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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라쭈가 판매한 시나리오집들의 PDF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각 링크를 누르면, PDF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로 이동됩니다.각 페이지에는 모두 암호가 걸려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치시기 전에 읽어두셔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호들은 모두 한글이 아닌 영타로 기입하셔야 합니다. (예: 요그소토스 ->dyrmthxhtm)암호 중에, 띄어쓰기가 있을 ...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박지민 x 김태형 외전 비 의 밀 도 密度 지민은 태형의 위에 올라타 있었다. 입고 있던 셔츠의 단추를 하나 둘 풀어내리는 지민의 손목을 태형이 붙잡았다. “아니. 싫어. 그거 입은 채 해. 입은 채로 하자, 박지민. 너 셔츠 입고 하는거, 좋아. 물론 그 몸 다 벗고 뒹구는 것도 좋지만, 너 입고 있는거 보면,” “보면?...
Hooneybread XD
飛べなくても空高く토베나쿠테모 소라 타카쿠하늘 높이 날지 않아도伸ばした手で食らいつく球(ボール)노바시타 테데 쿠라이츠쿠 보–루뻗은 손에 달려드는 공グラブさばきで向かい風 味方にしよう구라부사바키데 무카이카제 미카타니시요글러브 움직임에 부딪히는 바람 내편으로 만들자だけどまだまだ !다케도 마다마다!그래도 아직이야!子供の頃からの코도모노 코로카라노어렸을 때 부터憧れの兄貴...
베이지 셔츠와 흰 치마가 참 어울렸어. 보고 있으면 즐겁고 행복했지. 마치 같은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두 가지 생각을 한 것 같아. 하나는 손을 잡고 싶다는 생각이었고, 하나는 그냥 집으로 가고 싶다는 것이었어. 손을 잡으면 따뜻하고 부드럽고 부끄러울 것 같았어. 그렇지만 상상만으로 기분이 좋은 걸 보면 ...
제목은 수없이 들어 알고 있던 작품이었지만 정확히 무슨 영화인인지는 몰랐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제불황으로 옛날 개봉작들을 상영하고 있길래 서울까지 올라가서 보고 왔다. 영화 내용은 단순했다. 담고 있는 의미들은 결단코 가볍지 않았지만. 솔직히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가는 로드무비는 '흔하다.' 이 말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단, 주인공이 남성들이면 말...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예전 계정에 썼던 썰 백업 영필 뮵영현필로 음악 김원필 선생 짝사랑하는 강영현 서사요 관심도 없던 음악과 음악쌤이 좋아진 계기: 강영현 드롭피어싱하고 학교 온 첫 날 복도에서 마주친 모든 선생님이 자길 한심하다는 눈으로 쳐다봤는데 그날 마지막 교시에 들었던 음악시간 때 음악실에서 졸다가 수업 끝난 줄도 모르고 젤 늦게 나가는 강영현 똑바로 쳐다보면서 영연...
*커플요소: 르웰린X여 밀레시안(르웰밀레/르밀) *G24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특정된 밀레시안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제목 참조 부탁드립니다. *특정 밀레시안의 모티브로 인해 알반 기사단 부단장 겸 정보조 루나사 조장이자 신시엘라크 가의 가주, 르웰린 신시엘라크 님(@L_Cinnsealach)의 설정이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
7대7. 간신히, 마침내, 겨우, 모두 모였다. 재정자(룰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성배대전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일은 없다. 이분자(룰러)도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그 자는 이미 사망했다. 새로운 룰러로서 파견될 일은 없다. 그렇다면. 이 작은 세계는, 기적 같은 잔재는. 나의 것, 나의 세계이며,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니다.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일까. 일생일대 최악의 술자리를 꼽으라면 민호는 주저 없이 지금 이 순간을 선택할 것이다. 아까부터 말없이 미친 폭주 기관차처럼 술만 들이붓는 두 동생은 누가 주당 아니랄까 봐 아예 글라스를 들고 와 콸콸 부어 마시고 있었다. 숨이 막히는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저까지 취할 것 같아 고개를 저으며 몸을 일으켜 자리에서 일어섰다. 둘...
https://www.youtube.com/watch?v=jemP07XkLdE
예림은 하슬을 좋아했다. 어디가 좋냐 물으면 좋은데 이유가 있느냐고 되물을 만큼. 모든 사물을 볼 적마다 하슬을 떠올릴 만큼. 이 대책 없는 사랑의 시발점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취업을 위해 들어섰던 여상에서 예림은 사랑을 싹 틔웠다. 그것도 앙숙처럼 여겼던 옆 여고의 학생, 하슬과. 하림 재단의 하림고와 하림여상. 특성화 고등학교였던 예림과 달리 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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