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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사건 기록 1. 에드가 오스본. 케르티아가에 약초 따위를 납품하던 오스본 가의 장자. 어려서부터 약초 연구에 관심이 많아 하루종일 저택의 연구실에 틀어박혀 지냈다. 이러다간 사교성이 퇴화할 것을 우려한 부친 덕분에 그는 가문 후계자들이 다니는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다니기 시작했다. 당시 입학 성적은 라자크 케르티아의 뒤를 이은 2등으로, 존재감 없던 가...
그 세계 속에서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 난 환영으로 널 즐겁게 해줄 수도 있고, 네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거고. 네가 나더러 이쯤하면 됐다, 그만 뒤져버리라고 해도 그랬을 거야. 아닐 거잖아. 그것도 맞는 말이네. 그래도 내가 죽는다면 네 손에 죽는 게 좋은데. 가엾게도 그 꿈은 이루어지지 못할 운명이었다. 대신 동업자의 손에 비참하게 목이 졸...
https://youtu.be/2N3wB2Uk9pk 카즈토라 버전으로 패러디 했습니다 !! (ᵔᴥᵔ) 재미로 봐주세용
분위기 참고용 BGM ♩Lacheln, The City of Dreams♩ ♪MapleStory OST♪ ♬Official Video Link♬ “ 사랑의 묘약 한 모금 어때요~? ” 외관 골반을 넘는 길이의 백색과 적색 투톤의 머리칼은 트레이드 마크 수준일 정도로 매일매일 양갈래를 유지한다. 작은 체구에 오밀조밀 자리 잡은 이목구비는 꽤나 뚜렷하고, 외모...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사이렌. 모든 도시의 요원들이 지금 버디스트 정거장에 모여있을 것이다. 이미 시작된 전쟁은 돌이킬 수 없으며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우리는 싸울 수밖에 없었다. 타르타로스의 요원들 가장 앞에서 하늘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며 라살을 외쳤다. "타르타로스 전원 전투 준비!" 그리 외치곤 총구를 적을 향해 겨누며 다시 한번 방아쇠를 당겼다...
크리스마스에 한하여 지옥의 주민들도 짧은 용서를 받는다는 가정 하에, 지옥의 무저갱으로 떨어진 바스티안 슐츠에게도 하루의 특별 사면이 떨어졌습니다. 6층, 자살자들의 지옥입니다. 대체로 양순한 성격의 사람들이지요. 몇몇 툴툴대는 반동분자들이 설치고 다녔지만 곧 정의로운 붉은 군대가 들이닥쳐 모조리 짓밟아주었습니다. 지옥의 간수들에게도 연말연시 보너스는 있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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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카나데 ], [ 에나 ], [ 미즈키 ], [ 미쿠 ], [ 마후유 ( ??? ) ] ??? [ ??? ] 미쿠, 왜 여기에 사람이 있어.....? [ 미쿠 ] ....... [ 미즈키 ] 어레? 확실히, 그 목소리.... 듣고보니...... [ 에나 ] 하지만, 정말..... 유키야? 뭔가 나이트코드에서 말할 때랑은 목소리가 다르지 않아? [...
“지금은 이렇게 얘기해도 내일은 적이다.” “감정은 없어요. 팬분들한테. 끝이에요. 저희도. 일이 끝나면.” “좀 웃으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요.” [YOUTUBE 채널 ‘모모 momoe’ – 아이돌팬과 경호원이 밥으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한 장 Roger that yes sir 소용돌이치는 하루 속에 사소한 행복을 나에게 줘서…. 인천공...
구태여 네 입을 통하지 않더라도 네 얼굴에 드러나는 목소리가 어찌나 잔인하던지. 조소에 가까운 미소는 상상력이 많은 내겐 독이었어. 침대에 누워 네 표정을 떠올릴 때면 내 상상 속 너는 꺼지라는 말을 필두로 내 마음을 찢었으니까. 그럼에도. 네 표정에서 읽어낸 수많은 비속어 사이에서도 난 이별을 찾지 못했어. 너는 내 곁에 있는 게 당연했으니까. 당연한 건...
( 약간의 비속어와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막내> - [ 작가님ㅠ 디제이 또 연락 두절인데요.. 어떡하죠? ] [ 갈게. 좀만 기다려. ] -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가. 디제이 새끼는 또 어딜 간 거야. 2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운 좋게 라디오 메인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았지만, 개 같은 디제이를 만난 탓에 망해가는 신세다. 이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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