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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까워서 보이지 않는 것들이, 한 뼘 떨어졌을 때 눈에 들어오면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는 기분이다. 벽에 붙은 흑백사진, 친구들의 손길이 남은 선물, 한 철을 함께했던 책, 극장 영수증, 약 봉투, 낡은 일기장, 입 근처로 세모꼴을 이루고 있는 세 개의 점들이나 연표처럼 새겨진 눈가의 주름 같은 것들. 맑은 얼굴의 그를 떠올린다. 나는 담배를 태우고 ...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게 아직은 어색하지만 행복하다. 이번년도 7월 PARANOIA라는 룰을 하면서 전에 얻지 못했던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도 그럴게 행복은 의무인 세계관... 힘들고 살기 싫어한 종종 우울감에 빠져서 슬펐었는데 자기 암시를 하다보니 괜찮은거 같다. 행복은 의무입니다. 시민. ㅎㅎ 이러고 4일 뒤면 또 행사 마스터를 한다. 잘 ...
1. “제가요?” 한유림 교수, 아니 한유림 보건복지부 장관의 말은 재원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 연설을 해 달라는 말. 강혁이 있는데도 굳이 자신에게 부탁하는 한유림에 재원의 대답은 다소 없어 보이게도, ‘제가요?’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들은 자신보다 강혁을 원할 것 같아 그렇게 말해 보았지만 그건 모르는 일이라는 대...
새벽 3시반에 깨서 한시간 동안 잠을 못잤더니 아침 출근부터 힘든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래도 밤새 진행 되었던 투자가 성공을 거두는 것을 보고 다시 잠이 들었다. 새벽잠과 맞바꾼 성공이다. 6922달러로 시작한 투자 프로젝트는 한달동안 1513달러를 벌어서 현재 8435달러가 되었으니 약 210만원 수익을 창출해내었다. 중간에 내가 실수로 250만원만 날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은 크게 총 세 번을 울었다. 첫 번째로는 회사 모니터 앞에 앉아서 한 번. 불합격 메일과 사람들의 즐거운 근황이 담긴 메신저를 번갈아 보다가 친구에게 원고 쓰기가 싫다는 푸념 따위나 하고 있는 내가 웃기고 짠해서였다. 두 번째로는 집 가는 길 버스 안에서, 최근 선물로 받은 동화책을 읽다가 한 번. 가야 하는 디제잉 수업도 제끼고 느즈막히 귀가길에 나...
뒤 조심용 쿠션.. 에.. 뭐 이런느낌.. 그거 아세요? 나이오비 바지 생긴거.. 궁댕이가 저렇게 생겼다네요 진짜 야해빠지지 않았나요? 나대지말라고요? 변태시키? 죄송합니다. 가슴.. 좋다.
본 포스트는 신비아파트 장르를 기반으로 한 2, 3차 창작물(트위터 봇) 작성자들의 허가 하에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해당 내용 및 삽화에 대한 무단 사용, 저장, 재업로드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일부 묘사에서 현실과는 다른 고증오류가 존재할 수 있으나 만화적 허용으로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삽입된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가감없이 그대로 갖고 왔습니다. 어디까지나 보관을 위한 업데이트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각조각 따로 빼기 애매한 썰들 모음입니다 약 16,000자 https://twitter.com/tomato08051005/status/1554123812383621122?s=20&t=POp_IfMPaoNLzwrSqN4zVA 연상 임신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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