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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안되는데 (영화 써니 하춘화X임나미X이상미) “야, 하춘화.” 수돗가를 지나가다 들려오는 내 이름에 고개를 돌렸다. 상미가 항상 데리고 다니던 패거리들 없이 홀로 서있었다. 대답 없이 뚱한 얼굴로 쳐다보니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다가와 바로 코앞에 멈춘다. “그냥, 궁금한 게 생겨서.” “뭐.” “그 촌년이 그렇게 좋냐? 걔 오자마자...
여주가 임신하고 나서 조금 순해진 모습을 보고 싶었답니다..^^ 임출육은 아니고 임으로 끝남• 파친코 한수 역과 이삭 역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이삭은 카메오처럼 나와요 :) 트로피 와이프 完 한수는 밤낮 없이 못살게 굴더니 기어이 원하던 바를 이루어 냈다. 배가 부른 여자들이 병원 입구를 드나들 동안 여주는 몇 걸음도 떼지 않아서 손에 쥔 초음파 사진을 ...
비계(@bbongdda22872) 에서 푼 뿅포드 썰을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거기는 그럼, 반도체...그런거 만드나?" "비슷해용." "어어," 사실 좋은 일터일 것이라는 기대는 일찌감치 접었다. 구인구직 광고란의 제일 구석, 사람들이 종이를 넘길 때 엄지손가락에 가려질 위치였다. 글은 단 네 줄. 경리 모집, 학력무관, 평신산업, 기본급 얼마. 눈...
내 이름은 김아름. 대세 아이돌 보넥도 명재현의 팬이다. 오늘은 보넥도의 콘서트가 있는 날! 운이 좋게도 명당 티켓팅에 성공해 막 자리에 앉은 참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렁차게 울리는 목소리. 명재현이다. "재현아...!!!!!" 내 목소리가 들릴 리 없지만, 그의 이름을 외쳐 본다. 어쩐지 눈이 마주친 것 같은건 내 착각이 아니길 바랬다...
*조직간의 사정으로 인해 거짓으로 죽은 우범진 if 입니다. 너는 나와 함께 바라보았던 바다를 기억하는가? 이것이 너를 만난다면 제일 먼저 묻고 싶은 첫 번째 질문이었다. 만약 네가 나에게 이렇게 질문한다면, 나는 배우가 외운 대본을 내뱉듯 언제나 똑같이 말할 수 있다. 푸르지 못해 약간의 초록빛을 띠는 바다가, 너와 함께 버스를 내리자마자 코로 맡아지는 ...
기존에는 제목에 시리즈 이름을 넣고 숫자를 넣는 형식으로 하고, 부제목에 내용을 나타낼 수 있는 단어를 넣었었다. 예) 카즈스카ㅣ두 암살자의 이야기 1 첫 만남 하지만, 이전에 쓴 거는 제목이 길어지는 거 같아서 어차피 시리즈로 이름이 나오니 바꾸었다. 예) 1화 - 첫 만남 바꾸니까 제목이 짧아졌네 (나름 만족)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언니 왜 맨날 우리 집 와요?" "응? 우리 채은이 예쁜 얼굴 맨날 보려고 맨날 오지" "그러면 언니가 우리 엄마 해주면 안돼요? 나 맨날맨날 머리 이렇게 이쁘게 묶고 유치원 갈래." "그럼 언니한테 앞으로 엄마라 부를래? 채은이가 좋아하는 왕리본으로 머리 이쁘게 묶어줄게" 뱉어 놓고도 아차 싶었다. 저기 식탁 의자에 앉아서 굳은 표정으로 보고 있는 잘생...
이야기를 들려줄게 주인공은 사랑을 길어 올리려다 당밀 우물에 빠졌어 그리고 달콤한 사랑이 아닌 당밀을 먹으면서 비로소 깨달았지 네가 자신을 길어 올려주어야 사랑을 길어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너의 겨울잠쥐로부터
Chelsea girl “영국 하면 생각나는 게 뭐야?” 깊이 생각하지 말고. 바의 구석진 곳에 위치한 카운터 자리에 앉은 연인 중 여자 쪽이 기분 좋게 붉어진 얼굴로 물어오자 남자는 짧게 웃고 답을 내어놓기 시작했다. “피시 앤 칩스.” “웩. 다음.” “찻잎에 미친 사람들.” “국민성 고찰에 대한 시도는 좋게 봐 줄게. 다음.” “음……. 해리포터?”...
자화상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모두를 사랑하고 끝내 나만은 사랑하지 못한 그런 이의 자화상을 본 적 있는가 거울이 없으면 선 하나조차 그려내지 못하는 새하얌만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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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3년이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가슴 아픈 일이 있죠... 방탄소년단을 전부 떠나보내야 하는... 저 좀 기절시켜 주실래요? 2025년 6월 21일에 깨어나겠습니다... 슬픈 마음을 머금고 겨우겨우 공지 글을 씁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네요...! 1.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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