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Sky는 그날로부터 3달은 남은 학교생활에만 미친듯이 집중했다. 자신의 몸이 지쳐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무시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만 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외면했다. 하지만 그 ...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그 날 이후 나는 어떠한 만남도 사귐도 가지지 않았고 미친듯이 학업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Rain에게 강조하며 pai형이 내가 사는 곳을 물어 보면 절대 말하지 말라고 말이다. "...
참호의 밤은 스산하기 그지 없다. 어쩌다보니 발이 묶인 곳에서, 계급에 걸맞지 않게 병사들과 부대끼며 잠자리에 누운 드미트리는 이곳까지 자신을 따라온 부하 니콜라이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살아서 시베리아에 묻혔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곤 하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따뜻한 남쪽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내 관은 이곳일진대, 내 무덤이라도 그곳에 ...
······저게 뭐지? 테드는 그 생각을 입 밖으로 내진 않았다. 그랬다간 아침 댓바람부터 졸지에 저것이 된 병사의 분노를 한 몸에 받았을 것이다. 특히나 그 말을 내뱉은 놈이 시골 촌구석의 좀 유명한 길드에 별 볼 일 없는 용병 중 하나라면 더더욱. 마치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척 느긋하게 걸었다. 병사와의 거리가 가까워지자 테드는 또 한 가지 거슬리는 ...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꺄아!! Pai오빠!! 학교를 끝맞친뒤 기숙사로 돌아가기 위해 나가는 중 귀를 울리는 여학생들의 목소리로 들리는 익숙한 이름..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Pai오빠...
*태권도사범 박병찬×초등보습학원 강사 성준수 *당신의 최애가 초등학생으로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춥던 계절이 지나고 어느덧 초봄이었다. 꽃샘추위가 만발한 3월 초, 아직 이불 밖 공기는 차가웠다. 성준수는 두꺼운 이불에 뒤엉킨 채 협탁에 손을 텁텁 짚으며 휴대폰을 찾았다. 화면이 켜져 갑작스레 훅 닥친 밝은 빛에 눈살을 찌푸리다가, 잠금화면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주와 지구 탄생의 이야기(아직 읽는 중) 아래 유료 분량에는 유의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자_계획안_신청서 [ 악 + 어 = 악어 ] " 오늘도 춥네.. " 더 따뜻하게 입어야하나? ❄ 이름 밤단비 ❄ 나이 12세 ❄ 성별 XX ❄ 종족 악어 ❄ 키,몸무게 151cm, 표준 ❄ 외관 댓첨 ❄ L,H L 공룡, 생고기, 습한 곳 H 추위, 지루한 것, 채소, 폭력 ❄ 성격 [둔한] [겁이 없는] [솔직한] [제멋대로인] ❄ 특징 · 생일: 3...
츠카사는 낙뢰를 맞아본 경험이라곤 없으나, 지금과 비슷한 충격일 거라 예상할 수 있었다. 안전한 실내가 아니었더라면 방금 제 머리가 타지는 않았는지 만져봤을 정도로. 또는 피뢰침이 망가져 그대로 내리 꽂힌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들 만치. 곧 있으면 익숙한 사이렌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닐까? 한 맨션 건물에 내리친 크나큰 벼락을 본 누군가가 인근 소방서에 급히 ...
불면증 악몽망치와 못에 트라우마 있는 츠시아니 어린아이 발에 못 박으라고 시키는 미친 원장이 이 정도면 아이 트라우마 무조건 남을게 뻔하지 안 생기면 그게 이상하다 그래서 망치랑 못만 보면 공황 상태에 빠지는 츠시! 여기서 멈추지 말고 여러 트라우마란 트라우마는 다 있는 거 폐소 공포증이랑 자신보다 키 큰 남자를 만나면 몸이 떨리다가 심하면 기절하는 거랑 ...
입을 맞추면, 알 수 있다고? 대체 무엇을? 언젠가 네가 행복할 수 있을 지? 아님, 우리가 어떻게 될 지? 그도 아니라면······.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어, 벤자민 군. 나는, 너랑 있으면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너는 왜 나를 좋아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제멋대로에, 그럴 뿐인데. 너는 왜 종종 울 것 같은 표...
주술회전 2차 BL 고죠사토루X이타도리 유지 -대학생/동거AU (*) 제 개인적인 캐해에 의한 날조가 상당히 많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이타도리의 눈에 익숙한 브랜드의 간판이 보였다. 가끔 노바라, 후시구로와 함께 어울릴 때면 쇼핑가에서 종종 구경하곤 했던 생활용품 브랜드였다. 물론 저곳에서 구매한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백화점에 진열된 브랜드에 비하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