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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 회지여서 미숙한 부분 투성이었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히비키x그린이라고 했지만 히비키 → 그린에 가까운 회지입니다. *** 히비키가 자신의 성향을 자각한 건 세 번째의 배지에 도전했을 때였다. 앞의 두 명의 관장보다 꼭두의 밀탱크는 끈질기고 단단한 기세로 히비키의 공격을 흘려보냈다. 밀탱크가 거친 기세로 몸을 띄웠다가 땅에 곤두박질칠 때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아스팔트가 녹아내리고 구두 밑창이 찐득하게 늘어붙었다. 혼곤한 정신은 허공의 어드메를 더듬어가며, 그 어느 것도 분명하지 않았으나 오롯이 분명한 것조차 그 몽롱함이었다. 휘청이는 다리가, 오금이 꺾이고 중심이 앞으로 기우뚱했다. 아야. 풀썩, 바람결을 머금은 옷자락이 느직하게 떨어지고 짧은 탄식이 제 것이 아닌 것처럼 흘러나왔다. ...
한적한 산골마을 풍족하게는 살지 못해도 진갑의 부지런함에 윤제와 진갑은 만족하며 살아갔다. 10여 년을 과거시험 공부만 한 생활력 없는 윤제 대신 진갑이 밭도 일구고 산에가 약초 캐어 장에 내다 팔고 가끔 산짐승 잡아다 팔고 해서 그래도 부족함 없이 살게 되어 윤제에게는 진갑이 큰 버팀목이 되었다. 어느 날 윤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여 진갑을 속상하게 만들었...
조폭인 모태구는 그 동안 자신의 손에 수 많은 피를 묻힌 업보라며 혼자 실실 웃었다. 어두운 숲속 길을 헤매이다 누구의 묘인지는 모를 묘지에 기대 앉아 잠시 쉬고 있는데 뒤에서 빨리 찾으라는 고함소리를 듣고 칫, 혀를 차며 다시 일어나 고단한 도망자 신세로 도망치기 바빴다. 자신이 믿었던 오른팔 강다구에게 배신당하고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이 산속에까지 도망치...
발정기 전조 증상이 하루가 다르게 다가오고 있었다. 당장 누구라도 붙잡아 사고를 치든, 아니면 호가를 뛰쳐나가 병원 앞에서 억제제를 내놓아라 시일야방성대곡을 목놓아 외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좀만... 좀만 기다려." 호박빛이 녹아든 까만 눈동자가 노을을 연상케 했다. 양 팔로 나를 도망가지 못하게 품 안에 가둔 태형은 꾹 참...
추천곡 한 여름밤의 꿀 - San E & 레이나 -02- 나는 라이언의 그 말이 고마움에 하는 흔한 인사치레인줄 알았다. 그가 밥 한 끼를 사주면 나는 식비를 버니 좋은 것이지만, 그가 그러하지 않아도 그러려니 넘길 수 있는 일이었다. 그에게 부담을 줄 생각은 전혀 없었다. 수요일 저녁은 유일하게 내가 파트타임을 쉬는 날이었다. 수업도 평소보다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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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도라가 남극으로 진로를 바꾸었다가 다시 호주로 바꿨다는 연락. 내가 몇 분간 고뇌에 빠져있었던 거에 비해서 너무 간단하게 긴급사항이 해결되었다. 이걸로 한시름 놓기는 했으나 계획을 수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강해야 한다는 것은 변함없다. 그 골칫덩어리 거신의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엎어질 수 있는 계획이니까. 의견 제출자 중 한명으로서 책임이 막중하다. 내가...
※ 11월 30일 브런치게 게재한 리뷰입니다.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골든차일드 - Re-boot 건강하고 에너제틱하지만 음악적으로도 이미지적으로도 밋밋한 수준에 머물렀던 이전 행보를 말 그대로 '리부트'하는 앨범이다. '소년에서 남자로', 혹은 '남자답고 강렬한'이라는 수식어로 앨...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세계관이 공유된 시리즈 물입니다. 전작 최윤화평 미스터 히아신스를 보지 않아도 글을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성운그룹의 4형제=첫째 박정우, 둘째 모태구, 셋째 최윤, 넷째 라이언 골드. -01- 자동차 기어를 바꾸는 내 손엔 절로 힘이 들어가 있었다. 살인적인 교통 체증의 뉴욕 도로 한복판에서 이 화를 속도로 뿜어낼 수...
사담계 백업. 오타,맞춤법 안 고침 김원식..너무귀여움 걍,,, /_\ 그자체 어케이름이 김원식일까..진짜...,... 시골에서 흰민소매에 회색 반바지입고 밀짚모자쓰고 수박한조각 들고있을거같음 반대쪽손엔 잠자리채... 벌레보이면 기겁한 김원식이 잠자리채 이재환 손에 쥐어줄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이재환은 그거 들고 잡아서 이 다 드러나게 웃으면서 손에 그거...
*캐붕주의 중요한 일로 금린대에 모여 있던 마도조사 캐들, 산책 겸 어두운 길을 거닐다 한 수사가 맞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질서선 효성진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공자께 사과하시지요. 라며 둘 사이에 서서 가해자의 손목을 가볍게 잡고 막을 것 같다. 그리곤 가해자한테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할듯 이에 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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