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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지막 인사할려고 엄마에게 졸라서 다시 깔았다니깐ㅇ요! 컴퓨터로 계옮을 할 예정이니 많ㅇ이 사랑해주시길~ 거기서도 변함없이! 활동 예저엉! 방학 한정일지도..?ㅋㅋㅎㅋ 그래도 아직 3월될려면 남았으니깐!;; 계정은 옮기면 자국 남기것습니당
! 유혈, 사망, 폭력, 욕설 등 아포칼립스적 트리거 요소 주의해주세요. ! 브금은 문제시 내려갑니다. 쿵! 쿵! 주먹이 강화유리를 세게 두들겼다. 연약한 살이 충격을 못 이겨 터져나가 하얀 뼈가 보인다. “저거 깨지진 않겠지?” 한수영이 불안하게 말했다. 얼마나 많이 몰려있는지, 저 유리가 깨지는 순간 전멸이 상상됐다. 유중혁조가 들어온 복도는 특이한 구...
덧붙이는 말 소설에 등장하는 독서모임에서 주인공들이 읽은 책은 천선란의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를 염두하고 썼습니다. 이 소설을 썼던 시기는 이 책에 모두 빚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이야기 라고 올린 PDF 파일은 제 첫 소설입니다. 그 소설을 다 쓴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소설의 주인공 X와 Y가 어떻게 살고 있을지, 살아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n and the damned?"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My Chemical Romance (본부소대의 그가 썼었던 개인실, 이제는 주인을 잃어버린 그 개인실의 책상 안에는, 곱게 접...
성희온. 기쁠 희에 온화할 온. 그저 평범한 집안에 위로 언니가 있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 이게 '나'이다. 그저 웃고 싶었고, 그저 살고 싶었을 뿐이다. 이렇게 살고 싶은 건 아니었다.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내가 8살 때, 처음으로 친구와 싸웠다. 선생님께서 싸운 이유를 물어보셨다. 친구가 나의 것을 함부로 사용해서 싸웠다. 나는 내 것을 망치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4일… 평소였으면 딱 이주일을 채운 이미 일요일이어서 다음날이 월요일이라 다시 주말로 돌아가고 싶은 날이겠지. 불행한 일요일, 또 그리 행동한 것은 아닌 지금. 물론 나갈 수 있다는 게 행복한 일이겠지? 그럼에도 우리는 이렇게 고민을 하고, 또 맘 놓고 파티를 즐기자고 해놓고 못 하는 것이… 양날의 검이려나. 우리의 마지막 시련이자 마지막 선택. 생각해 ...
그 다음날은 생명의 요일, 주말의 시작이었습니다. 어젯밤 서서 안긴채로 저에게 뻗어 누운 트리시에는, 어쩔 수 없이 제 침대에서 같이 재워두기로 하였습니다. 새근새근이 자는 그 아이를 바라보며 다른 친구를 집에 재운 것은 얼마만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반갑다면 반갑고, 설레다면 설레는 오랜만의 경험이었겠습니다. 그녀는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자신이 저와 제 ...
넌 여전하네. 바보같은 점이. 당신의 말을 듣고, 그는 뜬금없이 그렇게 말했다. 마지막이란 것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다른 놀라는 반응은 없었던 것이겠지. 늘 생각해 왔다. 끝나지 않는 이야기는 없다고. 그게 무엇이든지, 약속이라도 한듯 모두 그래왔으니까. 어릴적부터 좋아해 왔던 동화책에서도, 항상 결말은 찾아왔으니까.. 하나, 동화책과 다른점이 있다면 늘 ...
* 붉은 유성 - 빌트 엔딩 스포 및 날조多. 짧습니다. 퇴고X * 도감 다 열기 전에 섭종^^해서^^... 캐해 얼레벌레임 달그락. 투명한 유리잔 속의 얼음이 호박색 액체 위로 아지랑이처럼 녹아내렸다. 잔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굴러떨어져 새카만 바 테이블을 적시는 것을, 붉은 머리칼의 남자는 그저 말없이 바라보았다. 언제나와 같은 밤이다. 적막하고 고요한...
나를 부르는 익숙하고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에 반응할 시간도 없이 내 눈 앞에 있는 너. 뭐지, 무슨일이지. 왜 이렇게 귀여울까. 책을 읽느라 쓴 안경을 잠시 벗어두고 웃어보여. 왜? 무슨 할 말이 있길래 평소보다 사랑스러운 얼굴로 나를 부른걸까. 몇 분째일까. 나 이런거에 익숙하지 않은데 어쩌지. 눈을 계속 맞추고 있자니 얼굴이 달아오를 것만 같아서 눈을 ...
완결까지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가지 마세요!!! 한선 승미 외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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