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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국민] Ready for the floor_w.제철망개 정국아. 너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해보여. 그러니까…. * “형님, 시간 다 됐는데요.” “아, 미안. 가자.” 넋을 놓고 있었다. TV에서 나오는 광고음악이 마치 어릴 때 뜻도 모르고 따라 불렀던 노래처럼 익숙하게만 들렸다. 벤에 올라타자마자 그 광고를 검색했다. 어느 브랜드였더라, 기억이 나...
[국뷔국] 내겐 오직 하나뿐이라서 上 w. 이브이태태 피로 이어지지 않은 사람에게 자신의 목숨을 걸 수 있을까. 아니, 그건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피로 이어진 가족에게조차 망설여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기 때문이니까. 그러나 태형은 아니었다. 태형은 피로 이어지지 않은, 그러니까 따지면 남남인 정국에게 자신의 목숨까지 걸 수 있었다. 정국에게 자신은 어떠할...
by 그늘아래 늘 함께였다. 그에게 마음이 열리자, 지민은 정말 정국이 좋아졌다. 술에 취한 척 정국의 등에 업혀 집으로 들어오던 날, 지민은 정국의 목에 입을 맞췄다. 정국이 멈춰섰다. 그러자, 지민이 다시 정국의 목에 입술을 붙였다. “나 전비서 아니, 전정국씨..아니다. 정국이 네가 좋아.” “... ” “나 다 알아, 너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리더라....
by 그늘아래 술을 마셨다. 이렇게 미친 척 술에 취하면 어디선가 자신을 찾아서, 다가온 그가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려던 술잔을 빼앗아, 탁자위에 경쾌한 탁~! 소리가 울리게 잔을 내려놓고는, 자신을 가뿐하게 들어 그의 어깨에 손쉽게 걸쳐 업고는 기세 좋게 술집을 나서곤 했다. “어~어..이거 안놔..썅~ 이거 놔라. 짤리고 싶냐..어~” “....” “너,...
“미안해.” 정국이가 나 반성하고 있어, 말하듯 축 처진 목소리로 말했다. 어제 고생한 거 생각하면 진짜 한 대는 때려주고 싶었다. 어젯밤에 혹시나 해서 장애인 콜택시에 전화를 걸었었다. 그 시간엔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원래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택시를 부르고 축 처진 정국이를 등에 지고 낑낑대며 시설을 나갔다. 다행히 십 년을 넘게...
전정국이 활짝 웃더니 핸드폰을 집어 든다. 좋지 않은 예감이 든다. 지잉. 인스타 메시지가 도착한다. [헤어져.] 어이가 없다 못해 실소가 나올 거 같다. 왜 이래? 7살 꼬맹이가 사탕 달라고 떼 쓰는 거도 아니고. 전정국을 보지 않아도 이글이글 따가운 시선이 느껴진다. 진심이야? 너 지금 질투하는 거야? 왜 이제 와서 그러는 거야? 웃을 수도 없고 울 수...
by 그늘아래 정국의 집에 이른 아침부터 초인종이 울렸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전씨는 젖은 손을 앞치마에 닦으며 인터폰쪽으로 향했다. 동생인 동호였다. “이른 아침부터 왠일이냐? 오늘 off야?” “아니, 오후에 수술있어서 나가봐야해. 배고프다 밥 좀 먹여주라.” “기다려. 곧 준비되니까. 근데 정국이 녀석은 정말 그 석진인가 하는 후배네 집에 있는거 맞아...
*썰 풀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w.사이다 ---------- 태형의 아버지는 태형 포함에서 3명의 아들만 둔 대기업 사장님. 근데 맏형이랑 둘째는 일도 잘하고 항상 아빠 마음에 쏙 드는데 유달리 막둥이 태형이만 맘에 안드는거임.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평소에 형들처럼 사교를 위해서 파티에 참석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동물이랑 애들은 또 더럽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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