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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문의는 @Lucy_00_00 로 부탁드립니다. * 본 커미션은 자컾 혹은 자캐 2차 창작만을 받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날조 가능성이 있는 커미션임을 먼저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글 샘플은 맨 밑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개요> 마감 기한 : 계정주 사정상 올해 말까지는 좋은 퀼의 마감이 불가할 듯하여 느긋하게 1월 말 ~ 2월 초까지...
劉逸仙 35 185
[ 티끌이라 불리는 미물 ] " 어떤가요? 저, 교복 잘 어울리나요?! " ◇ 이름 [ 세피아 V. 더스티 : Sepia V. Dusty ]" 편하게 세피아라고 불러주세요! "미들네임은 Von(폰). 세피아라는 이름은 직접 지었다. 더스티가의 막내이자 장남이었다. 자신을 우선 소개할 적에는 반드시 세피아라고 이야기한다. 성을 잘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 ...
“이런 건…… 받을 수 없어요…….” 옅은 피로가 깔려있으나 여전히 아름다운, 어떠한 흠결도 없는 뽀얀 빛의 얼굴이 하얗다 못해 창백하게 질리기 시작했다. 그가 내민 선물을 거절한 그녀는, 아직도 제 손에 들려있는 상자를 조심스럽게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옅은 청색의 눈이 두려움으로 약하게 떨리고 있었다. 저것은 필시, 그가 건넨 선물의 브랜드를 알기에 나온...
11/25~26
눈을 감아본 적이 있다 이것저것을 해보겠다고 그래 이것저것이 지금껏 안 되어 왔으니 이젠 또 다른 이것저것을 해보겠다고 LA에 가서 말단직원으로라도 일을 해보겠다고 더 큰 세상으로 가겠다고 아니 유학을 가겠다고 그러겠다고 아니 작업을 하겠다고 몸이 망가져라 작업을 하는 미치광이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그렇게 살던 중에 어느날 눈을 감아보았다 홀로 방에 가만히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둘의 첫 만남은, 작은 창고였다. 그것도, 불빛이 겨우 좁은 문틈 새로 새어 들어올 만큼의, 아주 작은. 납치된 연유는 똑같았다. ‘Agust D’ 조직의 후계자, 그리고 ‘Baby J’ 조직의 후계자. 그것이 가장 큰 이유였으며 동시에 전부였다. 고작 어린, 8살의 아이와 6살의 아이가 추운 창고에 갇혀 있어야 하는. 처음 말을 건넨 건 지민이었다. 또래...
“……으으…….” ……잠시만, 지금, 몇 시야?! 두어 번, 느릿하게 눈을 끔뻑이던 지민이, 화들짝, 놀라 하며 주변을 살폈다. 벽시계, 벽시계! 야속하게도 시각은 아침을 가리키고 있었다. 지민의 낯빛이 한순간에 어두워졌다. 저녁을 먹고, 체해서 게워내려다, 민윤기한테 걸려서 그대로 침대행, 석진 씨가 준 소화제를 먹었더니 속이 좀 나아져서 잠자코 누워 있...
“와~ 그래서, 천하의 민윤기가 너한테 고백을,” “아악!!!” 누가 봐도 장난치고 싶어 안달이 난 표정이었다. 싱글벙글, 웃어대던 태형이 지민을 바라보며 말하자, 냅다 소리를 지른 지민은 황급히 저의 귓구멍을 틀어막으며 도리질 쳤다. 그에 태형이 푸하하, 하고 웃어댔다. “와, 민윤기. 관심 정도는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냅다 다이렉트로 고백을 꽂아버리네...
“……변한 게 없구나.” 며칠만인 거지. 작게 중얼거리던 지민이 경계하는 미어캣처럼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저의 친한 친구인, 태형에게 하고픈 말이 너무나도 많았다. 가끔은, 고민 해결을 도와주기도 하니까. 오늘따라 발걸음이 무거웠다. “……태형이가……어딨,” “지민이형?” “응?” 익숙한 건물을 배회하던 지민의 어깨를 붙잡은 건, 제법 미성의 목소리였다. ...
“……늦네.” 평소보다. 이미 조명은 꺼진 지 오래인, 어두운 거실 아래 덩그러니 놓인 소파 위에서 쭈그려 앉아 중얼거리던 지민이 흘깃, 현관문을 살폈다. 손쉽게 열리길 바라는 마음이 무색하게도, 문은 굳게 닫힌 채로 좀처럼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지민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저를 바라보며 키티, 라고 중얼거리듯이 말하던 윤기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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