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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 가운데에 어울리지 않게 픽시와 정체를 모르는 요정, 그리고 거대한 존재가 대치하고 있다. 쨍 하고 내리쬐는 태양 아래, 달궈진 모래 위에 서 있는 아마쿠스는 분명 더위를 느껴야 할 몸이 자꾸만 오한과 공포로 떠는 것이 느껴졌다. 어쩌다가 이런 일을 겪게 됐을까, 살면서 400년 평생 그리 남에게 원한 살 만한 짓은 안 했던 것 같았는데. 상황은 최...
170108 덕화른 전력 *** 나비를 따라가지 마세요 김신 X 유덕화 X 왕여 *** 해가 저물었지만, 덕화는 열심히 설치한 저격총을 철수할 수 없었다. 시야 반경은 점점 좁아지는 듯했고, 정신도 느슨해지는 평온한 새해였다. 결국 덕화는 무전기 너머로 투정할 수밖에 없었다. "아, 진짜! 나 계속 여기 있어? 타겟 오늘 여기 뜨는 거 맞아? 왜 코트 자락...
고등학교 쪽 일정 있으면, 끝나고 세츠에게 가줄 수 있을까. 아프다고 하는군. 안화로부터 이렇게 메시지가 온 것이 이십여 분 전이다. 안 그래도 교회에 볼일이 있던지라, 들러보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다. 이자크가 완연히 안정을 되찾은지는 꽤 되었고 엄연히 교회 소속의 신기사지만, 중앙청의 입장에서는 우려 요소를 간접적으로나마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이 ...
[세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띠링, 하고 도착한 메시지에 세츠는 눈을 굴렸다. 물론 그는 알고 있었다. 그… 그거 아냐? 이걸 안다고 해야 하나 모른다고 해야 하나… 어느 쪽이든 눈앞이 캄캄해질 것이 뻔해서, 한참 고민을 하다가, [무슨 날인데? 보너스 나오는 날?] 하고 답을 주었다. 기다리고 있었던 건지, 메시지는 즉각 돌아왔다.
강의가 마치고 문빈은 불편한 사람들이 어서 나가기를 기다리며 가급적 천천히 움직였다. 애꿎은 필기구를 정리하고 밑줄 하나 그어져 있지 않은 전공책을 복습하는 척 훑었다. 그때 문득 누군가 문빈의 책상 앞에 다가와 섰다. 뜬금없는 인기척을 의아하게 여기며 고개를 들었다. 과대 김수진이었다. 재수를 하여 동기들보다 한 살이 많은 그녀는 살갑고 해맑은 성격으로 ...
「피는 감출 순 있어도 속일 순 없는겨.」 이야기는 문빈의 할머니가 다섯 살 난 아들의 손을 잡고 울먹이며 10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딸에게 냉담하게도 그리 딱 잘라 말한 데서 출발한다. 당시 그녀는 환갑을 앞두었으나 눈빛이 형형하게 빛났고 야생 호랑이 못지않은 살얼음 같은 기백을 지니고 있었다. 만약 오늘날까지 살아있었더라도 여전히 마찬가지였을 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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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어떤 목적이 있어서 리사에게 연락한 것은 아닐 테다. 사요를 보면 알 수 있었다. 라이브 때, 유키나에게 달라붙어있던 사이토를 보는 모두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연습이 시작하기도 전에 모두 불만을 터트렸다. 진짜 이상해요, 그 여자. 눈이 정상이 아니라니까요. 아코는 몸서리 치고, 린코도 무언으로 동의했다. 사요까지 ...
해석. 승민이가 남들에겐 말 못 할 아픔을 가지고 있고 또한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음. 하지만 승민을 좋아하게 된 창빈은 어느 샌가 그걸 알아차리고, 그런 창빈조차도 승민의 아픔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함. 승민은 제 아픔에 대한 화를 창빈에게 강압적인 키스를 함으로서 풀어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그럼에도 창빈은 보살핌을 핑계로 승민의 곁을 계속 맴...
순탄하다면 순탄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오디션 날짜까지 디데이를 세며 아코와 린코에게 신세를 지며 계속 베이스를 잡았다. 시험을 대체하는 레포트를 쓰고, 유키나의 집에서 살림도 도맡아했다. 집에는 돌아가지 않는 날이 더 많아서 유키나와 같이 있는 시간은 일상이었다. 리사는 모난 성격이 아니었고, 유키나는 다정했다. 장난스레 투닥거리긴 했지만, 유키나를 보면...
웨르는 이 과제가 나왔을 때부터 참 많은 시간 고민해야했다. 어차피 실제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니 본인의 희망사항을 적는 것에 가깝지 않겠는가. 다만 그것이 문제였다. 자유로운 사고를 늘리라니, 허무맹랑한 소리라니. 그 아이에게는 바라는 것이 없었으니까. 아직은 미래에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명확하지 않은 어린 아이였으므로. 그 탓에 아이는...
A5 / 무선제본 / 날개 有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나인과 루미에가 이어집니다. 소재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나인이 아발론으로 구출되었다. 그는 모두에게서 사랑 받진 못했지만, 적어도 아발론의 모든 기사들은 그를 사랑했다. 특히 루미에는 어린 시절부터 홀로 문레이크를 지키며 느꼈던 외로움 때문인지 나인에게 항상 다정했다. 나인 또한 다정하고 활기찬 루미에를 좋아했고 많이 의지했다. 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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