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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형들 나 할 말 있어요. 그래그래, 알겠어. 밥만 여기서 먹고 카페는 너 가고 싶은 데 가자. 됐지? ...아니 그거 말구.. 다른 할 말. 어 그래 카페 가는 길에 편의점 들러서 과자도 사줄게. 그니까 일단 이거 먹고. 아니 그거 말구... 학식 별로라는 애 끌고 와 앉혀서 메뉴도 골라줘, 계산도 해줘, 심지어 안 먹겠다는 놈 손에 수저도 쥐여주는 모양새...
역대급 더위를 지나 조금 선선해진다 싶으니 개강날이 밝았다. 그리고 개강한지 얼마 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중간고사가 코 앞에 닥쳤다. 실음과 특성상 실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필기를 마냥 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연습실과 도서관을 오가는 수많은 좀비떼 사이에 나도 별 이질감 없이 합류했다. 집에서 겨우 잠만 자고 학교에 살다시피 한 지...
간만에 쿠도 가의 저택을 방문한 제임스는 불편한 얼굴이었다. 그가 아카사카의 호출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조디는 쿠도 가 저택의 응접실을 차지하고 기다렸다. 포와로의 웨이터는 몇 번인가 이곳에 드나들며 ‘FBI의 소굴’이라고 경멸하듯 내뱉었는데, 사실 이 저택이 그런 용도로 쓰인 지는 더욱 오래되었다. 조디는 처음 한두 시간 동안 쌓인 보고서를 읽으며 ...
AH! LOVE #01. 9살차이 * 본 글은 실제 아티스트와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100% 허구입니다. [play- AH! LOVE] /▶ II ■ 0:00/3:14 ❤-------------------------------/ 네게 뭘 보여주면 날 고민할까 아침마다 네게 뭘 보여주면 날 고민할까 매일 밤마다 " 그래서 이제는 뭐가 문제죠? " " 여전히 ...
"넌 이 상황이 재밌지?" "... 야 복여주." "쥐새끼처럼 궁지에 몰린 다음에 스스로 벼랑 밑으로 언제 떨어질지 지켜보니까 나라도 존나 재밌겠네." 사실 나는 이렇게 내가 터지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조금 더 처절할 거라고 생각했다. 어디까지 내가 이 만행들을 참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터져봐야 내 손해고,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할 말 못할 말 구분 ...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서 사는 유령, 팬텀 크리커. 흉측한 얼굴을 가리기 위해, 가면을 쓰고 다닌다. 원작은 뮤지컬 ' 팬텀 ' 의 팬텀. 무덤 속에서 태어난, 존재. 꽤 신사다운 느낌을 갖고 있고, 능글 맞고 웃고 다녀 꽤 친철하다. 배려심 또한 매우 좋다.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서 머무는 중. 사회성도 좋지만, 가끔 다른 면도 있다.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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