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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에몬드와 결혼했지만 자캐리스 짝사랑하는 너붕붕 ㅂㄱㅅㄷ 하오드 원작ㅅㅍㅈㅇ 각종ㅈㅇ 자캐리스너붕붕 레아 로이스. 로이스 가문의 가주, 사냥과 승마를 즐기던 사람. 허니의 아버지 제롤드 로이스가 진정으로 충성과 애정을 바쳤던 사촌. 다에몬 타르가르옌의 첫 아내로만 기억된다면, 크나큰 모욕일테지. 다에몬이 레아를 죽여, 제롤드는 크게 분노했지. 레아 다음으로...
살면서 들은 성희롱중 단연코 원탑은 오래전 학원 원장에게서 들은 것이다 대체 무슨 말을 햇길래 아직까지 기억하냐면 당시 고작 중학교 2학년이엇던 나에게 "진진이는 나중에 순풍순풍 애 잘 낳겟네!" 라는 말을 한 것이다... 아마 내 체형이 건장하고 튼실하다는 점에서 기인한 듯 한데... 상당히 수치스러웟다. 솔직히 별것도 아닌걸로 유난이래도 할 말은 없다....
A. 예 되세요. 토마토되시면 저에게 꼭 좀 알려주세요. 작가님들도 후기가 너무 궁금하대요. (.... 아니도대체 이런거 왜 자꾸 Q&A에 올리는거지? 물으라는 작품은 그닥 안적으시고, 이러니 여래담청 걔가 왜 쓸데 없는짓하냐고 했구나... )
"나 혼자만 우리 관계에 애정을 퍼부어야 했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어. 사실 당연했지, 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시작한 관계니까..오히려 그걸 위한 관계였지. 그래도 좋았어. 내 안의 애정은 항상 너무 넘쳐나서 고갈될리 없다고 여겼거든. 그런데 열심히 퍼다 나를 땐 몰랐는데 어느 날 돌아보니까 가득 차 있던 애정이 사라지니까 그 자리에...
20. +1 "어떡해, 어떡하냐고!" 석진의 집에 무대포로 찾아갔다가 쫓겨난 이후. 라희의 삶은 점점 폐인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달마다 들어오던 수준급 명품이 끊겼고, 그녀의 집안에서 하는 사업은 망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전혀 몰랐던 석진의 영향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왜 그걸 나한테 물어!" "네가 시키는 대로 그날 찾아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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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작은 숲] " 으슬으슬 하네요... 이제 계절이 바뀌는 걸까요? " ♱ 이름 : 나르네 이사벨라 🍷 나이 : 21살 ♱ 성별 : Xx 🍷 키/몸무게 : 159cm 표준-4 ♱ 외관 : 희고 고은 피부, 녹안, 백금발, 긴 기장의 하얀 드레스, 낮은 굽의 흰 구두. 🍷성격 { 착한 상냥한 내성적인 } ♱ L/H : L 고양이, 화이트 와인, 울창한...
눈을 감는다. 고개를 숙인다. 더, 더 깊게 들어간다. 머리카락이 전부 잠긴 후에 눈을 뜬다. 그리고, 호흡한다. Aquamarine w. 홀리 1. 흔한 로드킬의 사례 그럼에도 어느 순간부터 바다를 보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이대로 사라지고 싶다는 것이었다. 가세가 기울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모아둔 돈을 전부 털어 해안가로 이사하는 일이었다. 태어나고...
*이 이야기는 시즌1에서 나온 우영우 세계관, 그 이후의 이야기들을 담은 픽션입니다. - 안녕하세요 단미입니다. 우영우 세계관을 보내지 못해서 트위터에 자급자족으로 쓰기 시작했던 이야기들이 한 달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에게 정말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네요. 이렇게 포스타입에 글을 다듬어서 또 한 번 새롭게, 리뉴얼로 보여...
런쥔이 도현의 연락을 고의적으로 숨겼던 그 날은 둘만이 오붓하게 보낼 수 있었다. 거실이라 부르기도 애매한 작은 공간의 테이블위를 가득 채웠던 안주들과 맥주캔들이 내용물들을 잃은 채 바닥을 굴러다니고 있으면, 런쥔과 동혁은 정적을 이겨내기 위해 켜놓았던 넷플릭스도 무시한 채 서로 입을 맞추기 바빴다. 금요일 저녁이라는 시간적 특성때문인지 동혁의 허리를 쓰다...
왼쪽 최도일, 오른쪽 오인주 난 오늘, 이별을 고했다. 최대한 아프게. 날 잊도록. 나에 대한 정이 사라지도록 아프게. " 도일씨, 우리 그만 해요. 저 더 이상 못하겠어요. " " 인주씨. " " 도일씨를 만나면서 행복했던 순간들도 많았어요. 그중에 슬픔도 있었고요. 저 이제 힘들어요. " " ... " " 이제는 더 이상 도일씨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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