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 휘씨께,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와 마주치거나 대화 나누실 때 마다 항상 울고 계신 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그렇게라도 감정을 해소하실 수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정이란 참 간사하여 쌓이고 쌓이면 쉽게 무뎌지더군요. 그렇기에 휘 씨 만큼은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 그러니 제가 떠나가더라도 다른 이 붙잡고 펑펑 우시...
So I'll tell you 그러니까, 말할 거야 A million tiny things that 수많은 작은 것들이 You have never known 너는 알지 못해 It all gets tangled up inside 모든 것이 안에 다 뒤엉켜 And I'll tell you 그리고 말해줄게 A million little reasons 수많은 작은...
유 림씨께, ... 무슨 말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당신에게는 하고픈 말 많아 써내려가지도 못하고 말을 고르다 하루가 넘어갈까 걱정됩니다. 또한 이 진부한 글자들의 나열을 직접 제 손으로 전할 수 없을 것 같음에 참 미련한 행동이구나 싶으면서도 이 방법 밖에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림 씨와의 뜻밖의 재회를 저는 아직까지도 선명히 기억합니다. 제가...
할로윈씨께, 오늘은 무얼 하고 계실런지요. 간식을 드시고 계실지, 아니면 여유로히 남은 시간동안 단잠을 취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하고 계시던 그 시간 만큼은 오직 당신의 시간이기에 부디 누구보다 행복한 휴식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할로윈씨는 참 다정하고 장난스러운 사람이라 생각 듭니다. 장난스러워 진중치 못하다거나 싫다는 것이 아닙니...
한유겸씨께, 역시.. 이 종이에 남기는 첫마디는 감사합니다, 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겸씨 덕에 제가 좋은 기회를 만든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정신이 없어 글을 남길 경황이 못되었기에.. 이 또한 짐이 될까 걱정했었기에.. 지금 제 눈앞에 놓여진 이별의 기회가 더 천운같이 느껴지나 봅니다. 항상 제게 그리 말씀하셨지요. 자신은 그리 친절한 사...
실체가 없는 것이 단어로 정의되는 순간, 그것은 무게를 가진다. 라르고 피아체가 가진 나쁜 버릇을 하나 더 꼽자면, 그건 사람의 이야기를 마치 '책'을 읽는 감각으로 듣곤 한단 사실이었다. 타인의 이야기를 자신의 양식으로 삼으며 간접경험을 실천한다. 거기까지는 그저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해석할 수 있었지만 지금 이 경우는 조금 달랐다. 타인의 상처를 ...
We don't talk about Bruno, no, no, no 그 얘기는 하지 마, 브루노 노 노 노 We don't talk about Bruno, but 그 얘기는 하지 마, 브루노, 하지만 It was my wedding day (It was our wedding day) 내 결혼식 날 (우리 결혼식 날) We were getting ready,...
최초 작성일 2021/10/10 테스트플레이 2021/10/18 배포일 2022/03/08 Fantastic Flower Shop "환상의 꽃집에 어서오세요!" 레귤레이션 추천 계제 : 4계제 성장 (개변하여 난이도 조절 가능) 플레이어 및 리미트 : 1인 7사이클 (GMPC 동행 가능) 난이도 : ★★★☆☆ 사용룰북 : 마기카로기아 대형판 기본 룰북, 황...
♡ 당직자에게 인계를 마친 민하가 의자를 뒤로 젖히며 시원하게 기지개를 켰다. 절로 나는 앓는 소리에 지나가던 승주가 웃으며 민하의 어깨를 아프지 않게 주물렀다. "민하쌤 오랫만에 정시 퇴근이네? 그리고 내일 오프? 이게 왠 환상의 스케쥴이야~ 늦잠도 자고 오랫만에 푹 좀 쉬어-" "그러게요- 근데 저 내일은 집보러 다녀야해요." "집? 이사 가?" "지금...
" 가자. " 희철이가 무전기에서 나는 소리를 확인하고는 2팀을 보며 말했다. 가방을 하나씩 맨 채 희철과 루, 동희와 려욱 그리고 재이가 갈 준비를 할 무렵 무전기가 갑자기 울려왔다. [ 아뇨. 기다려요, 우리가 올라갈게요. ] 굳이 올라오겠다고 기다리라는 말을 듣고서 희철이 책상에 걸터앉았다. 굳이 다시 안 와도 되게 배치를 한건데 어지간히 걱정이 된 ...
포춘씨께, 글을 쓰려 하니 귓가에서 금화가 찰랑이는 소리가 들리우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금화 하나가 핑, 소리내며 공허히 허공 날라 올랐다 사그라드는 소리. 그 이후에는 익숙하게도 앞, 뒤. 딱 그 두 글자가 생각나덥니다. 오늘의 행운은 앞면, 아니면 뒷면 이였을까요. 어느 쪽이든 현룡 앞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볼 뿐입니다. 포춘씨는 담담하신 분이고 현실을...
- 2015년 5월에 배포된 <The List>의 웹재록- 유시스 Side- 린←알리사 요소 포함 한적한 오후, 린은 호흡을 고르며 태도를 든 자세를 바로 했다. 학생회의 일을 돕고도 시간이 남는 자유행동일, 구교사의 공터에서 검을 수련하는 것은 여느 때의 일과였지만 오늘은 혼자가 아니었다. 맞은 편에는 린을 향해 검을 겨눈 유시스가 있었다.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