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해류뭄해리라는 필명을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할 때 부터 지금까지 5년을 써왔는데요 이제는 새로운 필명으로 활동을 할까 합니다. 피안화, 슬픈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뜻입니다. 저의 글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이제는 해류뭄해리대신 피안화가 되어 살아가렵니다 허허 모두 잘부탁드려요(꾸벅)
"오늘따라 독사가 늦네... 나쁜 히요리!" "에에...아가씨 시끄러워요. 이바라는 다른 스케줄 끝나고 합류하기로 했잖아요." 뜨거운 한여름, 요즘은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히요리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쓸데없이 너무나 많이 내린 비 때문에 잿빛 하늘에 지금은 천둥번개까지 치는게 더 기분이 나빠지는건 당연지사. 히요리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자신에게 아까 산 쇼트...
#프로필 " 유후~ 다들 안녕~ " ⛵ 이름 | 청 일 ⛵ 종족 | 파란줄갯민숭달팽이(chromodoris willani) ⛵ 나이 | 20 ⛵ 성별 | M ⛵ 키/몸무게 | 170/표준-2 ⛵ 외관 | 첨부 ⛵ L/H | 동생, 자신, 물, 쿠션/함부로 건드리는 것, 예의 없는, 불편한 상황 ⛵ 성격 | 밝고 활발한 성격을 가졌다. 웃기는 하는데 무표정을...
#프로필 " 와... 진짜 힘들어! " 🐳이름: 청 유(靑 蝓) 🐳나이: 19 🐳성별: M 🐳종족: 푸른줄갯민숭달팽이(chromodoris willani) 🐳외관: 양손에는 밴드가 잔뜩 붙어있다.(본인DㄴㄲA 🐳신장/체중: 172/표준 🐳성격: 밝고 활발한 성격을 가졌다. 항상 웃는 표정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털털하다. 마음에 깊이 담아두는 일이 없지만 화...
11 | 막을 내리다 마지막 단추까지 끌러맨 정국이 옷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노크 한번 하지 않고 문을 연 민정화가 팔짱을 낀 자세로 문에 삐딱하게 기대 선 채 신경질적인 말투로 쏘아붙였다. “무슨 사내 놈이 옷 하나 입는데 이리 굼떠.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안 하니?” 정국은 거울을 통해 보이는 그녀를 힐끔 쳐다보곤 재킷을 챙겨 입...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다니가브2세 헤소드2세 오타쿠면 한번쯤은 하잖아요 그쵸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근데 여기 줄간격 왜 이래 원래 이랬던가 아 해결함 ㅇㅋㅇㅋ 천재천재 굿굿 으아님이랑 연성교환 하기로 한거였는데 너무 늦게 그림 이미 까먹으셨을듯? 하지만 저는 꿋꿋하게 해왔습니다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신뢰의 새먹.. 님도 그려오시죠 사실 너무 늦게 그려서 뭘 위한 연교였는지도 잊었...
▼정복 ▼사복 이름 장바로 (Jean Barrault) 프로필 24세 한국인 남성. 체형: 신장 179cm 얕은 근육. 세계관 및 직업: 초능력 학원/군부물. 이능력군의 중위 2호봉 외견: 유령, 물귀신이 컨셉키워드 > 수수한 얼굴에 또렷한 인상, 희미한 존재감. 혈색이 비치는 창백한 피부에 젖은 것 같이 윤이 나는 분홍머리칼. 분홍색 눈. 분홍과 흰...
육개월 정도 하던 곳은 계약이 끝나서 일월 중순에 마무리를 하고 또 다른 카페로 출근을 했다. 그 전에 일하던 곳은 카페가 아니라 커피 트럭이 큰 회사 안으로 들어가 장사를 하던 것인데, 어디가서 이런 일을 해보겠나 싶어서 덥썩 하게됐다.(그리고 시급이 만원이었음ㅋ) 여름부터 겨울까지 온갖 경우의 수를 다 경험해봐서 그런가 이제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어도 난...
# 혼잣말 이후의 짧은이야기 풀썩- 침대위로 몸이 뉘어졌다. 한참을 앉아있었던 것 같다. 바깥은 이미 깜깜한 어둠이 자욱히 깔렸다. 주인을 잃은 침대는 먼지만 폴폴 맞아가고 있었다. 먼지조차 아까워 털 수 없었던 리바이는 시트에 몸을 가득히 묻었다. 마치 그것이 자신이 그리는 이라도 되는 양. "엘빈." 불러보아도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단호하기는. 대답...
무서웠다....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쉴세없이 걸어가다 보다가 뒤를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었고 오직 나 혼자 뿐이었다 누군가와 관게를 만들어보려 해도 쉽지가 않았다.. 소외될 것이라는 불안감, 공포감, 그리고 그들을 경계하고 의심하며 전혀 신뢰하지를 못하는 내면안의 나 자신. 하루종일 우울했다. 왜 우울한지는 몰랐다......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W.하루 B.G.M : 얼음연못 - 두번째달 (함께 들어주시면 부족한 필력에 도움이 됩니다..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bfcL8KqpgKs 풍월(風月) : 맑은 바람과 밝은 달. “너를, 그리 보내는 것이 아니었는데….” “결국, 너를 구하지 못해 이 사단을 만든 것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