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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열애설로 검색어 1위." "아니 그게.. 자기야..." 포털에 줄기차게 오르는 [미유키 카즈야]의 이름을 몇 번이나 확인하는 것으로 한껏 가라앉은 사와무라의 상태를 확인하자마자 알아서 꿇어앉은 미유키는 줄곧 제 연인의 눈치만 살피는 중이었다. "시구로 이어진 핑크빛 인연이라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을 저질렀슴까." "그거 완전 오해." ...
"콜록!"밤의 정적이 깨지면서 기침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벽장문이 열리며 카구라가 비틀비틀 걸어 나왔다. 그리고 잠들어있는 긴토키에게로 가서 몸을 흔들며 긴토키를 깨우기 시작했다. 오늘은 일이 없어서 다들 늦게까지 자는 중이었으니까 이제 오후로 넘어갈 즈음이 될 시간이었다.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힘없이 흔들었고 그 힘에 긴토키가 잠에서 깨어났다. 억지로 잠에...
Just keepin' it honestYou wouldn't want a young nigga if I wasn't whippin' this foreignThat's why I came back, top downYou gon have to do more than just (say it)You gon have to do less when you (do it...
- 차를 달려 도착한 곳은 자주 가던 삼겹살 집. 골목을 몇 번 꺾어야 겨우 문이 보이는 고깃집은 금요일 저녁에도 한산해 한양을 낀 모임에 자주 애용하곤 했다. 오늘도 역시나 몇 없는 테이블은 이맛주름이 지긋하신 어른들이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을 뿐 한양을 알아볼 만한 사람은 없다. 손을 흔들어보이는 자리엔 벌써 소주 두어 병과 맥주 몇 병이 비어서 테이블 ...
개강이....코앞이네요..... 구독자님들은 댁네 두루 평안하신지.. 저처럼 불행하지않았음 해요...껄껄 - 늦은 저녁. 옷가지와 물건들이 정신 사납게 어지러진 방. 유일하게 깔끔한 침대 위에 빨래처럼 퍼져있는 건 한양이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천장만 보는 발끝이 느리게 까딱이고 손가락은 이불 위를 의미 없이 톡톡 친다. 새카만 눈동자는 그 너머에 무엇이 ...
저번에 몸의 변화를 한꺼번에 몰아서 쓴 이후로 그보다 더 변화했다는 내용으론 쓸 게 별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초기변화는 초기변화고 정말 끝없이 변하는 것 같다;;; 사람에 따라 변화가 적은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던데 난 체형이 작고 상체가 마른데다가 쌍둥이라 더 겪는 것 같다. 이번엔 한꺼번에 몰아서 쓰지말고 그때그때 조금씩 써서 저장해두다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www.museumofbadart.org/ I am not saying that the quality of the painting is excellent, but it is okay I should say. Perhaps it partially has to do with the fact that other samples showing portr...
[ 형제 돈가스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쉽니다. ] BLANK 2 가게 유리문에 대충 붙인 하얀 A4용지가 을씨년스러운 바람에 나부꼈다. 스산하고 쌀쌀한 것이 꼭 비가 올 것만 같았다. 모녀가 얼른 집에 들어가자며 몸을 떨고 형제 돈가스 앞을 지나갔다. 유리문에 붙은 종이가 초상(初喪)에서 당분간 쉰다는 안내문구로 바뀌었어도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도, 아쉬워하...
“준비 됐어?” 자켓 단추를 마지막으로 채우며 뒤를 둘러보자 노란 후드티에 검은 야구점퍼를 걸친 민석이 고갤 끄덕이고, 저와 같이 슈트를 입은 종대도 고갤 끄덕인다. 김종인 이 자식은 어디 갔어? 긴장된 탓인지 한껏 예민해진 준면이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사라진 김종인 대신 종대가 대답을 했다. “어디 잘 있겠지. 걔 역할이 그거잖아. 얼른 가자, 형. 늦...
“ ... 비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우산을 펴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저는 무서워요. ” 다른 건 별로 개의치 않지만요. [ 이름 ] Allan Mischief Jekyll [ 학교/ 기숙사 ] Hogwarts/ Ravenclaw [ 학년/ 나이 ] 7 grade/ 17 age [ 성별 ] Agender/ Male [ 혈통 ] Half- Blood ...
이제야 말하는 거지만 이글은 한양이가 정우보다 다섯살 위라는 설정입니당,,,동갑이 아니에욤 혼란오실까봐ㅠㅎㅎ 10cm - Island 가 한양이의 노래로 (드디어)나옵니다 들으면서 봐주시면 (내가)좋아요 - 대학로, 여름, 늦은 저녁. 무더운 거리에 어둠이 번지고 듬성듬성한 가로등이 밝혀진다. 역 주변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로 웅성대고 카페 옆에서 작은 공연...
점점 썰인지 글인지 분간이 안가서 여기서부터 그냥 글로 썼슴니다...!10cm - 별자리 를 차용했습니다. 들으며 봐주시면 (아마도)좋아용-민박집, 초여름, 밤.처음 올 때만 해도 채 가시지 않은 봄기운이 감돌던 공기가, 이제는 더 따땃해져 가벼운 외투도 걸치기 뭐한 날씨다.편안하면서도 벅차던 나날들이 봄처럼 빠르게 지났다. 간절기의 때아닌 휴가같던 촬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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