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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7년에 썼던 글 연성 백업입니다. *캐붕과 설붕에 타임붕괴 발키리 스토리중 몇가지의 네타 있는데 그래도 설붕 많습니다. *2017년에 썼던 슈 생일기념글과 조금 이어집니다. 공수부의 문이 벌컥 열렸다. 도장 안에는 마침 공수부장 키류 쿠로가 혼자 한숨 돌리고 있었다. 슬슬 계절이 또 한 번 바뀌어갔다. 머지않은 졸업을 앞두고, 유닛 일이며 여러 가지...
*2017년에 썼던 글 연성 백업입니다. *캐붕, 설붕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니 스승님, 곧 생일 아이가.” 장난스럽지만 조심성이 묻어난 목소리에 이츠키는 순간적으로 움찔했다. 하마터면 큰 실수를 할 뻔했다. 물론 놀란 나머지 박음질을 헛할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거나 하는 하등한 실수는 하지 않는다. 그저 예리한 바늘을 제 손톱 밑으로 푹 찌를 뻔했을 뿐....
우리의 관계를 어떤 관계라고 굳이 정의를 내려야 하나?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는 그저 우리 그 자체인데. 생각보다 혈액이 응고되는 시간이 길어졌다. 코피는 가까스로 지혈되어 가고 있었지만 손바닥에 베인 상처는 아직까지 출혈이 진행되고 있었다. 출혈이 지속되는 만큼 성규의 얼굴은 점점 창백해져갔다. 12시간동안 진행되었던 수술실에서 교대도 못한 채 무리했...
* 스포일러 주의 위영이 보는 곳에 있는 건 결코 남망기가 아니었다. 그 옛날 그가 운심부지처에서 장난스레 남망기에게 접근하던 것과는 전혀 반대의 양상이었다. 그 시절에는, "남잠." 남망기가 거부해도, 위영이 다가왔다. 있는 대로 수단을 끌어와 남망기의 신경을 거슬렀다. 규율을 어기고, 그 모습을 언제나 남망기에게 발각당했다. 남망기의 성정을 어지르기 위...
[2019.08월에 있었던 킹오파 여자회에서 판매했었던 회지 입니다.] 이 회지는 The King of Fighters 2차 창작 패러디 회지입니다. [KOF XI 엔딩 ~ KOF XIII 프롤로그] 사이에 일어난 일을 소재를 끌어와 쓴 이야기이나, 실제 원작게임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니카이도 베니마루,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스팁버키 <KINKY SOLDIERS 3>A5 / 중철본 / 16p / 19세미만 구독불가 / 3000원아묻따 떡치는 스팁버키 3탄 - 락커룸&샤워실......😉🤭 *KINKY SOLDIERS 1,2권 내용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관계를 어떤 관계라고 굳이 정의를 내려야 하나?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는 그저 우리 그 자체인데. 현민은 간절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성규에 의해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괜히 온 듯 했다. 차라리 몰랐더라면. 끝까지 성규의 생존사실을 몰랐더라면 이딴 기분 느끼지 않았을 텐데.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 말하고 싶어도 끝이 코앞에 있다는 성규의 말에 목...
우리의 관계를 어떤 관계라고 굳이 정의를 내려야 하나?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는 그저 우리 그 자체인데. “김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설득하셨어요?” 회진이 끝나고 무사히 이진화환자의 수술 동의서에 사인을 받아온 치프레지던트와 간호사들은 단 한방에 이진화 환자를 설득시킨 성규가 신기했다. 2주 동안 자신들이 끙끙거리던 것을 속 시원하게 해준 것이 고맙기도...
우리의 관계를 어떤 관계라고 굳이 정의를 내려야 하나?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는 그저 우리 그 자체인데. 잘한 걸까. 우현을 찾아 이곳으로 온 게 잘한 짓이 맞을까. 수십, 수백 번 다시 생각해보았지만 도저히 답을 찾을 수 없었다. 한시도 멀쩡한 적이 없었다. 어린 시절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망가진 몸을 회복하려면 약물치료를 병행해야했고, 그에 따...
아, 존나 개 힘들다. 이게 사람이 사는 걸까. 저 조승연, 감독님 죽이고 지옥가겠습…. 잠깐만, 이거 꿈인가? 쟤가 왜 여기 있어? "…뭐냐, 너?" 몇 년 만에 내려진 최악의 폭염주의보였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것은 물론이요, 살갗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그런 끔찍한 폭염. 그 지독한 더위 탓에 대부분 사람들은 실내에 콕 틀어박혀서 ...
우리의 관계를 어떤 관계라고 굳이 정의를 내려야 하나? 나는 나, 너는 너. 우리는 그저 우리 그 자체인데. 병동 당직인 성열은 너스스테이션에 앉아 밀린 차트를 정리하고 있었다. 낮에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게 차트정리였다. 잠시 짬이 생겨 해볼까 싶으면 여기저기서 PDA로 호출을 해대니 지금처럼 무르익은 새벽이 아니면 마음 편히 앉아 있을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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