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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이번 주말에 뭐하냐?" 괜히 제 뒷머리를 긁적이며 물어오는 태형. "나? 별거없는데? 주말은 좀 쉬어야지" "그...그럼 어디놀러 안갈래? 바다, 바다나 보러 갈래?" "오 바다!!! 잠깐... 너..." "뭐, 뭐,,,! 왜 그렇게 늑대 쳐다보듯 보냐!? 아냐! 그냥 진짜 바다 보고 회만 먹고 오자고..." 회???!!! 맛있겠다!!!!!!...
조미연은 서울시에서 알아주는 고등부 리베로였다. 거실 벽에 서울시장과 찍은 사진이 액자로 걸려 있을 정도였다. 그리고 흥인고에서 알아주는 3학년 얼짱이었다. 매일 체육관으로 편지나 선물, 그리고 우수와 존경, 때로는 연모에 가득 찬 눈빛들이 쏟아졌으니까. 그에 비해 김민니는, 그저 그런 레프트였다.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이유로 조미연과 기숙사 같...
* STAGE 237 - 우화의 영역_PART 10 스포일러가 쫌 있습니다. 아주 쪼끔... 근데 진짜 별 거 아니긴 합니다 ^-^;; (1) '매뉴얼'은 옳은가? 정도와 법을 지키고, 오로지 그것만을 믿는 '매뉴얼'은 언제나 옳다고 할 수 있는가. (2)수호대원 매뉴얼. 정론을 내세우고 압박 면접관을 화려하게 털어버린 매뉴얼. 한 번의 좌천, 한 번의 복...
“이렇게 해서 팔릴 디자인이야? 어?” “그럼 다시 할 까요…?” “근데 오늘 디자인 넘기라는데, 어쩌죠….” “하…. 그냥 최대한 빨리 다시 디자인해, 알았어?” “네.” 회의에서 고민하고 또 고민해 고른 우리 팀 디자인이 또 회의를 열어야 할 같다. 요즘 대중이 어쩌고저쩌고 하기는 하나 나로서는 하나도 모르겠다. 검색이야 당연히 하고 있고, 미팅 시간 ...
아직도 관캐같은데 앤캐래요(ㅊㅅ:장난하나
※ 개연성 무시. 날조 주의. ※ 올린시점에서는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없는 썰 ※ '이렇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임의로 정한 설정 있음. 호오즈키가 다른 사람(?)의 주술이나 마법의 실패로 트위스테 세계에 떨어져서 나레칼에서 적응하면서 사는 거 보고 싶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올해 처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해본 적 없는 일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노트만 썩히고 있다. 다른 창작자들은 어떻게 활용하나 궁금해서 찾아보다 아예 한 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게 낫겠다 싶어 여기에 적어둔다. 정유정 작가 자료 수집도, 플롯 구성도 모두 수기(手記)다. "손으로 써야 근육에 기억이 저장된다"는 정유정 소설가의 노...
가상의 인물(여)이 등장합니다. 낭콩이 이빨 뽑히고 촬영에서 나가리(?)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1), (2), (3) 이런 식으로 숫자가 바뀌면 공간 및 시간이 바뀌는 거니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개연성 개나줘버렸습니다. (ㅎ...) 환성 대사는 이 색 종호 대사는 이 색 내레이션, 모브녀, 그 외 모브들 대사는 이 색 -----------------...
주의! *) 이 글은 금발은 너무해 라는 뮤지컬 ost인 there right there를 1박 버젼으로 패러디 해봤습니다. *) 날조이고, 어떤 내용은 실제와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선호의 인권이 좀 침해될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다 이해 하셨으면 이 글 보셔도 Ok) bgm) (촬영 끝난 후 선호가 유독 이상 행동을 하고있음) 종민: "형, 저...
민법 제840조 제1호. 테이블 위에 올려둔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시목은 토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대검에 출근했다. 평소보다는 늦은 출근이었고 잠깐 서류만 훑어보고 간다는 것이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서류를 뒤적이던 손으로 울리는 휴대폰을 들어 화면을 보자 군더더기 없는 이름이 떴다. 서동재검사. 시목은 무표정한 얼굴로 밝게 빛나는 화면을 바라보더니...
*심효 웹진 참여작 totl.dothome.co.kr 거지같은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었지만 오늘따라 나는 월요병이 저언혀 없었다. 한여름답지 않게 선선한 바람이 불고 새소리가 날아드는 푸른 아침 날씨 덕분..은 당연히 아니고. 급한 보고 준비를 위해 일요일인 어제도 출근했기 때문이지. 월요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요일에도 잠시 출근을 해보시라는 말같잖은 뉴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항상 함께 있어다오. 그래야 내가 잊지 않을테니. 그래야 너 또한 평생 고통 받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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