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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청월이 생각하는 청명 ⏵ 목적 없는 제 삶에 검을 쥐어부고 움직일 수 있게 해준 존재. 회피성 무응답으로 일관하던 삶에서 변화를 가져다 준 듯합니다. 그 이전의 삶은 주제성 없이 쪼여지는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 삶의 주체가 굳이 되어야 하나 회의감이 느꼈고 본디 감수성이 있는 사람인데 그걸 채우고 회복할 여유가 없어 매마른 잔에서 지금은 물...
(흐음,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까요오... 저는 평소의 네코 님도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 으응... 그런걸까요... (헤에...! 정말요...? 충분히 멋있는 말을 하고 있다하니까아... 정말 다행이구... 또 기뻐요...! 네에, 실망하지 않을게요...! 네코 님의 말처럼 사람들마다 다 다를테니까요...! 저도 꼭 네코 님 같이 멋있는 말을...
쿠로바 카이토 (젤 처음 그리기 시작한건데 중간에 딴 짓하고 헤이지 그리고 해서 완성은 두번째로 한 연성?) 지인리퀘 헤이지랑 코난 (첫번째로 완성한 연성) 아무롱 버봉 후루야 캐붕아무로 그냥 그린 아유미랑 하이바라 낙서 지인 리퀘 마츠후루 지인리퀘 헤이지 지인 리퀘? 마츠다 낙서 지인리퀘 후루야 홍조랑 땀 넣어달라고 했음.... 스핀 리퀘 아오야마 그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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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와, 아오야기가 되어 볼 생각, 없나?" 큽, 콜록. 마시고 있던 커피에 사레가 들렸다. 말도 잇지 못한 채 연신 기침을 해대는 코하네는 지금 그런 것 따윈 신경쓸 겨를이 아니었다. 콜록대는 내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그러니까 지금, 저건, 청혼이라는 거다. 프로포즈는 좀 더 분위기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렇게 하려 생각해 본 적이 ...
안 본 후회물 찾다가 안나와서 결국 내가 쓰는 글 우리가 만나던 날은, 너가 고3. 내가 고2때였어. 그치? 기억 나? 친구의 아는 형이었던 너에게 내가 먼저 다가갔잖아. 나는 그때도. 친구가 많았다. 그치. 너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대뜸 그렇게 말했음에도, 너는 흔쾌히 받아줬지. 너랑은, 하루가 멀다하고 대화를 나누고, 문자도 나누고, 전화도 하면서 점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에구사 이바라는 신을 믿었다. 오직 신 만이 자신을 이 고통 속에서 꺼내줄 수 있다고 맹신했다. 사에구사는 그 믿음만을 가진 채 어둠 속에 버려졌다. 빛 한 줌 내리쬐지 않는 지하감옥. 그리고 결박당한 두 손. 사에구사는 이 곳에서 할 수 있는 게 전무했다. 자신의 죄는 무엇입니까. 자신의 죄가 무엇이기에 죄명도 듣지 못한 채 이곳에 갇혀있어야 합니까. ...
• 미래 날조 존재 의뢰서 -다자이 오사무에게- written by 망•공 “뭔데?” “이사람이야. 내가 여기온 이유. 아직 정식 단원이 아니네, 섭외목록에 있어.” “흠… 만약 이 자가 10년 뒤에도 섭외목록에 있었다면 츄야가 모르는 것도 이해가 가는군. ” “…그으래,” “? 뭔가 찔리는 구석이라도 있나, 츄야?” “아니, 그냥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야겠...
안 본 후회물 찾다가 안나와서 결국 내가 쓰는 글 응. 아프더라. 되게 많이 아프더라. 있잖아. 정국아. 정국아, 나는. 나는 있잖아. 그 순간까지도 바보같이 널 생각했어. 너 하루만 더, 그렇게 보게 해주세요.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시한부 인생. 그 소원 하나만. 하나만 들어주세요. 그렇게. 빌고. 또 빌었어. 정국아. 정국아. 왜 내 손...
"물론, 신디도 네가 좋아 비아트릭스." 앞서 말하는 것엔 어쩐지 목이 메였다. 겉으론 티내지 않으련지 조금 굳은 표정에 건조한 두 눈동자로 널 담는다. 필사적으로 뜨고 있는 눈. 어쩐지 이전에도 말했던 것 같은 기분인데... 데구르르 굴러 여린 물기를 말리고 애석하게도 웃었다. "하지만 넌 날 모르잖아. 신디가 얼마나 나쁜 아이인지. 아니면 모른척 하는거...
"...흐으으, 선배님..." 또 우네. 진하가 바닥으로 매를 내리곤 한숨을 쉬었다. 갈 길이 먼데. "해원아." "...네, 흡, 선배님," "몇 대 남았어?" "여, 열한 대요..." 이제 딱 절반 맞았단 말이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부여잡고 애처롭게 비비고 있는 저 서해원에 머리가 다 지끈했다. 엎드려뻗쳐 자세로 맞는 것도 힘들어해서 책상을 잡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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