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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어렵네 어제 올린 글이 사라져서 당황 중;;) 갑타를 보던 중 ㅃ5즌이란 슈퍼울트라 컾에 치이고 말았다 먼가 이놈들로 굿즈를 만들고 싶어져 도전하기로 했다 굿즈제작 자체를 처음 해보는거라 두근콩닥ㅋㅋ 러프를 완성했는데 좀 맘에들게 나와서 만족 중 뒷면을 비울까 아님 이중으로 만들까 고민해봤는데 일단 그려보고 정하자고 마음 먹었다 표정은 살짝만 고치면...
정신줄 놓은 외계인이 된장찌개를 끓인 느낌의 글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 x ... 개연성 흐름도 뭣도 없는 글 진하의 입이 험하고 욕이 많이 나옵니다 ... 모브(혜정)진하는 일시적인 설정입니다... 그럼에도 이 글을 읽겠다면 당신의 선택입니다... 제세환 x 서진하 (그런데 로코도 세환이도 없고 그냥 진하의 망한 일상만.) -----------------...
1600자 뇌 빼고써서 개연성X 재미로 봐주세요 특이한 고백하는 아토랑 자각하는 레이지 "나를 원해줘.레이지." 내가 들은 고백-이게 첫번째로 들은 고백이긴하다만,아무튼 제일 황당하다.'나를 원해줘'? 너를 원해 같은 건 소설에서 봤고,다른 고백이라고 해도 유명한 사랑해라던가 나랑 사겨줄래 그런 거 아닌가? 아니 그렇다쳐도 우리사이에 고백이 맞나? 의형제인...
지민은 지금 진지하다. 욕실에 딸린 거대한 거울에 지민은 홀딱 벗은 자신의 상체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아쉬운 숨소리를 뱉었다. ‘감상’ 이라고 하면 이상하니 ‘확인’이라고 해두자. 확실히 런던에 있을 때 보다는 잔근육이 좀 붙은 것 같은데 팔뚝은 여전히 부실한 것 같단 말이야. 네가 보기엔 어떤 것 같아? “…….” “야.” “엉?” “어떠냐고.” “뭐가....
드림주는 학창 시절부터 남녀노소 선후배 가리지 않고, 심지어 다른 학교에서 반했다며 찾아왔을 정도로 고백을 정말 많이 받았을 정도로 예쁘고, 뭐든 성실하게 임하면서 온순한 성격까지 지녀서 선생님들에게도 이쁨을 많이 받았었어. 이런 드림주에게도 물론 첫사랑은 찾아왔겠지. 드림주가 돈을 뺏길 뻔했을 때 지나가던 도만 산즈가 드림주를 도와준 거야. 그러곤 상대방...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9살의 도피오는 결심했다. 이 지옥 같은 가문에서 벗어나고 말 거라고. 해론데일 가문에서의 남자는 두 종류로 나뉘었다. 데릴사위로 들어온 타 가문의 남자와 환영받지 못하는 해론데일가의 남자 자식. 여성우월주의가 뿌리 깊이 자리 잡은 이곳에서 남자는 그저 해론데일 가문의 여자들을 빛내기 위한 도구로밖에 취급되지 않았다. 도피오와 그의 형인 디아볼로 해론데일도...
W. WINTERS 비스듬한 글자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세요! "어떻게 하고 싶어요?” "우선 저희가 민간인들을 대피시킬 거예요. 군대는 사람들을 잘 인솔해주세요, 다른 길로 새는 사람 없도록. 민간인이 어느 정도 대피를 하면, 태용, 도영, 재현, 민형, 재민과 미국 센티넬들이 센터로 가면 돼요." "나머지 넷은요?" "저희는 반정부로 바로 가고 싶어요. 애...
-소재 주의(가정 불화, 폭력) -날조와 캐붕이 가득합니다 21세기의 사랑을 믿지 않는다. 서울 중심에서도 땅끝 바다가 보고 싶다면 몇 시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때에 우리는 살고 있으니까. 멀리 떨어진 고향까지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는 세상이잖아. 심지어 사람은 평생 어느 한 곳을 그리워 하며 죽어간다는데. 그때 기상호가 뭐라고 대답했었지. '햄, 나 바...
"안 한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딱 1년도 못 참냐?" "네, 못 참아요. 1년이나 씹질을 어떻게 참으라고." "아, 아! 그 놈의 입버릇 좀 고쳐, 짜증 나니까!" "하하, 그럼 안 하는 걸로 알게요." "1년만. 위장 결혼. 그다음에 너 절대로 안 건들게." "제가 왜요? 저랑 재계약 하실 거예요? 계약이 2년 남았는데 1년이나 참으라고요?" "진짜 ...
파도였다, 바다였고. 차갑게 가라앉은 바다를 보고 있자면 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는, 그런 때가 있었다. 밀려오는 감정을 모래로 둑을 쌓는 시간이었다. 나의 바다고 파도였던 기억이 몇 차례 모래 둑을 무너뜨렸다. 그럴 때면 부질없이 다시 모래를 모아 더 높게, 더 높게, 더 높게 쌓았다. 그렇게 도망치는 법을 배웠다. 모래성을 쌓고 등지고 있었다. 하지만, ...
여름이었다. 그 여름 말고, 찝찝하고 더운데 바람도 안 부는 '진짜' 여름. 혼마루에서도 여름은 똑같다. 심신자 권한으로 계절을 바꿀 순 있지만, 우리 혼마루는 웬만하면 사계절이 흘러가는 대로 놔두자는 취지다. 사실 그 고우파에, 싸움보다 농사에 미쳐있는 도검의 영향이 컸다. 날씨를 확확 바꾸면 잎이 질겨진다 뭐라나... 덕분에 우리 혼마루는 지금 에어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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