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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comics 뱃가 배트맨 슈퍼맨 나이트윙 로빈 저스티스 리그 등등 *DC comics의 슈퍼히어로들이 나오는 가벼운 분위기의 미남자 연애 시뮬레이션 선택지형 게임 소설입니다. 1인칭 시점으로 선택지를 골라가며 엔딩을 향해 나아갑니다. 공략캐로는 클락 켄트, 브루스 웨인, 그 외의 저스티스 리거들(원더우먼, 플래시 등), 그리고 울새들이 있습니다. *...
[ 센티넬은 인간의 영역이나, 가이드는 신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신은 늘 그랬듯이 우리에게 특별한 섭리를 베풀어주셨습니다. - 2XXX 년 세계 정부 초대 대통령 특별 연설 中 ] 금단의 열매를 먹어버린 강대국들은 국제 연합의 '법'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핵무기는 이미 너무 흔해진 구식 무기이었는 데다가 외계인의 공격을 막지 못했고, 단지 몇 년뿐이었음에...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C-arm을 이용한 조영하에 술식을 진행한 결과, 첫 번째 스텐트 그라프트의 안착 위치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한 개를 더 넣어야 했습니다. 또한 측완을 통한 스텐트 그라프트 장치의 전방향 삽입이, 최초 측완을 우회도관에 문합...
이미 엎어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 그랬다. 하지만 해영은 지금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본인 스스로 엎은 물을 주워담고 싶은 심정이었다. “계약서 3면에 보시면...” 이게 다 무슨 소리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계약서를 써 본 게 이번이 처음인 것도 아닌데 말이 너무 어려웠다. 새삼 내가 집구석에 틀어박혀 있는 동안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그래도 얼추 ...
그 바닷가에 비엔 가의 별장이 있었다. 헤빈은 별장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 번듯한 본가가 있지 않느냐고? 그곳은, 거긴 본가의 이름만 내건 곳이지. 집안 어른들은 그런 농담을 주고받았다. 헤빈은 그 농담이 익숙했다. 삼촌의 무릎을 베고 화롯가에 앉아 젖은 발을 말릴 때면 여기저기서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들려오곤 했으니. 끝끝내 불기운이 어린 살을 덥히고...
두 번째 이야기 끝입니다. 초희의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자면, 요정은 추위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ㅎㅎ. 기온의 영향을 적게 받아요.(아예 안 받지는 않습니다.) 그래야 지구 구석구석으로 수인을 찾으러 다닐 수 있으니까요. <반려 요정 이야기>는 이번 화를 끝으로 한 달 휴재를 합니다. 마감을 앞 둔 다른 작업이 있어서 그것부터 해결하고 다시 돌아...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일상물이라 굉장히 소소함 주의... like 노잼... 결국 원이는 젤라또를 하나 더 먹지 못했다. 배탈날 게 분명한데 사줄 아빠가 어디 있을까. 대신 제대로 저녁밥을 먹이지 못할 것 같아서 카페에서 요깃거리를 사주기로 했다. “빵이~ 빵이~ 엉이 빵이~” “천천히 먹어.” 허니버터 브레드를 먹고 싶다고 해서-그게 뭔지 잘 모르는 것 같았지만- 시킨 뒤 ...
미스터리 수사반 저녁노을조, 맏막조, 무해조, 부산조, 라떡조 / 미수덕, 미수뜰, 미수각, 미수션, 미수룡, 미수랃 - 목소리 22. 09. 16. 귀 막으면 내부 소리 울리는 거 암? 본인이 말하는 소리나 숨 쉬는 소리, 침 삼키는 소리, 심장 뛰는 소리 등등. 외부 소리는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지만, 그만큼 내부 소리가 증폭되는 거. 그걸 떠올리니 든...
금방 못하겠으면 옆에서 집중하는지 지켜보고 있을까~? 스미토의 친절한 '지켜봄' 덕분에 요우카는 좀처럼 앉아있지 않던 책상에 앉았다. 평소에도 함께 과제를 하던 곳이지만 요우카가 가만히 있는 일은 잘 없었으니까. 스미토가 카드 마술을 보여주고 나서야 호기심이 한풀 꺾인 후 간단한 숙제를 겨우 하곤 했다. 지금은 손에 펜까지 잘 들고 있다. 모든 건 과제를 ...
시트러스 향수 향이 옅게 묻어 있다. 예전의 저를 닮았다 했으니, 음... 좀 쿨한 호수 씨에게. 그거 알아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 말예요. 아무리 변해 버리더라도 그 속에는 그 사람의 잔재가 남아 있다더라고요. 예전에는 듣다 보면 괜히 짜증이 나곤 하는 말이였는데... 지금은 꽤 기분 좋은 것도 같아요. 과거의 저와 지금의 호수 씨가 닮았다면...
드리기애매해서....................포타로드립니다 사유: 있어보임 내용: 텅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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