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를 재우고 얼마 안 지나 나도 눈을 감게 되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바닥에 누워 있던 날 발견할 수 있었다. 잠에 취해있는 상태에서도 침대는 안된다는 생각이 강했었나보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꾹꾹 눌렀다. 바닥이 차가웠는지 코도 막히고 눈도 아파왔다. "몇 시지?" 좋지 않은 몸은 뒤로 고개를 돌리며 시계를 찾는다. "4시 반..." 다행히 아침이 아닌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는 재개된 여자배구가 모두 적중하는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8이상의 비중이 적중한 것은 반등의 시작이라고 기대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도 지난 주말보다 이제는 분석 이후 조합 및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 좀 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번 회차도 여자배구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축구는 더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합니다. ...
마음이 가난한 자는 소년으로 살고, 늘 그리워하는 병에 걸린다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네 생각이 났다. 오십 미터도 못 참고 내 후회는 너를 복원해낸다. 소문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축복이 있다고 들었지만, 내게 그런 축복은 없었다. 불행하게도 오십 미터도 못 가서 죄책감으로 남은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무슨 수로 그리움을 털겠는가. 엎어지면 코 닿는 오십 미...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청렴순결의 메시아 A.D.1817 이상혁명국가 바스티유 - Call of Cthulhu 7th Edition - 위대한 시대의 도래를 위해, 위대한 사람의 소멸이 필요했다.-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Les Misérables〉 개요 엘바 섬의 탈출로부터 1년. 때는 위대하고도 덧없는 백일천하les Cent Jours──워털루로의 진격을 앞둔 무질서의 땅...
7 화려하고 퇴폐적인 구세계의 중심. 예술과 학문, 살아숨쉬는 유산의 도시. 꿈꾸는 청년들이 낡은 방에서 싸구려 술을 홀짝이고, 오래된 연인들이 한때의 추억을 품고 떠나는 곳. 제국의 수도 스카리프는 해질녘에 가장 아름답다. 저물어가는 태양이 도시의 지붕을 물들이고, 종소리가 잦아들며 대기를 울린다. 그러면, 목이 쉬도록 호객하던 상인들은 하나둘 가판을 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때? 다들 꽤 맛있다던데." 질문을 던진 다비는 오른손으로 들고 있던 소풍용 바구니를 탁자 위에 올려놓았다. 바구니 안에는 흰 천에 곱게 담겨진 빨간 체리가 가득 채워져 있었다. 체리의 과육은 유리구슬 같은 광택을 빛내며 탐스러움을 뽐냈다. 그러니까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맛있어 보이고 이미 맛도 봐놓아서 당도도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한 「맛있음이 보장된 ...
알렉스가 학장에게 붙잡힌 동안, 리올은 도서관에서 혼자서 공부하고 있었다. 이미 알렉스와 리올 둘 다 오늘 하루치의 수업은 모두 끝나서, 다음주 시험을 대비해 미리 같이 공부하기로 약속한 것이었다. 둘은 종종 이렇게 같이 공부해, 성적을 유지했다. 둘 다 정치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해, 남들보다 공부량이 두 배였지만, 리올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물론 ...
*****주의사항***** 로그에 불쾌감을 유발 할 만한 표현 (인형극 연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진 얼굴에 눈만 보이는 연출,마지막에 포스타입을 어두운 스킨으로 했을때 보이는 연출(숨겨진 글과 수많은 에러창(이미지)가 보입니다.)) 시위로 인해 민간인이 피해를 입는 상황, 그로 인한 부상 등이 나오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로그는 연출을 위해 하얀배...
뭔가 글 쓰게 된다면 시점은 애퍼처 신입 시점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 인사담당 휱 (빈센트/윌리엄일 것 같은데요 그 저번에 모고에서 나왔던 밀밭 검색해보니까 고흐가 그린 거였드라고요.....) 시설담당 버질 (아마 원래 이름인 베르길리우스로 불릴 것 같음....) 보안담당 거미 (아테나랑 동일시되는 여신이 꺼무피셜 미네르바라 뭔가 이런 이름이었을 것 같은데)...
막... 포탈 시리즈가 (모드 포함) 왕정이었으면 이러지 않았을까 싶음 케이브 존슨이랑 캐롤린이 각각 왕이랑 여왕이고 그 밑에 직원들은 신하고 피실험자들은 백성인 거... 거미는 수호기사나 그런 쪽이었을 것 같음 아무튼 언제부턴가 캐롤린이 사라지고 존슨밖에 안 남았고 존슨도 몸 안 좋아지고 그랬을 것 같음 그리고 그 쯤에 거미가 잠깐 자리 비우지 않았을까 ...
따뜻한 사람들과 지낸 추운 겨울. 이맘때 작년 겨울, 정말 추웠다. 내 몸이 꽁꽁 얼어버릴 듯 추웠다. 그래도 그들은 정말 좋아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했다. 따뜻한 사람들과 지낸 추운 겨울 by. 알없눈 수현아. , 왜? , 날씨 미친거 같지 않냐. , 춥긴해 수현은 부정하지는 못하겠다는 말투로 추위를 인정했다. 라더는 손바닥을 마주데고 비비며 손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