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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실에서 함교로 호출이 들어와 스팍은 스콧에게로 향하고 있던 중이었다. 체콥이 가겠다고 했지만 스팍은 잠시 걷고 싶어서 자신이 가겠노라 하고 함교를 나섰다. 그로써는 드물게 생각에 잠긴 채로 복도를 걷고 있었다. 무수히 많은 생각이 그의 머리를 스쳤지만 정리되는 것은 없었다. 코너를 돌다가 반대편에서 뛰어오던 우후라와 부딪혔다. 그녀의 팔을 가볍게 잡으며...
엔터프라이즈 크루들은 최근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정확하게는 뭔가 단단히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커크 함장님과 스팍 부함장님이 서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하지 않고 지낸지 벌써 며칠이 지나고 있었다. 정확하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어도 확실히 평소와 같은 상태는 분명 아니었다. 물론 다른 때에도 그들이 신경전을 벌여 며...
“Hey, Jim, you in?” [짐, 안에 있어?] 노크 소리와 함께 문 건너편에서 본즈의 목소리가 들렸다. 대답을 할 수 있기도 전에 문고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Have I closed the door? (내가 문을 잠갔던 가?) 순간 커크는 자신이 문을 잠갔는지 아닌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는 늦기 전에 문으로 달려가려고 했지만 그가 무얼...
트위터: @satielrose Dream Hollow 본관 (티스토리):http://last-hometown.tistory.com/임시휴업 교류 좋아합니다 에릭찰스 온고잉 패서보이 필모(+크오) 좋아요 같이 필모 덕톡하실 분 언제든지 환영 최근의 마이붐은 아마도 콜린 퍼스인듯하며... 콜린필모왼 팝니다 퍼스트롱 콜린태론 필모(+크오) 좋아요 RPS는 취급하...
채색하는 게 너무 힘들었던 그림... 그냥 마음이 동하지 않고 채색은 해야겠고... 채색 면적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에 원래 스케치에서 4분의 1이상 잘라내고 채색 시작... 멍하니 채색하다가 이런 설정 추가해볼까? 즉흥적으로 하다가 결국 망한 케이스 그냥 올리지 말까 하다가, 채색한게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채색과정을 보면 이 사람이 얼마나 충동적으로 저질렀...
※Caption※ 1. 연재용으로 저장해두었으나 연성하지 않을 생각으로 공개하는 플롯입니다. 2.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초고입니다. 읽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건 꿈이었다. 평소 자각몽을 자주 꾸는 편은 아니었지만, 세미는 의심 하나 없이 이것이 꿈이라고 단정지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심해 안에서 호흡 곤란도 느끼지 않고서, 지느러미처럼 손발을 움직여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사사님(@_sstktk) 리퀘스트커플 : 보쿠로 / 마피아 AU / 정장 / 조금 어둑한 분위기 '우리,' 네가 입을 열었다. 영영 못 들을 줄 알았던 목소리여서 대답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너를 바라다 보았다. 무릎으로 기어가서, 네 발치에 앉아서 너를 올려다 보았다. 네 목소리가 들리면, 그리하면 시작되어버린 갈증이 가실 것 같았다. 지금에도 다르지...
- 계열사 하나 떼어줄게. 일 할래? 그와 이혼하고 폐인처럼 지낸지 1년 만에 나눈 첫 대화였다. 잭은 믿을 수가 없어서 눈 앞의 그를 바라본다. 아니, 이게 현실인지조차 분간할 수 없어서 테이블 아래로 손을 움직여 허벅지를 꼬집어 보기까지 했다. 아, 아팠다. 현실인건 확실하구나. 이렇게 말도 없이 불쑥 집으로 찾아와서, 그것도 수행원없이 혼자서, 단 둘...
본 포스트가 강릉시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강릉은 새를 보기에 손꼽히게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얼마 전 강릉 경포호수에 다녀왔는데요. 갈매기나 왜가리는 물론이고 도요새나 가마우지, 운이 좋으면 물총새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그중 민물가마우지는 원래 한국의 겨울철새였지만 점점 텃새화 되고 있는 종 중 하나인데요...
1. Hope 희망이란 뭘까, 마리아는 생각했다. 희망이란 단어. 에이치, 오, 피, 이. Hope. 그녀는 짧은 단어 몇 가지 밖에 쓰지 못했고, 어려운 말들은 아예 읽지 못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아는 단어들이란 상대적으로 쉬운 단어들이란 뜻이기도 했다. 그렇담 희망이란 무엇일까, 분명히 쉬운 단어일텐데. 마리아는 뜻을 곰곰히 생각하다가 발목에 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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