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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은 2018-19년 입니다. *2018년 당시 연재했던 글을 아카이빙하기 위해 재발행 한 글입니다. 발행비 100원은 글의 무분별한 외부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또 영구 소장을 위한 용도입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Iname(니노마에 이나니스+ 아멜리아 왓슨) 2차 창작 소설 번역입니다. ※ Falling Together는 두 작가분께서 합작한 작품입니다. Falling Forward, Falling in Reverse 두 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입니다. ※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 의역, 오역 주의 번역 원작품: https://archiveofour...
bgm-https://www.youtube.com/watch?v=K7l48ZT5r4E 안녕, 키이라 이든에게. 언젠가 카나리아가 네게 한 마리 날아간다면, 반갑게 인사 해줄래? 그건 아마도, 네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 견딜 수 없던. 둥지에서 막 벗어나온 새일테니까. 그저 그리워만 하는건 적성에 맞지 않더라. 직접 보고, 네 얼굴을 보고, 네 목소...
아직 공기가 서늘한 새벽녘, 시목이 천천히 눈을 뜬다. 꿈속에서 보았던 여진의 모습이 여전히 시목의 머릿속에 남아 나비처럼 유영한다. 꿈속의 여진은 팔을 뻗어도 아슬하게 닿지 않을 거리에 서 있었다.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여진의 머리칼이 가벼운 바람에 흔들렸다. 시끄러운 휴대폰 알람 소리에 여진이 도망가듯 흐려지면 그제야 몸을 일으킨 시목이 평소와 같이 출...
pulp fiction –9. This is Fucking for you! 3일 동안 잠만 자다가 깨어난 그는 먹는 것도 듣는 것도 그리고 말하는 것도 거부했다. 사장은 그가 실어증에라도 걸린 줄 알고, 얇아질 대로 얇아진 그의 손목을 쥐고 생각나는 과란 과는 다 다녔다. 그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휠체어에 싣고라도 가서 이것저것 검사까지 다 했지만, 하나같...
"음…! 잘 잤다..." 졸린 눈을 힘겹게 뜨자 연한 햇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쌌다. 저 멀리서 새소리가 들려왔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이 작은 몸도 7살. 그동안 아주 힘들었었지, 머리는 잘도 굴러가는데 입이 안 따라줬으니. 이제 나도 일본어를, 그리고 한국어를 말할 수가 있다. 이 얼마나 대단한 발전인가. 아 눈물겹다. "배고파…" 7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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