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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자신의 감정을 먼저 깨달은 것은 아폴로니오 쪽이었다. 나는 동생을 가족 이상으로 사랑하고 있구나. 단순히 형으로서, 유일한 보호자로서 바카리오를 아끼는 것이라고 설명하기엔 그가 가슴에 품은 감정이 너무나도 깊었던 까닭이다. 10년의 시간을 잃은 데다 미래조차 불분명한 시한부 인생이 된 동생에게 무엇이든 퍼주고 싶었던 아폴로니오는 그 중에서 순수한 애정만을 ...
난 너의 우산. 하늘을 봤다. 검은 구름 사이로 드문드문 푸른 하늘이 보였지만, 금방이라도 빗방울을 후두둑 떨어뜨릴 것 같았다. 찬원은 현관문을 나서며 우산꽂이에 꽂힌 커다란 검은 장우산을 집어들었다. 들고다니기 불편할텐데도 찬원이 장우산을 고집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수업시간 내내 손으로 턱을 괴고 창문밖만 쳐다봤다. 비는 그쳤다가 보슬보슬 내렸다가 소나기...
내가 아플 때 *감기나 몸살 같은 잔병치레 메구미 "약 잘 챙겨먹어라." 약국에서 종합감기약이랑 어디 아픈지 물어봐서 그거 약도 따로 사올 듯. 냉각시트도 사와서 이마에 붙여줘서 '생각보다 간병 잘 하네'라고 말하면 "날 뭘로 생각하고 있던거야..." 라며 약간 욱할려다가 말 듯. "뭐 필요하면 불러라" 하고 나갈려다가, 다시 돌아와서 왜 왔냐고 물어보면 ...
신농네 바에 다니기 전에는 대학가에서 신공표랑 같이 살던 노자...술 마시다 잠들어도 신공표가 데리러 와줬는데 하루는 신공표가 전화를 안 받는 바람에 자다가 가게 밖으로 내쫓긴 노자...노자가 길거리 벤치에 드러누워있으니까 지나가던 대학생 보현이 흔들어 깨웠는데 가로등 불빛에 비친 얼굴이 예상외로 미인이라 조금 두근두근하는 보현...가방에서 생수병 꺼내서 ...
히나타에게는 의지할 사람이 많지. 다이치라든가, 스가와라라든가, 오이카와라든가. 소년은 그들 모두 좋아해. 선배라서 마음껏 기댈 수도 있어. 그러나 소년은 그들에게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 했어. 자신이 무언가 고민을 품었다 하면, 그건 틀림없이 사소하고 하잘것없는 고민일 거라고 생각한 거지. 실제로 소년에게는 고민을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
내가 어쩌자고 이 넷 사이에 끼게 된 거지. 로이드는 아까 전부터 후회중이였다. 무도회장에서 제이와 니야 콜과 카이가 마주치지만 않았어도 괜찮았을 텐데... 카이는 동생의 남자친구가 제이란 걸 첨 안 것 같았고, 카이와 같이 살지만 오늘에서야 자신이 사귀던 여자의 오빠가 카이란 걸 알게 된 제이는 잔뜩 긴장한 표정이었다. 카이한테 여동생이 있단 건 알고 있...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아직 오픈 전인 미용실에는 남준과 석진 단둘뿐이었다. 흰 셔츠에 미용 앞치마를 하고 나온 석진은 남준에게 샴푸를 먼저 해주겠다고 했다. 모자를 쓰고 온 탓에 머리가 잔뜩 눌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얼떨결에 긴 패딩과 모자를 석진에게 넘겨준 남준은 샴푸 의자에 누워서 눈을 내리 감았다. 석진의 손가락이 남준의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남준도 처음엔...
누구에게나 영하의 바람이 불 때가 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조금의 눈금도 올라가지 않고, 발개진 볼은 쓰라리게 아프고, 눈발이 날리지 않는데도 눈앞은 새하얗고 아득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그럴 때 함께 손을 잡을 사람이 있을까, 손을 맞잡고 있는다고 해서 몸과 맘이 따듯해지지 않아도, 서로를 감싸는 공기의 온도가 조금은 올라가지 않을까, 맞닿은 작은 ...
*캐릭터 사망/자살/유혈/트라우마/피폐 주의 *IF: 로드가 출현하기 전에 조슈아와 바네사가 만났다면 1. 어두운 방 안에는 촛불 하나만이 뿌연 빛을 발하고 있었다. 바람 한 줄기가 불어오면 금세 꺼져버리고 말, 그 연약하게 일렁이는 불빛에 의지해 바네사는 내일 자 주간지에 실을 기고문을 사각사각 써 내려가고 있었다. 읽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
안녕하세요. Blanche 입니다. 모두 즐거운 설 보내고 계신가요? 찜질방 시리즈, 무근본 사춘기 소년들 및 성인글 공개로 재발행하였습니다. 모두들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조슈바네 연성이니 전체이용가로 차차 시작해보겟음 로오히가..캐릭터 개개인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걍 설정 날조 파티를 이뤄보겠음 내가 보고 싶은 조슈바네를 써보겟음 불편하시면 뒤로가기...ㄱㄱ 결코 푸르지 못할 정원 W. 아린 "식사를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사양할게요." "하지만 조슈아 경께서 꼭 드시게 하라고……." "그의 부탁이라면 더더욱 듣기...
2016. 1. - 201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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