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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어지는건 아니에요 농구부 짝사랑 직진공 x 지랄수 소심한 짝사랑 (eng)
반가워요~ 친하게 지내자구요! ” . . 백지유 여성 민트 고등학교 _1학년 163_48 개 [ 외관 ] 눈꼬리는 처진편이고 거의 웃는상이며 새하얀 피부를 가졌다. 뒤로는 반묶음으로 딴 머리이며 머리길이는 가슴까지 온다. 연보라빛의 머리칼을 가졌고 눈동자는 연한 핑크빛을 지니고 있다. [ 성격 ] -애교많은 "나랑 놀자아~" 친구들이 보일때마 달려가서 뒤에...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햇볕이 나뭇잎 사이로 내리쬐었다. 눈을 살짝 가늘게 뜨던 유티커스가 시선을 내려 책을 보았다. 한적한 성의 정원. 태양을 온전히 내리쬐며 검을 휘두르는 에르퀼을 보았다. 움직임에 따라 허공으로 떨어지는 땀이 빛을 반사해 반짝였다. 아마 검만을 향한 그 온전한 열정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빛이겠지. 잠자코 검을 휘두르는 것을 지켜보다가 눈을 내리떴다. 햇살이...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w. 과장 (@__CH13F) 샤갈의 마을에는 삼월에 눈이 온다고 했다. 1 이 지역의 일기예보는 맞지 않는 날이 더 많았다. 눈이 온다고 한 날엔 오지 않고, 쨍쨍하게 맑을 거라던 날에는 눈이 펑펑 내리는 식이었다. 어차피 연우의 입장에선 방에 조그맣게 난 창 하나로만 밖을 바라볼 수 있었으니 아무래도 상관이 없었다. 그 방에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제 최종 주문 넣어서 아마 월요일 경 부터 발송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작성 안하신분들 꼭 확인하시고 이전 글 댓글에 남겨주세요 사인 및 메세지 요청은 하고싶으신 분들 꼭 성함과 요청사항 남겨주세요~!!! 다른 소장본과 함께 구매 원하시는 분들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의사항은 전과 같습니다! 한가로운 집의 한가로운 시간, 안정봉주와 청정봉주는 차와 다과를 나누며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낙빙하와 유유자적하던 심청추가 뒤늦게 안정봉에서 온 서신을 읽고 상청화를 찾아온 날이었다. 급하게 달려온 것이 무색하게 집주인은 참으로 느긋하게도 제 사형을 맞이했다. 접선으로 머리를 두들겨 맞기 전 상청화는 잽싸게 심청추를 ...
한페이지 통으로 캡하기에는 글씨 너무 작은거같아서 나눠서 캡했는데 가독성이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요. 순한맛 하나하키입니다.
一. 류청가가 의식을 되찾았을 때, 그의 흰 도포는 붉게 물들어 있었다. 도포 뿐만이 아니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의 몸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의 몸을 붉게 물들인 액체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류청가는 그 액체에 익숙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에 젖어 있었다. 잔인한 살해의 흔적이었다. 심청추. 그는 좋아하기 힘든 사람이었다....
막상 쓰고 나니까 핑크 블루는 잘 모르겠고...암튼 청게 원쬬 :) 그러니까...우리가 언제 처음 만났더라. 아, 입학식 날이었던가. 너를 처음 본 날이. 나는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 같은데 말이야. 너는 어땠냐. 뭐, 별로 궁금하지도 않아. 어차피 내 기억 속 입학식 날은 너로만 가득 차 있거든. 그날이...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었지. 분명 봄이라서 날씨도...
*교통사고, 죽음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트라우마 혹은 보시기 힘드신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과거 -현재 다음 만날 지점이이 생이 아니더라도잘 가, 내 사랑.다시 만날 때까지잘 지내. - 교차로에서 잠깐 멈추다, 양애경. 그날은 온통 빨간 것 투성이었다. 파란 빛이 깜빡이는 신호등 앞에 선 석우가 맞은편에서 본연의 얼굴 색과 아주 잘 어울리는 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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