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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역시나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상언이가 종수 형님의 경기를 응원하러 가는 짧은 이야기. 고상언은 고민에 빠졌다. "으음…." 침대 위에 놓인 사각의 종이가 왼쪽에 하나, 오른쪽에 하나 놓여있다. 얼핏 봐도 두툼해 보이는 종이 위로는 커다란 글자가 새겨있었다. 그 사이에서 고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심도 있는 고민을 하는 고상...
감튀(@GTNongnol)님께서 열어주신 진훈정산 합작에 늦게나마 글을 낼 기회가 있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멋진 합작은 이쪽입니다:-) https://friedpotato-bu.postype.com/post/14415270 - 아이들은 자란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밥이다. 특히 점심밥. 오늘 점심 ...
(11,428자) - 태권도 경기는 라운드 당 2분 경기, 라운드 사이 1분 휴식을 취하며 3라운드로 진행됨. - 경기 득점은 기본 주먹 1점, 발차기 2점, 머리 공격 3점, 회전이 들어간 공격 추가 점수 1점. 일정 시간 공격이 없거나, 상대를 붙잡거나,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등의 경우 감점 1점.- 태권도 역시 농구와 마찬가지로 엘리트 스포츠임. 한 ...
키스를 망설이는 쫑수와 그걸 또 캐치하고 눈빛으로 안심시켜주는 상오.. 노래 듣다 삘받아 그림ㅎㅎ 그냥 옆모습 연습 겸 환상 보는 쫑 찐 환상이었던 상오 그런 종상에 질투 느끼는 뱅찬이..ㅎㅎㅋㅋㅋ담에 뱅상 가져오께요 햄..!
"짐은 다 챙겼나?" "네." 쿵-. 대답과 함께 최종수는 자동차 트렁크를 닫았다. 그의 옆에서는 정장을 차려입은 담당자가 무엇인가를 분주하게 작성하며 서 있었다. 담당자는 태블릿을 눌러 다 적은 문서를 누군가에게로 보내고는 고개를 들어 최종수를 바라보았다. 언제나처럼 그의 검은 눈에서는 어떠한 빛도 비치지 않아, 생각을 짐작하기 어려웠다. 각성 이후로부터...
휴대폰을 꺼둔 기상호는 그대로 지각을 했다. 크읏.. 역시 인간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무너지는 존재였나? 따위의 생각을 하며 무심코 휴대폰을 켰다. 자기가 왜 휴대폰을 껐는지도 까먹은 채로. 인맥이 좁고 깊은 기상호는 친구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러니까, 무심코 카톡을 눌렀을 때 새벽에 보낸 성준수의 답장이 바로 보였다는 뜻이다. ‘너 안 보는데서’?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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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향대 매니저 드림주준향대 농구팀 소속 박병찬, 성준수. *분량조절 실패했어요..... 때는 오후 11시. 이제 슬슬 막차를 걱정할 손님들은 나갈시간이었다. 우리 주점 마감은 12시다. 내일 오전 수업이 있는 학생들도 있고, 치우는 시간까지 생각한다면 이른 시간은 전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주점은 늘 만석에 줄까지 서야했기 때문에 원세대 부원들이 그...
#준상_전력 [0429-여름 휴가 / 눈물 / 신혼 / ♪-Aiko-ストロー] https://posty.pe/cbjkeb [0506-추억 / 미련 / 후회 / ♪- Day6 - 예뻤어] https://posty.pe/mtvip2 [0513-침잠 / 마피아 / 정장 / ♪-Nell - Still Sunset] https://posty.pe/gx3rzw [05...
"후우…." 이번 겨울은 유독 더 춥다고 했던가. 그 예보는 딱 들어맞았던 모양이다. 이제는 내뱉는 숨마저 그 온기가 차가웠다. 기상호는 가로등에 몸을 기대었다가 다리가 아파 그대로 주르륵 흘러내려 쭈그려 앉았다. 기상호도 알았다. 성준수는 오지 않겠구나. 청자켓 주머니를 뒤져 핸드폰을 꺼냈다. 루트를 재점검하느라, 식당 리뷰를 보느라, 시간을 보느라. 몇...
불쾌하고 매우 불친절한 글일 수 있습니다...모브와 강제적인 행위 언급'만' 아주 조금 있어요.살인 및 고어 묘사 있습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명명하자면, 그는 비로소 죄악감이라는 감정을 가진다. 안녕, 준수야. 너한테 편지는 처음 써 보네. 좀 어색한가? 생각해 보니 손 편지라는 거 자체가 좀 아날로그 한 감성이 있지. 요새는 부러 손으로 글씨 쓸 일이 별...
*트위터썰 백업 *썼던 그대로 올려 맞춤법 검사가 따로 없습니다 *모두 적페, 날조임 시작은 봉 쓰는 승대랑 부적 쓰는 재유, 활 쓰는 준수 봉술하는 승대가 생각나서 시작한 퇴마썰.... 어떤 승대가 생각났냐면요 쿠콰가가각 하면서 귀기에 밀렸는데 땅바닥에 봉 꼽고 버티는 승대.... 승대가 가장 앞에서 잡귀 잡고 있던 상황이라 밀리면 뒤에 있는 재유랑 준수...
404 NOT FOUND_prologue 달궈진 모래 위로 바람이 지나자 짠 내음이 난다. 그렇게 얇게 입고 나왔는데도, 이마를 지나 목을 타고 흐르는 땀을 식힐 수가 없다. 희찬은 벚나무 아래 그늘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앉았다. 다행히 그늘은 조금 시원하다. 볕 아래보다 시원한 바람도 지나고. 축축한 흙바닥이라서 별로이긴 했지만, 아무렴. 더운 열기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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