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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실 수정된 설정들이 있어서 기존의 내용과는 설정 오류인 것들이 몇 개 있을 수 있다.
미치도록 더운 날이야. 볕에 달궈진 축축한 공기는 마치 사람의 숨결 같아. 이런 날에는 바다에 가고 싶어. 바위에 걸터앉아서 새파란 바다에 발을 담그는 거야. 차가운 파도가 넘실거리면서 발목을 핥을 때면 머리카락이 삐쭉 솟는 거 같아. 우리는 더운 날에 검은 바위 기슭에 걸터앉아서 배를 한 입 크게 베어 물곤 했어. 물렁한 복숭아나 익은 모과를 먹기도 했지...
퇴고 안했는데 걍 올림 에피 하나가 너무 길어져서 짤랐습니다 나중에 수정해서 다시 올릴 듯 와! 일 년에 한 번 연재하는 사람이 있다? 수능만 끝나면 어떻게든 완결 내겠습니다 “그래서요?” 멋사가 천연덕스럽게 웃었다. 악어는 호흡기를 잠깐 물었다 떼고는 같은 표정을 짓는다. 이내 천천히 의자를 빼고 일어선 그가 창가로 걸어가 앉았다. 시간이 늦어 슬슬 붉은...
* 모든 이야기는 야매입니다ㅠ 저는 하나도 모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아이들이 부모와 놀러다니다 다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어린이병동에는 자리가 부족했다. 구로 연희대학교 병원의 어린이병동(132병동)은 신관 1층으로 산부인과(131병동)와 같은 층에 있었다. 덕분에 신재현은 불티나게 전화를 걸고 받으며 긴 다리로 고 짧은 거리를 런웨이처럼 매일 성큼...
첫 만남은 회사가 아닌, 어느 곳에서. 운명적인 끌림? 그런 거 없었다. 얼굴적인 끌림이었다. 백현은 너무나 여주의 이상형이었고, 백현은... 나중에 알려주겠다. 처음엔 몰랐다. 여주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이 백현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됐다. 우연치 않게, 사장과 사원으로 또 다시 만났다. 백현은 31살, 여주는 26살.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마을에서 너는 대화를 하는 내내 너는 낭떠러지에 있는 사람과 같았다. 왠지모르게 정이가버려서 낭떠러지에 있는 너를 붙잡아야한다고 생각해 정말..평소때라면 안할말도 했던것같았다. 남매라도 되주겠다고 했었었나. 그러고 붙잡은 너와 계속해서 대화하다보니..마음이 생겨서.. 나중에.. 너랑 사귀게 된게 싫지는 않았다. 오히려 행운이라 생각이 들었지. 생각해봐라....
뭔가 지롤떨었지만 대충 그렸습니다. 거봐요, 제 성격에 못 때려친다니깐요. 중간에 개뜬금 우주최강으로 커여운 댕댕이 파일이 들어갔는데, 그게 말입니다,🙄 표지를 그리려고 했는데, 스토리 흐름상 페이지 연출도 그렇게 정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잤다가 만화책 봤다가 귀찮아서 걍 안하려구요. 생각도 안 나고. 뭐 대단한 거 그리려던건 아니고... 비엘달고 뭣도 없...
엘콘도파사를 팬플룻으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여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원 한 귀퉁이에 앉아서 오후의 나른 하고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팬플룻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엘콘도파사가 정원 가득히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근처 숲 속에서 여 주인의 애절한 연주를 듣던 뱀 한 마리가 여 주인의 집으로 조용히 미끄러지듯이 들어옵니다. 음악의 리듬을 따라서 춤...
어딘가 느낌있는.. 안경에 지문낀것 같은 보정을 하고 싶을때 사용해주세요. 제가 사용하는 포토샵 액션을 최대한 비슷하게 클립스튜디오에서 재현해 본 오토액션입니다. +) 230530 팁 오토액션 돌리시고 컨트롤제트 누르신다음에 위 레이어 투명도조절하시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양옆 지우기도 편해요~~ ~주의사항~ 0. 익명님께서 알려주신 오류입니다. 한글판이 ...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사자(使者)의 연인 W. 단밤 - 05 - 땅거미가 지기 시작한 어중간한 저녁. 서서히 붉은 색의 노을도 보랏빛으로 변해가고, 거리의 가로등에 하나, 둘씩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그런 어중간한 저녁이었다. 찬희와 창민에게 망자를 넘긴 영훈이 잠시 여유가 생긴 틈을 타 병원의 옥상으로 걸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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