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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스에데 많이 나옵니다페트도로페트 린카스린 율리베르 언급있습니다비룡의 달 : 10월화관의 달 : 6월거목의 달 : 4월 1188년 비룡의 달. 제국 수도 앙바르의 황성에서는 내년 화관의 달로 예정된 에델가르트와 벨레스의 결혼 준비가 한창이었다. 결혼 준비라고 해도 에델가르트는 정무로 바빠 벨레스와 궁내부에서 도맡아 하고 있었다. 벨레스는 소박한 결혼식을 생...
이영 후드 기타 마크 제일 좋아하는 마첫 마크 위영 마크 영웅 마크 무적 마크 아무튼 좋아하는 금발 뽀글 마크
ON YOUR MARK w.alto 아무리 그래도 김준규를 상대로 센티넬의 힘을 썼던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사실 김준규가 그정도로 반항했던 적도 없긴 하지만. 그냥 그순간 속 깊은곳에서 뒤집혀 올라오는 화를 참을수 없었다. 배신감? 분노? 뭔지모를 감정이 갑자기 울컥하고 폭발하듯이 터져버렸다. 바닥에 쿠당탕 넘어진 김준규가 아야야..... 신음하며 얼굴을 ...
ON YOUR MARK w.alto 그날 이후 김준규는 하루토가 좀 다르게 느껴졌다. 그날이라 함은 그니까 하루토가 김준규한테 혀를 집어넣은 날. 주3회 정기적으로 입술을 암만 뭉개도 형식적인 것이었으며, 입을 벌리거나 혀를 넣지않는 것은 둘만의 암묵적인 약속이었는데 그날 하루토가 룰을 깨고 김준규의 축축한 입안을 마구 휘저어버린 이후로 김준규는 이녀석이 ...
ON YOUR MARK w.alto 한국에 적응한지 시간이 꽤 지나, 능력측정 재검사 시간이 다가왔다. 이 학교에 오기전에 본국에서 측정을 한번 했었는데, 미측정이 떴었다. 아마도 이번 측정을 통해 클래스도 정해질 것이다. 제 능력이 김준규보다 한참 아래인 B나 C, 혹은 그 아래라면..... 팀메이트가 교체될 것이다. 그건 생각 하기 싫었다. 이미 김준규...
Pocket Boy Marlin 作 점심시간이 되기 30분전, 울려대는 전화가 오랜만의 반가운 손님을 데려오게 될 줄은 몰랐다. 대리였을 때 처음 방문했던 외국 클라이언트가 우리 회사를 찾았고, 과거의 나를 기억하여 얼굴이나 한번 보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네, 그럼요. 모시고 오세요. 아뇨아뇨, 바쁜거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케...
- 니가 책임져야지. 누가 책임지겠어. without you 미안. 진짜 미안해. 그가 제게 어떤말을 내뱉던 계속해서 정중하게 거절하려고 시도하던 저다. 아무리 그가 저를 겁 주고, 아무리 그가 제게 마음을 드러내도 변치 않았다. 변함없이 계속. 미안, 안 되겠어. " 좋게만 생각 하면 안되나? " 좋게만 생각하라니. 뭘? 저가 소설속 왕자님이라도 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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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YOUR MARK w.alto 김준규와 입술을 튼 이후로는 다행히도 종종 가이딩을 받게 되었다. 김준규도 나름 가이드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눈꼽만큼은 있었는지 저보다 두살은 어린 하루토를 그냥 방치하진 않았다. 다만 그 방법이 형식적이고 매.우. 사무적이었을 뿐. 좋게말하자면 효율이 좋긴 했다. 손을 잡거나 허그를 하는건 충전에 시간도 오래걸리고 소...
1968년 6월, 다이애건 앨리 공터 “…맹세합니다.” 1968년 가을부터 1969년 겨울까지의 프랑스, 빨간 머리 엘은 파리 한복판에서 파리대학 의학부의 길버트 블라이스를 만났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앤 셜리가 좋았어요. 가끔은 길버트가 되고 싶었죠. 어쩌면 의학부를 선택한 이유도……,”) 그의 이름은 피에르, 지난 5월에 휴학계를 던지고 나와 바리케이...
!!!!! 트리거 워닝, Trigger warninig !!!!!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기관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공간을 메웠던 인파가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할머니가 사라진 곳을 주시하다 다시 손에 든 알람시계로 시선을 옮겼다. 승강장에 마련된 벤치에 털썩 주저앉았다. 피부에 의자가 딱딱하게 닿았다.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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