐. 나는 결코, 단 한번도 타인을 미워한 적이 없다. 전쟁서 부족원들을 무참히 찔러대던 적들 마저 미워하지 못했다. 전쟁의 원인은 망가스였고 서로가 아니었으므로, 서로는 서로...
선우 연우 노아 라온 윤우 상황문답 추천받습ㅂ니다
조금씩, 어제의 기억을 더듬어본다. ... 분명 어제까지도 나 옆에서 같이 대화하고 있었던 네가 사라져 버린 건··· ... ... 어제, 같이 조사에 나갔었지. 미술실이었나··· 땅이 푹푹 꺼지는 느낌에서 이상함을 느끼긴 했는데. 네가 갑자기 땅으로 붙잡혀 가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어. 분명 그때, 내가 변화할 때까지 옆에서 도와준다고 했었던 건...
부싯돌이라도 되는 양 손톱을 딱딱 튕기던 김소영은 조심스럽게 핸드폰에 지문을 갖다 대자 팟 하고 화면이 켜졌다. 떨리는 손길로 핸드폰 화면 구석에서 메신저를 가볍게 터치하자 제일 위에 '양지은'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사람의 프로필이 걸려 있었다. 즐겨 찾기 까지 해 놓고 이야기를 자주 하는 사람인가 싶겠지만 김소영과 양지은의 채팅창엔 3년이라는 허송 세월...
"아,이번에 지원이 들어와서 말이죠. 잠시 다녀올게요. 오래 안걸리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고. 특히 해킹팀들,보안 주의해주시고 지원팀,치료팀 몇분만 와주세요. 다른 곳에서 지원 요청이 왔는지 잠시 떠나는 헤이카, 지원팀과 해킹팀,치료팀에게 신신당부를 해놓고는 몇몇 팀원들과 함께 본부를 나갑니다. [유진] "이번 지원은 유진씨의 지도가 중요해요. 그러니 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스럭 부스럭. 부산스러운 몸짓이었다. 소녀는 마당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어디 갔지..어디에 숨겨놓은 것이야..” 그 옆에는 강아지가 헥헥 거리고 있었다. 곧 이어 사내가 문을 열고 마당으로 들어왔다. “부인, 늦은 밤까지 무얼 찾고 있습니까?” “서방님..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서방님께서 전장에서 돌아오시면서 주신 꽃신인데...”...
당신,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가? 주황빛 흙먼지 바람이 따갑게 불어오는 멕시코의 황야, 다듬어지지 않은 도로 위를 위험하게 질주하는 한 남자가 있다. 무언가에 추격 당하고 있는 걸까? 덜렁거리던 운전석 문이 속도에 이기지 못하고 결국 요란한 굉음을 내며 떨어져 나간다. 차 밖으로 빠져나온 팔 뒤로 짧은 총성 3방, 그 이후에는 신랄한 드리프트&드리프트...
여름을 읽으면 발이 시려와 끝없이 늘어나는 여름은 이타적이다 아지랑이는 마음의 빈혈이라 믿었고 헐벗은 겨울 나무처럼 다짐과 진실은 비슷한 모양이지 속독의 시간선에서 녹아가는 사 년 전 겨울 빈 상자 속 얕은 홍채의 향 unboxing 7x7 in box (다른 숫자 변형 가능)
윤고희는 작금의 상황이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요상한 향수로 인한 것을 제외하면 연애 경험 전무, 그나마 관심을 가졌던 연애라곤 창작물 속 등장인물들의 것이 전부였다. 아, 가끔씩 제게 연애상담을 요청하던 -그리고 쓸모 없었다며 툴툴거리던- 친구들의 것 정도를 더할 수 있을까? 한두 번의 짝사랑이 있었으나 그것들은 죄다 '친구로서 가지는 호감'을 '로맨틱한...
그저 친한 동생이라고 생각했다. 대체 언제부터? 비정상적인 박자로 뛰는 심장에 첫 만남부터 네가 마음을 토하기 전까지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고양이들은 눈을 깜빡이는 거로 애정을 보여준다는데, 그래서 너도 나를 그렇게 보는 걸까? 靑春익사 사건 너는 내게 愛情을 고했다. . . . 용기내줘서 고마워··· ··· 너를 아껴줄 자격이 과연 나에게 ...
벌겋게 뜨인 두 눈(눈동자 말고, 눈가.)이 호소미 박사를 향한다. 당신이 한 말이 어지간히도 아야메의 자존심을 건드린 모양이다. 누가 보아도 분을 삭이는 것처럼 보일 표정. 아직은 제 속내를 보일 때가 아니라는 듯 두 눈에 힘을 주고 버티고 있지만, 당장이라고 파르르 떨리는 눈꼬리에서 눈물 한 방울이 흘러내릴 것 같다. 그러나 이 개체가 눈물을 흘릴 일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